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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는 AV도 분리형으로 왔내요. 경기 감안해 ^^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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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2-23 11:20:44

모뎀시절 하이텔 하이파이 동우회에서 저를 아시는 분도 계실듯 ㅎㅎㅎ

 

하이엔드, AV 생활 30년 오래했내요. 

첫 오디오는 뮤피 A1X + 로이드 신트라 2 시작

 

빈티지, 하이엔드(마르텐 + 블루데리우스) 를 찍고 내공이 싸여 초심으로 공간도 넓어 졌겠다. 

 몇년 동안 이베이, 일본을 뒤져 가성비 최고로 분리형 AV를 완성했내요.

 

수많은 앰프, 스피커가 거쳐갔군요. AV는 DSP2000 시작 

디지탈 앰프 YAMAHA 995, 파이오니아 AX8,10, DENON A1D, SR까지 

언젠가 HDMI 프리 + 진공관 파워 7덩어리 로 AV 분리형을 ㅎㅎ 

 

각설하고 오디오는 내공이 쌓이면 가장 저렴하게 하는게 상책입니다.

 

사진에 보시면 거의다 오래된 기계이지만 셋팅해 놓으니 아주 너무 쏘지도 않는 사운드가 나내요.

 

전 음악을 좋아해 화질도 중요하지만 첫번째가 뮤직 DVD, 영화는 영상과 음악이 조화로운 음반을 봅니다.

 

방 전경 입니다. 다들 생소한 스피커 일겁니다. 다인2.8 빼고는

 

가장큰 스피커 

미국 알렌 15" + JBL 075 수퍼 트위터 = 째즈, 팝 감상용 (미드레인지 2발에서 아주 모한 소리가 납니다.)

                       (B&W 노틸러스 801, 805 쓰시던 회원분이 울고 가셨내요. ^^ AV메인으로 쓰면 죽음입니다.) 

덴마크 다인2.8 오래 가지고 있었내요. 다들 아시듯이 현, 보컬

AV메인 일본 FOSTER(FOSTAX 옛날 상표 수퍼 트위터 유명한 회사죠.) 스피커 (이건 아래 다시 글 쓰죠.) 

 

 

전지 회로쪽 설계, 수입상을 오래하다보니 같은 회로라도 품질, 제조국의 차이를 잘 아는지라 ^^

 

AV 프로세서 Onkyo DTC-7 (HDMI 있는 놈을 살려다 제조국 일본인 이놈을 선택 나중에 DENON AVP-A1HD로 ^^)

                    OPPO BDP-83 누포스 에디션 (오래된 기종이라도 만족하고 보내요. DVDP를 10년을 썼으니 ㅠ.ㅠ)

                    Victor ME-105 (가운대 정사각형 싸구려 파워 2덩어리 5채널 X 2대 = 10채널)                    

 

* 파워는 가성비 최고라 생각 RDA-7 을 생각했는대 50kg 무게와 장식장 구성에 난항을 격던중 그래 이놈저놈

   사서 테스트 해보다 처음에 장터에 있는 NEC AVA-606을 2대로 사용 영화는 시원시원한대 뮤직 소스쪽은 영

   아니라 생각하던 중 요 놈을 일본에서 공수 뚜껑을 열어보니 메인, 센터, 리어 독립적 회로에 대형 콘덴서 디지탈IC

   가 아닌 순수 콘덴서로만 만든 단순무식하게 만든 파워고 조그마한게 무게는 엄첨남 ㅎㅎㅎㅎ

   오랜 오디오 내공의 결정체죠. 구동력 소리 럭셔리합니다. ㅎㅎㅎ 7채널로 사용

 

나머지

 

프리 DENON DAP-5500 스테레오 사운드지 표지를 장식한 명기죠. 만듬세도 환상 (장터에서 보시면 무조건 사시길)

테크닉스 SE-A7 모노모노 슬림하죠. (무겁습니다. 독일에 최초로 수출한 테크닉스의 하이엔드를 지향한 역작이죠.)

              (장터에 나오면 무조건  ^^ 알렌 15"도 가지고 놀고 A클라스 파워는 크고 열많타라는 상식을 무너뜨린 ㅎㅎㅎ )

TCD-1 (다들 아시는 가성비 최고의 들락달락 5번째군요. 조만간 에소테릭 CDT로 업 예정 프리가 D/A 프리 ^^ )

TK-600 (실용당에서 비마 개조를 해주고 제꺼만 못하고 있내요. ㅠ.ㅠ)

Onkyo MDP-105TX (MP3 를 휴대용 HI-MD로 MDLP 로 잘 듣고 있고 SONY 333 으로 업 예정)

                                         

 

스피커 

 

  NHT 1.5 를 처음에 사용하다 너무 시원시원 고민중 이베이에서 신기한 놈이 있기에 ㅠ.ㅠ 요놈인데 

물건값보다 해외배송료가 더 나왔내요 ㅠ.ㅠ 거지같은 놈을 들여와 엣지 교체 잘 닦았는대

소리 듣는 순간와 했다는 전 부터 혼 + 수퍼트위터를 잘 사용하는지라 ㅎㅎ 아주 따듯하고 굵직한 소리가 나내요.

물론 고음, 중음 뷸륨이 있어 입맛에 맞게 쏘지도 않고 ㅎㅎ 따듯하면서 섬세하게 ㅎㅎㅎ

 

센터 AE (NHT 를 쓰다 너무 쏘아 요넘으로 ㅎㅎㅎ 제조국 영국 새것서 오래 썻내요. 음색이 촉촉하죠.)   

 

 

리어 NHT Super 1  (오디오 912선에 추천 받은 스피커죠. 가격 싸고) 너무 쏘지도 않고 ㅎㅎㅎ

백 리어 NHT Wave (국내에 없는거로 암 이베이에서 공수 백리어는 잔량음 이라 큰게 필요없음)

 

 

오늘 셋팅 거리 부터 조정 완료 95점 주고 싶내요. 최소 비용으로 깔끔하게 하이파이 AV를 구성했내요.

 

티나터너 라이브, 영웅, U571 (블루레이), 맨오브 스틸(블루레이)

 

아 서브우퍼는 야마하 YST-320 새것사 오래썼내요. (저기에 발 올려 놓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눈물이 나는 사진 어제 황학동 풍물시장에서 2만원 주고 산 휴대용TV 

(AV 프로세서가 HDMI가 없어 앰프 셋팅를 RCA잭으로 이놈한테 출력합니다. ㅠ.ㅠ ㅎㅎㅎ)

 

 

두서 없이 썻내요. 긴글과 허접한 시스템 몇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P회원님들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코로나로 영화 많이 보내요. 방구석에서 ㅎㅎㅎ

 

분리형으로 가시면 다들 아시겠지만 분리도는 끝장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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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2-23 14:56:09

와우. 황학동 갬성. 역시 음향기기는 오래된게 좋지요.

2020-12-27 13:42:53

내공 깊은분들의 특징.
허접한 시스템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무슨 말씀인지도 잘모르겠슴다ㅜㅜ
부러운 시스템 잘봤습니다

WR
2020-12-27 21:39:02

분리형에 대해 궁금하시면 문자 하시면 제가 문자드리죠. 옛날 앰프로 분리형 비교적 저렴하게 훌룡한 사운드 가능합니다. 문의가 많이 오시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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