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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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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기 너무 눈치보지 않았음 합니다.(뻘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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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8 19:23:26

 문득 예전에 작성했던 후기들을 보는데

거침없이 누가 뭐라던 들이받듯 휘갈겨 썼던게 인상적이더군요ㅋㅋ

지금은 많이 소심해지고 눈치도 보다보니

예전의 그 맛?이 안 나는군요.

 

후기라는게 사실 거침없이 주관적으로 내질렀을때 생동감이 더 넘치기도 합니다.

신고받거나 태클 걸릴까봐 너무 점잖은 후기만 올라온다면 그것대로 따분하잖아요^^

특정글이나 작성자 때문이 아니고

옛날 글 보다가 영게가 더 건강한 에너지로 끓어오르면 좋겠다 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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