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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클리프행어 오프닝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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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9 01:20:59

https://twitter.com/atrightmovies/status/1530473957811314689?s=21&t=XIJVbcp1tQQNkmzJK6S1hQ
이 영화가 29년전 오늘 개봉되었군요. 벌써 시간이 30년이 되었다는게…

영화 시작 초반부터 관객을 휘어잡는 오프닝은 이 영화는 될 영화라는걸 느끼게 해줬던 시작이었습니다.


님의 서명
삶의 마무리는 文史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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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29 01:22:25

극장 개봉이 한여름이었는데 보고나서 얼마나 시원하던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2022-05-29 01:26:24

이 영화의 압권은 John Lithgow의 드립이 브루스 윌리스도 능가할 정도였다는거죠

2022-05-29 01:38:30

이 장면은 뒤에 아저씨가 웃고 있어서 무서웠어요.

2022-05-29 01:55:45

이때만 해도 레니할린 감독이 엄청 났을때죠ᆢ
컷스로트아일랜드 롱키스굳나잇 딥블루씨ᆢ
개인적 으로 다이하드2 때 부터 좋았습니다

Updated at 2022-05-29 05:28:11

 레니 할린 감독의 작품중에 가장 좋아합니다. 산악 액션 장르가 많지 않은데 그걸 훌륭히 연출해 내었죠.

개봉 당시에 극장에서 본게 영화 인생의 손꼽히는 추억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재능 많은 감독이 그렇게 갑자기 쪼그라 들 줄은 정말 몰랐네요. 안타까워요. 

 

2022-05-29 07:41:31

당시 지금의 와이프와 동아극장에서 조조로 봤었는데..정말 잼있었지요.

2022-05-29 08:19:41

슬라이옹이 원래 고소공포증이 있었다는 설이..

2022-05-29 08:34:22

부영극장에서 봤네요.에어콘도 빵빵해서 지금도 저 장면이 아주 서늘했던 기억이 납니다.

2022-05-29 08:44:28

다시 봐도 소름이 돋네요.
저 여자분 연기가 진짜 실감났네요 ㅠ_ㅠ

Updated at 2022-05-29 09:29:26

내가 그만큼 늙었구나 ㅜㅜ



발을 내리면...

2022-05-29 10:44:52

코로마키 기법도 모르던 당시 충격의 도가니였죠.

Updated at 2022-05-29 13:17:25

최근에 리마스터링 블루레이로 다시 봤는데 화질 좋더군요. 배경이 미국 록키산맥인데 실제론 이태리 알프스 등 유럽에서 많이 촬영한걸로 압니다. 록키는 높아도 산봉우리들이 완만한 편이라 그림이 잘 안나오죠.

2022-05-29 14:53:47

영화 배경은 미국이지만

미국 록키는 전혀 안 나옵니다

록키 산맥 관리하는 쪽에서 자연 경관 훼손 우려가 있다고 하여 촬영을 허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대신, 이태리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Updated at 2022-05-29 15:13:22

제작진이 원하는 그림인 좁으면서도 깍아지른 협곡이 이태리 알프스쪽이 많아 그쪽을 선택한걸로 압니다. 미국록키는 웅장하기만 해서 날카로운 협곡이 별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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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13:27:34

스탤론이니까 당근 구하겠지 생각하고 있는데 그대로 추락시켜 버리는 충격과 공포였죠 오프닝으로 오래 기억에 남는 영화 중 하나

2022-05-29 17:31:18

이것도 명장면이죠

 https://youtu.be/897R5qNVYlU

Updated at 2022-05-29 19:33:18

개봉당시 부천 중앙극장에서 더럽게 재미있게본 영화.....
그당시 부천 중앙극장이 개봉관이지만 좌석제가 아니여서 좌석은 꽉차고 수십명이 입석으로 봤던 기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상영에 다시한번 좌석에 앉아서 다시한번 봤습니다.
그당시에는 한번보고 두세번도 봤던 시절입니다.
극장에 계속 있는다고해서 내쫓던 시절은 아니였습니다.(눈치는 보임)
아무튼 한마디로 극장에서 더럽게 재미있게본 영화로 기역남.....
아 벌써 29년전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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