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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박평식 영화 평론가 님의 역대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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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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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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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12:08:43

나가라 ㅋㅋㅋㅋㅋㅋ

5
2022-05-19 12:09:24 (211.*.*.65)

곱배기 먹고 설사 ㅋㅋㅋㅋㅋㅋ 

3
2022-05-19 12:10:12

설렁탕이 뭔가했더니 베놈이었군요 ㅋㅋㅋㅋㅋ

2022-05-19 12:10:50

ㄴㅏ가라 보려고 왔습니다~

2022-05-19 12:1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022-05-19 12:21:19

평론가라고 볼 수도 없죠. 카피라이터.

2022-05-19 12:26:10

동전 던지기는 진부해

2022-05-19 12:46:57

셀 같은 경우 중간까지 좋았습니다만...작가 특성상 후반부가 허에서 그렇치 저정도 평가받을 영화가

아닌데..오히려 박평식 평론가인가 그냥 관종관객인가..

4
Updated at 2022-05-19 13:10:41

박평식은 그냥 거릅니다.

제대로 된 평론 하나 없는데 무슨 평론가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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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13:04:33

 평론가라는 직함이 있으면 그거에 걸맞게 써야지..아무리 개판으로 만들었어도 몇십명이 힘들여서 만든걸텐데. 한줄평이라는 자체가 말도 안되고 몇마디 씨부리고 그걸 평론이라고 우워 하는것도 웃기고..

4
2022-05-19 13:07:40

그냥 저건 악플이죠.

2
2022-05-19 13:08:22

마리앙투와네트는 날티나는 극장개봉 자막이
다 배려놓았다는 점엔 동의합니다

2022-05-19 13:21:03

<초한지>면 장첸이 한신으로 나오고 홍문의 회를 중심으로 노년의 유방이 과거 회상하는 영화 아닌가요?
저렇게 까일 작품인지 좀 의문이네요

2022-05-19 13:25:16

 어제 먹다남은 양장피 맛 ㅋㅋㅋㅋ

2022-05-19 13:37:43 (123.*.*.59)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843009
요즘은 장문평은 아예 안남기시나봐요 ㅎㅎ

6
2022-05-19 14:04:30

'홍상수가 여럿 버려놨다니까' 무척 좋아하는 20자평입니다 ㅎ 공감도 가고요.

2022-05-19 14:22:01

그래도 박평식님 평점은 대충 저와 맞아서 참고는 많이 하게되네요

2022-05-19 14:22:15

리얼 한줄평이 없네요..'그저 참담할 뿐' ㅋㅋㅋㅋ

Updated at 2022-05-19 14:53:55

 어째 고든램지 느낌이 많이 나는듯 하기도하고 ㅎㅎㅎ

2022-05-19 19:13:00

고든 램지면 다행이게요. 에드워드 권 같은 사짜에 가깝습니다.

7
2022-05-19 16:41:41

원래는 장문 리뷰도 많이 쓰시던 분이죠. 최근엔 고령이라 그런지 한줄평만 남기거나 아예 이름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잦은데 그렇다고 평론가 자격이 없다느니 소릴 들을 분은 아닙니다.

5
2022-05-19 17:51:12

장문 리뷰도 별 가치 없어요. 말그대로 ‘리뷰’지 ‘크리틱’이 아니죠.

3
Updated at 2022-05-19 19:23:18

박평식의 제대로 된 평론 하나라도 있으면 링크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예전에 그나마 조금 길게 썼던 몇 개 없는 글도 영화 정보나 줄거리를 서술한 영화 기사나 감상평 수준이지 사상이 깃든 비평은 본 적이 없습니다.
짠돌이 악평으로 유명세를 얻었을 뿐 지나치게 과대평가된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2022-05-20 02:45:34

영화 ‘까’에다가 ‘까봤자’라고 한줄평 남기신 분은 누구시죠?

2022-05-23 02:38:38

 처음에 이런 한줄평이 인터넷에서 주목되었을 땐 사이다라고 환호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댓글같은 반응 나올떄도 됐죠. 제 생각도 별로 다르진 않습니다. 아무리 그지같이 만들었어도 그렇지 너무 잔인한 것 같아요. 덧붙여 요즘에 영화 까는 컨셉으로 나오는 몇몇 유튜버들도 그렇게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냥 모기같아요. 땀내나는 무언가에 빌붙어 피를 빨아먹고 그걸로 생명을 이어가는 존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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