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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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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공중파 외화프로그램들이 사라진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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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1:34:30

디즈니 플러스나 넷플릭스 그외에 소니 출시 블루레이 등 영화사 자사 더빙들이 늘어나서 로컬로 이어지는 더빙들은 생겨 나서 좋긴합니다
그리고 매번 더빙 출시해주려 노력하는 미라지 엔터 테이먼트도 있죠

그외에도 게임 콜오브듀티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
격투게임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등 게임쪽 더빙도 늘어난 추세라 마냥 더빙이 없어지진 않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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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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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1:43:06

일종의 차별화된 마케팅 요소가 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게임쪽은 진입장벽이 확 내려가니까 반응도 굉장히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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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01:47:55

저는 지금도 예전에 어느 티비채널에서 해줬던

멜 깁슨 주연 왓 위민 원트 더빙판이 그립습니다.

정말 성우들 연기가 기가 막혔었는데...

우리나라 어느 디비디,블루레이 판본을 뒤져도

그때 그 더빙이 안실려 있더군요. ㅜㅜ

WR
2021-12-09 01:50:59

아마 MBC 주말의 명화 아니었나 싶어요 저도 어릴때 지나가면서 잠깜 본기억이..

2021-12-09 01:52:49

멜 깁슨 전담 성우 양지운씨야 원래 유명합니다만

헬렌 헌트 성우 연기도 그때 끝내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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