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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기]  헤어질 결심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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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00:49:19

박찬욱 감독의 작품중 제일 웃겼습니다
영화 전체적으로 중의적 표현을 나타내고 있어서 서로가 해석하는 것으로 일어나는 상황등이 참 재밌더라고요
그리고 탕웨이는 굿모닝입니다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내 심장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보면 영화가 담백(?)하다보니 지루하게 느낄수 있어서 흥행은 좀 낮지 않을까 합니다


님의 서명
쏘지마세요!
아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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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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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03:19:50

저에게 이 영화는 그냥 좋은 선물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2022-06-30 06:34:59

차라리 홍상수 영화처럼 박해일이 더 찌질하게 묘사되는게 흥행에 더  도움되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Updated at 2022-06-30 07:16:45

항상 시끄럽게만 느껴졌던 중국어가 감미로울수 있다는걸 이 영화의 탕웨이를 보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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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30 11:59:43

저도 보는 내내 키득거리며 봤습니다. 은근 유머 요소들이 많은데 사람들이 잘 안웃더라구요 ㅎㅎ 전 박해일 말투나 행동에서 박찬욱 감독이 저주 오버랩되서 그것도 좀 재밌었어요

2022-06-30 11:56:55

박해일의 일부 대사톤에서 박찬욱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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