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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하이파이 겸용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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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03 01:46:18

어느정도 맘에 드는 시스템이 완성되어 한동안은 바꿈질을 멈출 것 같아서... (과연...?)

조촐한(?) 시스템을 한번 소개해봅니다.

 

거실의 7.1.4 채널 메인 시스템입니다.


프론트 - 클립쉬 RF7-ii

센터 - 엘락 241.3

서브우퍼 - SVS PB-2000

스크린 - 윤씨네 4:3 150인치 스크린

 

프론트와 서브우퍼입니다. 둘다 한 덩치 하는 녀석들이죠.  


 

서라운드와 천장 애트모스 채널 스피커입니다.

 

서라운드 - 클립쉬 rp-502s

서라운드백 - 클립쉬 rs-62 ii

애트모스 4채널 - 폴크오디오 OWM3

프로젝터 - 옵토마 UHL55 4k 프로젝터

 

앰프와 소스기기들입니다.

 

리시버 - 야마하 A-3080

파워앰프 - 로텔 RMB-1585 (센터+프론트 바이앰핑) + 인켈 AM9080 (서라운드, 서라운드백)

BDP - 오포 203 (이재홍님 풀개조 버전)

 

 

 

턴테이플 - 누마크 TT1610

턴테이블은 최근에 입문하여 아직 장비나 음반이 매우 소소합니다.



 

공유기/NAS 대용으로 사용하는 애플 타임캡슐과 음원저장용 외장하드,

TV시청용 셋톱박스 기가지니2 입니다.

 

 


시스템을 변경할 때마다 비교 청음을 위한 소스3/앰프3/스피커3 셀렉터 (강서전자 헤르메스 333)입니다.

리모콘도 있어서 소리 비교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Hermes의 원 발음은 '에르메스' 이겠으나... 제조업체에서 '헤르메스'로 명명한 것 같아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엔 깨알같이 애플TV 4K가 숨어 있습니다. 

넷플릭스 감상용입니다.

 

영화 감상시 벽에 딱 붙은 소파에 앉아서는 사실 서라운드나 서라운드백 효과를 제대로 느낄 수가 없지요. 그래서 영화 감상시엔 빈백을 이용하여 이렇게 소파에서 1~1.5미터 정도 나와서 감상합니다.

 

 

돌비 애트모스 영화 시청하면 아주 황홀할 정도입니다.

거실을 이따위(?)로 사용할 수 있게 허락해주신 아내에게 이 영광(?)을 바칩니다.....

 

 

 

 

사실 블루레이에 입문한지는 얼마 안 되어 타이틀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소소하게 이정도 모았네요.

 

 

그리고...

서재에 있는 서브 시스템입니다.

 

 

모니터 - LG 32UL950 (하), LG 32UN550 (상)

컴퓨터 - M1 맥미니

 

듀얼모니터를 좌우로 사용하면 전면을 다 가려버려 음악 감상에 방해가 되더군요.

그래서 32인치 모니터 2대를 어고트론 모니터암을 이용하여 상하로 연결하였습니다.

위쪽 모니터는 평소에 작업할 땐 서브 모니터로 쓰기도 하고,

입력 소스를 BDP로 연결하여 영화를 틀어놓은채로 컴퓨터를 하기도 합니다.

 

컴퓨터는 최근까지 27인치 아이맥을 사용하다가 M1 맥미니로 변경하였는데 대만족스럽습니다.

아이맥으로 피씨파이를 할 때 조용한 음악 감상시 팬소리가 너무 거슬렸는데 

M1 맥미니는 너무나 조용합니다.

32인치 듀얼모니터로 출력해도 매우 쾌적하네요.

 

제가 이 자리에서 일을 많이 하다보니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프곤 해서...

버튼을 하나 눌러주면 책상이 이렇게 변합니다.

 

 

높이 조절이 자유자재로 가능한 한샘 모션데스크 입니다.

이렇게 일어서서 작업하면 허리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썬더볼트 DOCK 및 외장 스토리지 기능을 하는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게이밍 독" 인데요, 이놈 아주 물건입니다. 썬더볼트3 데이지체인 기능은 물론,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로 하드디스크 + NVME SSD 두 개를 장착할 수 있는데요, 기존 씨게이트 4TB 하드와, 추가 장착한 WD 1TB nvme ssd를 쓰고 있었습니다.

 

PC-fi는 소음과의 전쟁이더군요. 아이맥 팬소음, 외장하드 팬 소음, 하드 플래터 도는 소음 등...

그 소음이 너무 거슬려서... 

 

 

 

내부 4TB 하드를 적출하고 삼성 SSD 2TB 를 대신 넣고, 팬을 녹투아 팬으로 교체했습니다.

M1 맥미니와 마찬가지로... 거의 "무음" 수준으로 아주 적막합니다.

 

 

그리고 데이지체인으로 썬더볼트3 외장 nvme ssd를 하나 더 연결하여...

총 5TB ssd를 외장 스토리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nvme ssd는 속도가 읽기/쓰기 2200~2800MB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다시 오디오로 돌아와서... 다음과 같은 장비를 쓰고 있습니다.

 

스피커 - 엘락 BS-314, 프로악 1sc 복각 

DAC - 마이텍 리버티 DAC + 리니어 전원

인티앰프 - 스텔로 ai700, 네임 복각

프리앰프 겸 헤드폰앰프 - 스베트라나2

CDP - 스텔로 CDA100

BDP - 소니 X800M2

셀렉터 - 칼라스 1:2:3 셀렉터

 

 

헤드폰 및 이어폰입니다. 

사실 거의 잘 안 쓰긴 하지만 가끔 한밤중에 큰소리로 음악이 듣고싶을 때 사용합니다.


헤드폰 - HD600, LCD2

이어폰 - ER4P, ER4SR, N5005, 기타 저렴이 몇개...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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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30 05:06:28

저도 센터 ,프론트 매칭다르게 사용해본적있는데

엘락과 클립쉬 조합도 사운드 이질감은 느끼기 힘든편이죠?

WR
2021-01-30 13:22:56

원래 프론트를 엘락 북셀프(BS403)를 쓰고 있어서 센터도 엘락이었는데요,

프론트를 클립쉬로 교체하고 아직 센터는 교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질감이 별로 없어서 그냥 사용 중입니다. ^^

2021-01-30 07:53:40

덩치하는 클립쉬보다 슈즈에 더 눈이 갑니다.
우퍼도 그렇고 파워를 따로 사용하시니 깔아주는 저음에 박력있어 보입니다. 영화보는 재미가 느껴지네요.
메인도 좋지만 서브기기들에서 내공이 느껴지십니다.

WR
2021-01-30 13:23:42

감사합니다ㅎㅎ 

슈즈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 하또그 슈즈입니다 ㅎㅎ


2021-01-30 10:27:54

상당히 충실한 시스템이네요 부럽습니다 로텔과 인켈 비교시 로텔이 훨 좋은가요? ㅎㅎ

WR
2021-01-30 13:25:22

막귀라서 훨씬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인켈도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ㅎㅎ

다만 인켈은 트리거 기능이 없는것이 불편하여 트리거 기능이 있는 로텔을 추가 장만했습니다.

음악 들을 땐 리시버-BDP-로텔파워앰프 까지가 트리거로 리모콘으로 한번에 켜지거나 꺼지고요

영화 감상시에만 수동으로 인켈파워앰프를 한번 더 켜줍니다.(서라운드/서라운드백)


2021-01-30 13:06:23

클립쉬 프런트 스피커 구매정보 부탁드립니다 rf7ii

WR
2021-01-30 13:25:34

중고나라에서 중고로 장만했습니다 ^^;

2021-01-30 14:48:08

엘락314 궁금하네요
현재 409쓰고 있어서
멋진 시스템 잘보고갑니다

WR
2021-01-31 22:53:13

감사합니다~ 엘락 403도 오래 사용했는데... 언젠가 409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ㅎㅎ

2021-01-30 14:49:10

 보통 세팅이 아니네요

대단하십니다

키보드마저 끝판왕을 쓰시는 군요 ㅎ 

WR
2021-01-31 22:53:29

키보드도 알아보시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

2021-01-30 17:36:34

오우, 애트모스 청음기 한번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반 영화관의 5.1과 비교 할때, 차이가 많을런지 궁금하네요. 아직 애트모스는 청음 안해봐서 ...

WR
2021-01-31 22:54:02

당연히 차이가 큽니다~ ㅎㅎ 소리가 천장에서까지 들려오므로 전체적인 공간의 입체감이 훨씬 좋아집니다. 

Updated at 2021-01-31 14:29:09

블루레이 받침? 어디서 구입 하나요?
장식장은 어디껀지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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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22:55:01

블루레이 받침 :  | 블루레이 진열용 거치대 추천합니다 ㅎㅎ  |  블루레이‧DVD

 

장식장은 너무 오래되어 구입처가 기억이 안 나는데, 네이버에 "스틸 책장"으로 검색하시면 비슷한 것들 보실 수 있습니다 ^^

2021-01-31 20:02:12

 초짜라 궁금한대로 그대로 질문하기에 무식한 질문일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3080자체로는 파워가 부족해서 파워앰프를 연결해주신건가요??

아니면 파워앰프가 다른기기에 또 연결이 되어있는건가요??

WR
3
2021-01-31 22:52:37

일단 A3080은 자체만 가지고는 총 9.2채널을 사용할 수 있으며, 파워앰프를 추가할 경우 최대 11.2채널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2 는 서브우퍼 2개를 의미합니다. 다시 말하면, 별도의 파워앰프 없이 A3080만 가지고는 7채널(프론트2, 센터1, 서라운드2, 서라운드백2) + 애트모스2채널 이렇게 9채널 + 서브우퍼 2채널 운영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보통 천장 애트모스는 최소 4채널을 설치해야 제대로 된 애트모스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전방 애트모스 2채널, 후방 애트모스 2채널) 즉 7.2채널에 천장 애트모스 4채널을 추가하고 싶다면 2채널의 출력이 부족하므로 최소한 2채널의 파워앰프를 추가해야 합니다. 참고로 데논 X8500H과 같은 좀 더 상급 리시버는 파워앰프를 추가하지 않더라도 총 13.2채널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왕 파워앰프를 추가하는 김에, 다른 채널에도 파워앰프를 붙여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좀 더 좋은 음질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A3080도 중급기이기는 하지만, 하나의 기기에 모든 기능을 다 때려넣다보면 아무래도 각각 분리형으로 운영하는 기기보다는 성능이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소리는 기본적으로 프리앰프→파워앰프를 거쳐 스피커로 전달되는데, A3080에 파워앰프를 붙인다는 의미는 A3080에선 프리앰프만 사용하고, 파워앰프는 더 성능이 좋은 별도의 외부 파워앰프를 이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야마하 리시버의 경우 최상급 기종의 경우 애초에 파워앰프 기능 자체가 완전히 빠져 있습니다. 가령 야마하 CX-A5200의 경우는 파워앰프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 (참고 :   | 리뷰 | 야마하 CX-A5200, 야마하 사상 최고 레벨의 사운드 등장  |  DP 리뷰 ) 이러한 기종은 '리시버'라 부르지 않고 '프로세서' 라고 부릅니다. 어설픈 성능의 파워앰프를 하나의 기기에 때러넣기보다는, 프로세서 자체의 성능에만 올인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오로지 파워앰프 기능만 존재하는 다채널 파워앰프를 별도로 제작합니다. 야마하의 MX-A5200이 바로 그것인데요, 총 11채널의 파워앰프 기능만 존재합니다. 하이파이에서 프리앰프+파워앰프를 각각 분리형으로 사용하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한편, 리시버(혹은 앰프) 한대가 낼 수 있는 출력의 총 합계도 정해져 있습니다. 가령 5채널 500와트 앰프의 경우, 2채널만 운영하게 되면 각각 채널당 250와트 출력을 낼 수 있으며, 5채널을 다 사용하면 각각 100와트 출력을 낼 수 있습니다. 즉 외부의 파워앰프로 더 많은 채널을 내보낼수록, A3080의 내장 파워앰프도 좀 더 여유있게 많은 출력을 낼 수 있게 됩니다. 가령 5채널 파워앰프를 추가하여 프론트2, 센터1, 서라운드2 이렇게 5개 메인 채널은 외부 파워앰프를 통해 소리를 내보내고, A3080 자체에서는 나머지 서라운드백2, 애트모스 4에 대해서만 출력을 내보내면 되므로 A3080 자체에서 내보내는 소리도 좀 더 나은 음질이 가능해집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혹시 있다면 언제든 질문하셔도 됩니다 ^^

2021-02-01 04:53:54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10개는 드리고싶은 혼자보기 아까울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네요.
한과목의  전과 섬머리를 읽은듯한 느낌이네요.
하나 놓치는거없이 다 이해가 됐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21-02-02 13:45:14 (110.*.*.182)

알찬홈시어터같습니다 근데 서브우퍼모델명이 저게 맞는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WR
2021-02-02 14:56:28

아 헷갈렸네요 PB-2000 입니다 죄송합니다 ^^;;

2021-02-03 01:23:04

꺜 ㅋㅋ 깔끔하고 거의 다 저도 이렇게 했으면 하고 종종 생각하는 걸 실제로 다 마련하셨네요.

특히 아래 서브시스템 경우 항상 저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딱 그대로 하시다니. ㅎㅎㅎㅎ 멋지고 부럽기도 하네요.

 

 

 

그나저나 소스3/앰프3/스피커3 셀렉터 이거는 음질에 영향을 안 끼치나요? 이론상으로야 끼치면 안되지만 아무래도 아날로그쪽을 연결하는 것이라서 디지털처럼 정보만 전달하는 건 아니잖아요.

제 경우 저거는 보지 못했고, 20~30달러짜리 RCA 셀렉터 하나 사봤는데 그냥 꽂자마자 잡음나고, 왠 셀렉터에 볼륨노브가 있어서 지직거리고 해서 바로 반품해버렸습니다.

괜찮은 셀렉터 하나 찾는데 마침 이 글을 보았네요.

WR
Updated at 2021-02-03 01:44:46

칼라스 1:2:3 셀렉터와 헤르메스 3:3:3 셀렉터 둘다 딱히 음질 열화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애초에 전 실용파이며... 황금귀가 아니라는 점은 감안해주세요 ㅎㅎ)


3:3:3 셀렉터 이름은 강서전자 헤르메스 333 셀렉터인데요 이거 물건입니다... 리모콘으로 셀렉터를 작동시킬 수 있어서 어마무시하게 편리합니다. 쓰다가 제 실수로 합선이 되어 릴레이가 나갔는데, 제조하신 사장님께서 깔끔하게 수리도 잘 해주셨습니다. 릴레이를 통한 방식이라 전원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전원 어댑터 때문인지, 제가 사용하는 기기 중에서 자작 앰프(네임 복각 앰프) 한대의 경우가 스피커 케이블 종류에 따라 웅~ 하는 소음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다른 기성 앰프는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을 보면 이건 자작 앰프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강서전자 헤르메스 5555 셀렉터도 있습니다. 프리앰프까지 추가하여 소스/프리앰프/파워앰프/스피커를 셀렉팅 할 수 있는 셀렉터입니다. 


칼라스 1:2:3 셀렉터의 경우 물리 스위치와 무산소 동선 배선으로 직결시킨 아주 단순한 구조이며, 위에 언급한 자작 앰프의 경우에도 전혀 소음이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제품은 소스는 1개밖에 선택이 안 된다는게 단점입니다.

 

칼라스 셀렉터는 네이버에 검색하시면 구입 가능한데요, 헤르메스 셀렉터는 온라인상에선 판매처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국제전자센터에 있는 한 업체에 중고 스피커 사러 갔다가... 거기서 시연하는 장비들에 헤르메스 셀렉터를 사용중인 것을 보고 너무 편해보여서 같이 사왔습니다. 와싸다에 보면 새제품이랍시고 파는 분이 있는데 신품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더군요 ㅡㅡ; 제조사인 강서전자 사장님께 직접 구입하시면 신품 333은 35만원 5555는 45만원입니다. (작년 말에 문의한 가격) 연락처 원하시면 쪽지주세요.

 

 

 

 

 

 

 

 

2021-02-03 01:54:26

ㅋㅋ 저도 그냥 스피커간의 차이 또는 조금 더 고급 기기 욕심은 있지만 실용파입니다. 흥. 그거 이해하시라고 뒤에 디지털이 아닌 아날로그라서 차이가 있지 않나요라고 썼는데 흥입니다! ㅋㅋㅋㅋ

농담은 여기까지고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독일에 살아서 한국에서 구하기는 어렵겠네요. ㅠㅠ 검색해보니 한국 물건인 것 같습니다. 의외로 오디오는 '해외'꺼인 줄 알았는데 주변기기 보다 보니 절대 아니더라고요... ㅎㅎ

아, 모니터 저렇게 위로 하면 목은 어떤가요? 저도 방에 자리가 비슷한 상황이라 모니터를 위로 올리고 싶은데 현재로써는 그냥 스피커 가리고 옆으로 냅뒀습니다. ㅠㅠ

WR
2021-02-03 02:18:40

ㅋㅋㅋㅋ.... 놀랍게도 칼라스와 헤르메스 둘다 한국 제품입니다 ㅎㅎ 독일이면 어려우시겠네요... 저도 구입해보진 않았지만 알리에서 전원이나 볼륨 등의 스위치는 전혀 없이 오로지 물리 단자와 배선으로만 이루어진 셀렉터를 한번 구매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오로지 스위치와 배선 뿐이라면 이론상은 다른 문제가 생길 여지가 없으니까요.

 

모니터는 상단 모니터만 계속 쳐다보면 목이 좀 아플 수 있겠지만... 서브 모니터 이므로 목엔 지장 없습니다 ^^;

예전엔 트리플 모니터를 쓰기도 했었는데요. 아주 기형적인 모습이지만 이렇게 공간을 좀 띄우면 좀 낫긴 하더군요^^;;

2021-02-25 10:58:13

제미래 스피커 rf7 이었는데 들어봤는데
아파트에 무리라서 결국 포칼 소프라3로 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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