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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미션 임파서블 7' - 예고편에서 익숙한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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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4 18:47:05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보고 있자니 눈에 익은 장면들이 은근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몇 번 훑어 보다가 함 연관지어 보기로 했네요.


시리즈가 좀 많다 보니 

또 이번이 시리즈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으니

어쩌면 이전 작품에 대한 오마쥬도 상당히 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예고편인지라 얼마만큼의 유사성이 있을진 몰라도

어떤 건 오마쥬 성격을 띌 거고 또 어떤 건 그냥 제 생각 뿐일지도 모르겠네요~ ㅋ

암튼 그냥 떠오르는 대로 

좀 비슷한 느낌을 주는 장면들을 나열해 보기로 합니다.

 

 

 

 

굳이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전 작품들에 대한 '스포'가 포함돼 있습니다.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모래폭풍을 뚫고 질주하는 장면.

이번 작품에서는 입장이 바뀐 듯 합니다.

 

 

 

 

Mission: Impossible

기차 짐칸에서 '짐'이 등장하는 장면.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뭐 첫 등장부터가 저격장면이었으니...

눈은 또 왜 저렇게 됐누...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모래폭풍 속에서 헤매고 있을 때. 

 

 

 

 

 

Mission: Impossible III  /  Mission: Impossible – Fallout

보트로 이동하는 장면.

 

 

 

 

Mission: Impossible III

이건 그냥 제 바람이긴 한데

저 초록색이 혹시나 '토끼발'이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그냥 좀 속시원히 공개를 쫌~!!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이건 그냥 개그장면인 거 같습니다.

거의 대부분 최신장비를 사용하다 보니 옆에 있는 스포츠카를 기대하고 옆에 섰는데

예상치도 못 하게 피아트 차량에 시동이 걸리고 '이건 뭐야~!!' 하면서 놀라는... ㅋ

4편에서는 장비빨을 보고 놀라는 동료들을 보면서

차를 보면 더 놀랠 거라는 말을 하기도 하는데

이런식의 의외적 반전 개그가 아닐까 싶네요.

 

 

 

 

Mission: Impossible III

와이프 구한다고 무쟈게 뛰던 장면.

 

 

 

 

Mission: Impossible

예고편을 보면 열쇠같은 걸 내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마술을 쓰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1편에서 디스켓을 숨기는 마술을 보인 적이 있었죠.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기차칸에서 싸움을 벌이는데

4편에서 표적의 이름을 얻어내기 위해 투닥거리면서 싸우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Mission: Impossible

랭리의 IMF 본진인 거 같은데

1편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보인 적이 있습니다. 

 

 

 

 

 

Mission: Impossible

기차 위에서 투닥거리고 싸우죠.

1편에서도 기차위 그리고 터널이 나온 장면이고 손에 든 칼이 프로펠러의 날을 연상시키네요.

 

 

 

 

Mission: Impossible

1편에서 '짐'한테 채여서 옆으로 떨어지는 장면과 비슷해 보입니다.

 

 

 

 

네... 뭐... ^^; 

 

 

 


Mission: Impossible

1편에서 '키트리지'를 카페에서 만나 얘기를 나누는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여기서 껌폭탄으로 수족관이 터지죠~

 

 

 

 

Mission: Impossible

기차가 지나는 느낌은 왠지 '해리포터'가 떠오릅니다만... ㅋ

뭐 암튼 1편에서도 기차가 등장했었죠.

 

 

 

 

 

 

개봉되려면 아직은 한참 남았는데 마무리가 된다는 게 너무 아쉽네요. 

그냥 계속 시리즈를 이어가고 그냥 세대교체만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말입니다...

지금까지 국장직 배우는 유명한 사람들이 등장을 했었는데

본인도 부국장 정도로 까메오 등장을 하는 게 어떨까 싶어요.

어려울 때 요원들을 백업해 주면서 짧게씩 등장하는 거죠.

그리고 와그너나 맥쿼리, J.J와도 연을 계속 이어서 제작도 계속 같이 하고 말이죠~

 

1편을 극장에서 봤을 때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한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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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2-05-24 18:47:36

아... 쌍제이 토끼발...

WR
2022-05-24 18:50:13

그니깐요~ ㅋㅋ

이왕 마무리 하는 거

속시원히 털어놓고 마무리를 하는 게... ㅋ

1
2022-05-24 19:01:55

이전 미션임파셔블 영화에 대한 액션 오마주(?) 같은걸로 생각되었어요.

WR
2022-05-24 19:13:14

그니깐요~ ㅋ

뭐 또 그만한 맛이 있으니깐요~! ㅋㅋ

3
2022-05-24 19:09:01

맥거핀은 맥거핀으로만 남아야 좋은 거라서 토끼발은 뭐 굳이 이제와서 억지로 만들어내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저 아저씨는 1편에 나왔던 캐릭터인 모양이군요? 아무래도 1, 2는 기억이 희미해서... 사실 전작에 바네사 커비가 연기한 캐릭터도 그런 커넥션이 있다는 걸 설명 보고서야 깨달았습니다.

WR
2022-05-24 19:15:17

뭐 맥거핀은 말 그대로 맥거핀으로 남겨도 좋지만

은근슬쩍 언급을 해도 이전 시리즈를 즐겨본 팬들에게는 큰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

1
Updated at 2022-05-24 19:18:28

사실 이런 건 어떤 식으로 설명을 해도 만족이 안될 가능성이 높아서 차라리 토끼발 언급만 하고 "그래서 도대체 정체가 뭐야?" "나도 여태 못알아냈어..." 이런 식으로 개그로 치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WR
2022-05-24 19:27:51

'벤지'랑 주거니 받거니 하면 더 맛깔날 듯~! ㅋㅋㅋ

1
Updated at 2022-05-24 19:27:04

기차칸 저 장면도 장면이지만, 새로 등장하는 금발미녀배우에게서 4편의 레아 세이두가 연상되네요. ㅎㅎ 정성추입니다!

WR
2022-05-24 19:28:56

'레아 세이두'는 빌런이었는데...

이번은 글쎄요... 

암튼 감사합니다~

1
2022-05-24 19:34:52

시리즈 마지막이니 엔드게임처럼 팬서비스 차원 아닐까요?

WR
2022-05-24 20:30:45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마지막이라고 하니 이 전편에 대한 추억을 많이 녹아낼 거 같애요~!

1
2022-05-24 20:08:38

이 정도로 진척된 편집에 때깔이면 사실상 올해는 연기된 

<탑건-매버릭>에 개봉 순서상 한 해 양보한 거라고 보이더군요 

WR
2022-05-24 20:31:44

어쩌면요...

그리고 후속편 개봉이나 분위기도 봐야 하니까...

1
2022-05-24 20:45:59

비교 사진을 봐도 최신작 구분이 어렵네요.
그만큼 탐크루즈의 관리가 대단하다고 보여지는 부분이네요. 영원할 것 같았던 시리즈가 마지막이라니 아쉽지만 말씀처럼 제작자로 까메오로 계속 이어갔음 하는 영화입니다.

WR
2022-05-24 21:31:37

그러게요~

박수칠 때 떠나는 것도 좋겠지만

인지도를 높혀놓은 시리즈를 손놓는다는 게 좀 아깝긴 합니다~ ㅋ 

1
2022-05-26 08:12:52

중간에 백투더퓨쳐 3편 장면 아닌가요? ㅎ

WR
2022-05-26 11:33:31
풉~ 맞아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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