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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신작업다운 개인적으로는 개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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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19:51:44

참여자수랑 좋아요 비율만 나오는게 심플하고 참고하기도 좋았는데 이제는 개인적으론 굳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soso도 추가되고 일일이 눌러보지 않으면 구체적인 숫자를 알수도 없네요.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많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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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2 20:20:34

차라리 숫자에 색깔을 입히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메타크리틱처럼 전반적으로 호평이면 초록색, 어정쩡하면 노란색, 혹평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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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2 21:06:06 (211.*.*.187)

쏘쏘 도입은 저도 반대합니다.

영화를 보고 난 뒤에 좋다 나쁘다 정도는 바로 판단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쏘쏘가 들어가는 순간 수치 보는 맛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Updated at 2022-01-22 23:36:52

신작업다운 게시판이 처음 생겼을 때 소소가 있었다가 얼마 안있어 사라졌는데 다시 생겼네요. 음.... 사실 그때 쏘쏘가 있었음 좋겠다 의견을 낸 건 저였고 (어떻게 영화가 좋고 나쁘기만 할 수 있냐란 생각에) 쏘쏘가 바로 반영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생기면 퍼센티지로 구분할 수가 없는 단점이 있어서 어떤 수치에 따라 더 좋고 나쁨을 판단하기 힘들어지긴 한것 같습니다. 전 뭐 처음에도 쏘쏘를 지지했던 터라 지금도 나쁘지 않지만요. (진짜 애매한 영화 평가할 때 너무 힘들어요...)

2022-01-23 07:39:31

저는 직관적이고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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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3 12:52:25

저도 예전이 좋습니다 몇명이 평가했는지도 모르고..여기서 문제는 참여율도 적은데 저렇게 단순화하면 점수의 신용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예전이 좋네요. 아니면 네이버처럼 점수를 별점화 하거나 숫자로 해서 세분화하든가요.

2022-01-23 17:13:30

저도 쏘쏘 제도는 영 아니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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