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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범죄도시 2' 개봉 나흘째 2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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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15:28:08

700만은 무난하겠네요...

천만 응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1/0013194573

님의 서명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중 하나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힘내 싸우는것이다.
- 마크 트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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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21 15:33:48

저는 두번 봤쓰요....ㅎ

2022-05-21 16:04:08

저는 3번 봤어요 ㅎㅎ
어제 저녁9시에 친구랑 봤는데 거의 매진이더라구요

2022-05-21 17:09:11

보복여행이 요즘 유행이라더니 보복관람인가..

2022-05-21 17:18:09

저도 의도치않게 두 번 봤네요. 오늘 낮 시간까지 2백만이면 내일까지하면 1주차 3백만 넘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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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1 17:23:26

마동석은 검머외라 거릅니다.

Updated at 2022-05-21 19:23:37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그런데 검은머리 외국인인게 무슨 문제라도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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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4 00:42:31

검머외라는 말 자체가 한국에서 돈과 혜택을 누리고 의무는 최소화하는 외국 국적 교포를 일컫는 멸칭입니다. 외국에 사는 한국계 재외동포가 아니에요.

마동석은 한국에서 나고 자라 거의 다 커서 미국으로 이민가서 병역 의무를 회피한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단물만 쪽쪽 빠니까요. 차인표나 옥택연과는 완전히 정 반대의 부류죠.
스티브 유는 쳐죽일 놈이고 마동석은 마블리라며 박수쳐주는 건 이중잣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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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1 23:46:30

마동석이 군입대를 안했을지언정 스티브유처럼 국민과 국방부를 기만하고 사기친건 아니니까요. 스티브유는 단순히 군입대를 회피해서 욕쳐먹고 입국금지 당한게 아닙니다. 모르시면 조용히라도 계시던가 좀 비교할걸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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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4 00:46:03

모르긴 뭘 모른다는 거죠? 스티브 유가 어떻게 팬들과 병무청을 엿먹이고 튀었는지 모르는 사람 있나요? 그런데 대놓고 하면 욕먹는거고 슬며시 하면 봐주는 건가요? 스티브 유를 영구 입국 금지 시켜서 이 땅의 국적 세탁 병역 탈법 행위가 근절되고 정의가 바로 섰나요? 스티브 유 처럼 군입대 직전 국적을 바꾸는 비겁한 병역회피성 국적포기자들이 지금도 매년 자그마치 4천명이 넘습니다. 오직 스티브 유만 유명인이라 유일하게 입국금지 되었고 나머진 알려지지 않아서 한국에서 영리활동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이런 병역 회피자들 중 고위공직자나 교수, 그리고 스티브 유와는 비교 불가 수준 자산가, 갑부 집안 자식들이 수두룩합니다.

결과적으로 스티브 유만 혼자 입국이 금지되고 온국민의 욕받이가 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사이 나머지 수십만명의 검머외들은 멍청한 대중들과 이 땅의 허술한 법망을 낄낄 비웃으며 지금도 자유롭게 한국을 오가며 어떠한 제약도 없이 돈도 잘 벌고 있고 이중 상당수는 아마도 나중에 한국 여자와 결혼해서 합법적으로 이중국적도 얻습니다. 검머외들은 좋겠습니다. 이렇게 너그럽게 봐주는 한국인들이 많아서.

2022-05-22 00:30:00

님이 검머외에 대한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건 알겠는데요. 스티브유는 애초에 방송나와서 군대간다며 떠들어대고 온갖 어그로를 끌며 자신을 바른 이미지로 포장하고 인기와 부를 얻었죠. 그러다가 마지막에 뒤통수 친거구요. 마동석이나 다른 검머외들과는 경우가 달라요. 그러니까 비교대상이 잘못된거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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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4 00:47:17

스티브 유가 병역회피 시점 이전에 이미 유명인이 되었고 그래서 커다란 팬덤과 대중의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느끼는 배신감이 더 컸을 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떠들썩한 병역 회피냐 조용한 도망침이냐의 차이일 뿐. 님 기준대로 굳이 경중을 따지자면 저도 마동석, 아니 돈 리(Don Lee)보단 스티브 유가 더 밉긴 합니다.

이런 대화는 보는 관점이 달라 평행선을 달릴뿐 서로 설득이 되질 않으니 그만하도록 하죠.

2022-05-21 17:39:02

저도 IMAX로 한번 더 봤습니다. 

왠만해서는 영화를 두번 보지 않는데, IMAX는 타격감이 더 다르다고 해서 봤는데, 

IMAX로 먼저 봤다면, 더 재밌었을 거 같더군요. 

내용을 아니까 긴장감이 좀 덜해서 그렇지 사운드는 좋더군요. 

 

그런데, 바로 앞 처자는 혼자 와서 좀 잔인한 장면 몇번 나오니까 나가서 안들어 오더군요. 

2만2천원 아까워서라도 ... 저는 못 나가겠더라구요. ㅎ. 

2022-05-21 20:39:25

벌써 손익분기점 넘었네요. 손익분기점이 150만 명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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