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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유체이탈자 제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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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13:55:24

킹메이커 115억

유체이탈자 94억

 

유체이탈자는 개봉 전 107개국 해외 선판매와 할리우드 리메이크 확정, 2차 시장 예상 수익으로 최대한 낮춘 손익분기점이 139만명. 할리우드 리메이크 판권은 범블비, 메가로든, 딥워터 호라이즌 등을 제작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확보. 

 

https://funderful.kr/investdetail/project/25/project

 

https://funderful.kr/investdetail/project/19/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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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2-05 14:30:01

유체이탈자 2019년에 만들어서 코로나때문에 2년 넘게 창고에 있던영화인데

 

그나마 판권 판매로 손익분기점이 낮아졌네요.

2021-12-05 15:41:35

아니 107개국 사전 판매를 했음에도 손익분기점이 저렇게 높나요?
각 나라당 1천만원도 못 받나보죠? 이해가 잘 안되네요 ㅎ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하려면 .. 기본 장치에 대해서 .. 정당성을 부여 해야 할겁니다.
국내 영화처럼 허술하게 대충 때우다간 흥행도 장담 못할거 같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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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16:31:31

박리다매로 판매하는 것인지 계약이 세분화 되어서 그런건지...

5년 전 기사이긴 한데 국내 다양성 영화 수입 값이 1만~5만불 정도였다고 하네요. 한화로 1천만원에서 5천만원 정도라는 얘긴데 유체이탈자는 외국에 팔 때 이보다 더 싸게 넘긴건지.

좀 이해가 안 되는 장사이긴 하네요. 30년 전 잃어버린 너가 대만에 16만 2천불을 받고 팔아 당시 수출가 기록을 갱신했는데 그 당시에도 한국영화의 해외 판매(물론 국제영화제 진출작 등의 버프가 있긴 했지만) 값이 2~3만불이었죠. 94억 예산의 유체이탈자는 지금 시기에 107개국이나 되는 곳에 팔았는데도 국내 손익분기점이 139만이라고 하니 대체 얼마에 팔았다는건지 좀 의문이긴 합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3579255
2021-12-05 20:53:14

잘 읽었습니다. ㅎ
수입도 판매도 가격이 문제 군요.
유체이탈자는 잘하면 손익 절반은 달성 하겠네요. 아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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