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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게]  칸영화제 송강호 박찬욱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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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20:01:38


올해의 명장면으로 꼽고싶을만큼 뭉클하고 왠지모르게 벅차기도하네요
두분의 찐 우정이 느껴지는듯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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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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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20:05:51

뒤에 박해일도요. 살인의 추억과 오버랩 되며 묘한 감정도 느껴집니다.  브로커 팀 보다 더 기뻐하시는 듯한 두분. 

2022-05-29 22:14:50

박해일이 더 찐하게 포옹 합니다. ㅋ
표정도 완전 감격 수준 ..
이번에 해외에 이름 날렸으니 .. 다음 주자는 박해일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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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20:11:28

얼마나 기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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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21:19:29

2022-05-29 23:15:55

박해일 표정이 찐이네요.
툭치면 울것 같은 표정.

2022-05-30 12:43:07

기시감 - 봉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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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0 15:52:03

박해일은 살인의 추억도 함께 했지만, 저는 괴물이 더 생각 납니다. 박해일이 얼마나 진심으로 축하해주었을지 상상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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