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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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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MCU 웹툰에서 샹치와 이터널스의 접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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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12:22:06


MCU와 연결되는 코믹스 [이터널스: 500년 전쟁]에서, 이카리스와 세르시는 데비안츠로부터 용을 지키려 함.

16세기 명나라 시절 만리장성 부근에서 데비안츠 하나가 어린 용을 공격하기 시작, 한 마법사는 데비안츠와 싸우며 용을 신성하다고 말함.

이 마법사의 의상에 찍힌 인장은 [닥터 스트레인지]에 나온 홍콩 생텀의 것과 같음.

불행히도 이카리스와 세르시는 용을 지키는 데 실패함, 용이 데비안츠를 죽이려고 스스로를 희생했기 때문. 이카리스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후, 용은 신성한 동물의 죽음을 슬퍼하며 기리는 사람들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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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18 12:26:19

언젠가는 중국 규제가 풀릴거라 보고
미리 빌드업 해놓은걸까요?
아님 중국규제 있기전에 부푼꿈을 안고
그려놨던 청사진일까요?

2022-01-18 12:34:56

그럴수도 있고요 

원래 샹치가 중국 캐릭이라서 원래 그렇다고 볼수도 있고요

2022-01-18 12:36:37

둘 다 2018-19년쯤 기획됐죠.

WR
3
Updated at 2022-01-18 12:37:20

마블이 다른 제작사보다 중국 크게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중국 눈치 봤으면 게이 묘사라던가 다른 PC 요소를 자제했을듯.

분노의 질주 같은 경우는 존 시나가 대만 관련 사소한 말실수 한번 했다고 즉각 꼬리 말고 사과하게 만들어서 배우가 양쪽에서 조롱을 들어야 했죠. 사실 대만을 국가라고 한 게 잘못도 아닌데요.

유독 디즈니와 마블이 중국 눈치본다는 프레임이 잡힌 듯합니다. 중국 박스오피스에서 득 많이 본 건 다른 제작사들이 더하죠.

1
2022-01-18 12:46:52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마블 스튜디오의 모 기업인 디즈니의 지난 행보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2022-01-18 12:48:16

뮬란...?

2022-01-18 13:19:33

뮬란이 진짜 너무 노골적으로 중국애들 똥꼬 빨면서 만들어진 영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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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13:48:15

뮬란은 배우 본인 행적 때문에 더 부풀려진 면도 있다고 봐요. 그렇다고 신장 로케이션을 외면할 순 없겠지만.

2022-01-18 13:52:33

그것도 그렇고 중국 테스트 시사후에 중국 관객들이 싫어한다고 키스씬 빼고 무슈 이미지가 중국인들에게 거부감이 든다고 삭제하고 뮤지컬 요소 빼고 아주 노골적으로 중국 입맛에 맞춰 만들어진 영화죠.

WR
3
Updated at 2022-01-18 13:06:08

그러니까 위에 언급한 분노의 질주 존 시나 케이스만 봐도 디즈니만 눈치보는 게 아니라는 거죠. 중국시장이 북미를 위협할 정도로 큰 것도 사실이니 눈치 보는 게 큰 잘못도 아니고요. 유독 디즈니와 마블만 가지고 혐오 프레임을 만들어 가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2
2022-01-18 13:35:16

그러게요.. 그냥 자기가 싫으면 말지 왜저러는지 모르겠네요.

3
Updated at 2022-01-18 12:58:47

일단 마블은 캐빈 파이기가 좌지우지 하고 있으니 그가 중국을 어떻게 대하고 생각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겠네요. 일단 파이기는 페이즈4에서 국가이슈들 보다는 우주적 존재들과 초월적 존재들에 대해서 주로 집중할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복자 캉 배우가 전 너무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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