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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알레 전용 홈시어터 룸,150인치,1여년에 걸쳐 이제 드디어 1차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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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17 19:16:05

여기에도 잠시 글을 썼고 AV,하이파이 게시판에도 중간 중간에 글을 남겼습니만  1여년에 걸쳐서 드디어  어느정도 개인 전용 홈시어터룸이 완성 되었습니다.

룸 튜닝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사실 한도 끝도 없는 부분이지만 1차적으로 당분간은 더 손대지 않아도 될 만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글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드비알레 실버 1세트를 구입하고 이 스피커에 대한 홈시어터 성능의 가능성을 보고 급히, 사실상 활용하지 않은 매장 내 일부공간을 구획을 하여 만들기 시작한게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원래는 경량샌드위치 패널로 직 사각형으로 마감된 큰 공간의 일부를 자바라식 주름문으로 구획을 하여 전용공간으로 사용 하기로 한 것입니다. 

내부색상은 아주 연한 민트색 철판에 주름문은 연핑크에 가까운 색상.  홈시어터 공간으로는 4800X 5800X2800H의 이상적인 공간크기이지만 색상은 참 진짜 아니올씨다 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원래는 패브릭 가공실이던 곳이라 엄청 많은 짐들을 당장 치울대가 없어서 일단 있는 수납장들은 최대한 활용하는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일단 가장 급선무는 공간을 구획 하는 것이고 이건 제가 혼자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잘 아는 업체 사장님께 주문하고 같이 설치를 도와 주는 걸로 ...

일단 주름문을 달아서 공간이 구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닫으면 공간이 구분 됩니다.

 이제 전기작업,  어느정도 미래를 예상하고 전기작업을 제가 직접 할수도 있었으나 제가 하면 시간이 3일정도 걸릴건데 그 시간에 제 할일을 하고 용역을 주는게 백번 낫지요.  그리고 전기라는게  위험 하기도 하니.... 패브릭가공소이다 보니 곳곳에 수납공간과 미싱과 자재들이 널부러 져 있습니다. ㅠㅠ

 일단 억지로라도 전면에 수납장을 양쪽에 세워두고 저 중간에 스크린이 걸리게 할 예정

이렇게 스크린을 걸고 하단부에 낮은 거실장을 하나 배치 함으로서 억지로 홈시어터공간의 기초를 하나씩 준비 해 갔습니다. 저때는 그냥 저가형 137인치 수동 롤형이였습니다.

처음이라 프런트 스피커의 스텐드도 없이 그냥 박스에 올려 놓고 소리가 잘 나오는지 확인만 하는 시절 이였습니다.

이제부터 기나긴 룸 튜닝과 공간 꾸미기등등은 오로지 저 혼자만의 몫이였습니다.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조금씩....  며칠에 한번씩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시스템도 일부 업그레이드가 병행되면서 공간도 차츰 그렇싸 하게 변모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동안 박스위에 올려서 사용했던 프런트 전용 스탠드도 2개 구해서 놓으니 한결 나아 보이네요.

 욕심이란게 참 끝이 없더군요. 결국엔 전면에 있던 거대한 수납장 2개를 주름문밖으로 들어 냅니다.

그리고 눈에 거슬리던 스크린 부근을 흡음과 흡광을 위해 압축차음보드로 싹 다 감았습니다.  한결  더 보기 좋게 변하고 집중력도 좋아지고 나니 뭔가 가능성이 보이더군요.

한쪽벽은 벽체가 있었으니 인테리어 자재를 사서 부착을 하여 룸튜닝효과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보게 하도록 루버패널을 이용 했습니다.

 나름 깔끔하게 마무리가 되더군요,  하는 김에 천정부분의 일부분도 흡광을 위해 검은색 접착 부직포시트지로 붙였습니다. 두께가 조금 있고 검어서 그냥 깨끗하게 보입니다.

문제는 우측인데,  주름문 공간이기에 루버패널을 붙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편법으로  전면에 있던 키큰 수납장을 주름문 위치에 세우고 남은 공간을 합판을 이용하여 파티션을 만들었고,  그 위에 루버패널을 시공 하였고 주름문은 그만큼 잘라내었습니다.  처음에는 총 주름문 길이가 5.8m 이던 것이 결국엔 뒷 부분도 가격을 만들고 잘나 냈으니 2.5미터정도 까지 줄인 셈이 되었습니다.

이제 좀 뭔가 느낌이 좋은거 같습니다. 

루버패널 사이에도 흡음과 반사가 되도록 흠음재를 사이사이에 끼워 넣었습니다. 

이렇게 전면은 그렇싸 하게 되었지만 문제는 뒷면입니다.   아직도 미싱등이 그대로 남아 있지만 일단 같은 방법으로 가벽을 세우고 루버패널을 부착 했습니다.

전면과는 다르게 패널과 패널사이에는 흠음제를 번갈아가면서 부착 하였습니다.  아직도 뒷벽에는 공업용 미싱도 있고 수납장도 있는게 그대로 보입니다. 

하부만 빼고 일단 마감이 되었습니다.  

 하단부는 다른 소재로 마감을 하기 위해 남겨 두었습니다. 

계란판 소재와 아주 유사하게 생긴 요철프라스틱인데 메추리알판 정도크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혀 다른 용도의 제품인데 저렇게 붙여 놓으니 머 괜찮아 보입니다.

이제 뒷 부분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사진을 보시면 스피커로 들어가는 선들이 3개가 주렁주렁 ...저걸 매립을 할려고 하니 좀 막막합디다. 

우측은 가벽이라서 공간을 관통 시키기는 쉽지만 좌측은 경량패널 5cm라서 더 뜷을 공간도 없으니...막막하여 뒷 부분 마감을 거진 두달을 미루었네요. 거기다 작은 기둥도 있었으니.....ㅠㅠ

 

결국에는 작은 기둥을  감싼 경량철판을 걷어내고  그라인더 커터기로 파낸 후 선을 매립 하기로 하였습니다. 두께가 5cm라서 선들이 들어갈 공간이 잘 확보 됩니다.  혹시나 선들을 잡아당기고 밀때 날카로운 부분으로 문제가 생길까 싶어 두꺼운 패브릭테이프로 날카로운 면을 감싸버렸습니다.

홈을 파낸후 선을 넣고 그 위에 루버패널을 덮으니 선들이 전혀 안 보입니다. 선들을 밀고 당겨도 어느정도 잘 움직일수 있네요.  혹 불량을 대비하여 저 부분은 나사로 고정을 하여 수시로 분리가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측면에서 보면 저렇게 몇센티만의 선들이 보일뿐입니다

완성된 우측 부분입니다.  사실상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저 주름문 도색입니다. 후끼로 뿌리는데 아무리  보양을 잘 해도 온전신에 검은 가루가 날려서 닦느라고 이틀이나 걸렸습니다. ㅠㅠ

 

그리고 뒷편에는 음향판을 저렇게 배치 하기로 했는데 다시 변경 하여서 아래와 같이 수정 하였습니다.

아직도 천정은 도색을 마무리 하지 않은 상태이고 음향판도 도색전인 상태입니다.

 

마침내 천정도색및 음향판 도색까지 마무리 되면서 내무마무리가 거진 다 되었습니다.

하부에는 스틸로 음향판 받침대를 만들었는데  그 빈공간 부분을 검은색 아트보드 흠음재로 마감 하였습니다.

소파에 앉으면 음향판이 시작하는 높이보다 약간 높습니다.  따라서 효과는 충분할 듯 합니다.

 프로젝터 부근도 선들이 좀 복잡한데 보기 싫어서 타공판을 접어서 그냥 막았습니다.

실제로 보면 꽤나 진한색인데 폰카로 자동으로 찍다보니 제법 밝게 나온 부분이 많은대 내부는 굉장히 중후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공간입니다. 

언젠가 천정에 atmos 스피커 두개가 달릴쯤에는 스카이라인같은 음향블록도 군데 군데 추가 설치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각 스피커마다 우퍼가 있어도 지나친 공명은 공간이 커서인지 그렇게 심하게 자주 발행하지는 않네요.  아주 아주 가끔 내장재가 조금 떨고 마는 수준....... 소리가날때마다 찾아서 아주 작은 나사로 고정 중입니다. 

 

이번 부분은 룸 내부 인테리어부분마감을 이야기 하다가 보니 세부시스템은 그전에 소개 해서 안 올렸는데 추가로 한장 올리고 나머지는 아래 답글중에 제 블로그 링크 보시면 아주 쉽게 설명된 글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됩니다.

소스기기및 사운드 시스템부분

 

 

지나고 보니 참으로 기나긴 여정이였네여. 

 

사용장비: 드비알레 골드스피커3개, 실버스피커2개, RME ADI-2 FS 3개, ADC전용 리니어 파워, 150인치 DSC광학 X9스크린, 지두Z9X와 쉴드프로, 옵토마 HOZ60프로젝터, 그리고 온쿄 SC 5530 프로세서,

 

그외 자질구레한 부분이 있는데 그건 생략합니다.  자질구레한게 얼마나 속을 썩이던지...그건 나중에 에피소드로 남길예정입니다. 

 

추신) 개인적 문의로 문의 많이들 주시는데  여기글과 제 블로그 링크에 처음부터 아주 상세하게 설명 해 놓았으니 보시면 아마 조금의 기초지식만 있다면 충분히 이해 하실 겁니다.

그리고 미리 여러번 강조하지만 아파트에서는 아예 포기를 하십시요. 개인 전용공간이나 단독 주택등 소음 민원이 없는 주택등에만 권합니다.

소리가 들릴듯말듯 하다가도 갑자기 총격씬이나 폭발씬등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대음량으로 터져 나옵니다.  무조건 민원대상 수준을 넘는 강도입니다.  저도 가끔 놀라서 스피커가 터지는거 아닐까 싶어 볼륨을 줄일 정도 입니다.  그런데 제 상용 볼륨은 드비알레 스피커가 가진 최고 출력의 60% 정도 전후로 사용하는데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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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06-11 19:36:06

 DP에는 능력자가  많아요.

WR
Updated at 2021-07-17 19:23:21

능력이 있는건 아니고 관심이 있다면 전문가 부를 돈으로 장비를 사서 직접 하면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최소한 장비는 남더라구요.  과거 처럼 장비값이 무지 비싸지도 않기도 하거니와 프로용장비가 아니라 1년에 몇번 안 쓰는거니 그리 좋은거 아니라도 되더군요.

1
2021-06-11 20:37:24 (118.*.*.9)

정말 대단하십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다는게 이런거군요.

마지막으로 바닥에 러그 하나 깔아주면 좋을것도 같습니다. 

WR
1
2021-06-11 20:44:59

중간부분에는 카페트가 있고 스크린밑부분은 이미 진회색의 조각카페트를 준비 해 놓았습니다.

1
2021-06-11 21:02:23 (118.*.*.9)

제가 못 본 부분이 있었네요.

스피커 앞쪽의 장판같은 부분이 프로젝터 빛에 번들거릴까봐 말씀드렸습니다.

1
2021-06-11 22:24:07

 대단하시네요~ 멋진 전용룸에서 즐거운 AV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천정 스피커 무조건 절대 강추 입니다!!!!

WR
2021-06-21 14:11:04

네 이 사운드시스템의 마지막 업글목표가 천정에 리액터2개를 달아서 5.5.2 구축입니다.

로또3등만 되어도 당장 할 수 있을건데요  ^^

2021-06-12 02:12:26

드비알레 멀티 채널을 어떻게 구성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드비알레 팬텀이 딜레이가 좀 있는데 영상 보시는데 문제는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멋진 공간! 축하드립니다!

WR
Updated at 2021-06-19 13:50:19

오늘은 룸튜닝 및 인테리어에 관한 글을 적었지만 약 보름전에 그동안의 드비알레 멀티채널 구성 과정을 A부터 Z까지의 내용을 이 곳 AV,하이파이 게시판에 링크를 통해 여기 올렸습니다. 못 보신 모양이네요. 아래 링크 참고 하시면 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너무 숫자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인터넷에 너무나 많은 정보가 오히려 더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경우가 많더라는... 제가 사용하는 방식은 음성의 레이턴시가 60ms입니다. 이 수치는 영상의 레이턴시가 0 기준일때의 값입니다. 그런데 레이턴시를 사실상 못 느꼈습니다. 최근에야 저도 그 정확한 원인을 알았는데 제 프로젝터인 HOZ60의 영상 레이턴시가 50ms정도 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프로젝터도 다 어느정도의 레이턴시가 있지요. 그럼 10ms차이 인데 이걸 느끼기엔 제 능력 범위를 넘는 수치입니다. 그리고 설사 느낀다 하더라도 플레이어에서 레이턴시 차이를 위해 +-조정을 통해서 충분히 조정이 가능 하더군요. 다만 타 종류의 스피커와 혼용을 한다면 이 60ms도 느낄 수는 있습니다.약간의 에코효과 처럼...

다른 종류의 스피커를 연결 방식을 달리 해서 직접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워낙 음색과 성향이 달라 혼용자체를 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즉 시중에 떠도는 레이턴시 걱정은 신경을 끄셔도 됩니다. 그리고 티비의 경우 영상레이턴시가 극히 적을때는 조금 더 비용이 발생 하지만 광다이렉트모드를 이용 한다면 1ms 정도로 음성 레이턴시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불편한 부분이 있어 저는 이 방식을 아직 피했고 편법으로 사용중입니다.

2021-06-12 14:31:11

정말 끝판왕 입니다~^^

2021-06-12 14:51:10

 드비알레 영롱합니다

전용룸 구축 축하드려요~ 

WR
2021-06-12 15:46:44

온통 블랙계열에 하얀 핸드볼공 만한 놈이 5개가 있어  포인트는 되지만 요즘 나오는 매트블랙 스피커로 바꾸고 싶은 충동도 가끔은 생긴답니다. ^^

2021-06-13 16:27:47

진짜 멋진 공간이네요.
한번 들어가면 나오기 싫겠네요.

WR
Updated at 2021-07-17 19:26:12

아트아빠님의 공간이 더 나오기 싫을 듯 합니다.^^ 드비알레가 생각보다 우렁차고 대형기 소리를 내 주는게 딱 제 취향이어서 소리 좋다는 타이틀 위주로 영화를 보게 되네요. 오늘 본 헨젤과 그레텔... 의외로 내용보다 사운드가 넘 좋더군요. 영상은 좀 과한 잔인한 장면들이 많아서 첨에는 으이그ᆢ 했지만 사운드 효과가 좋아 그냥 빠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 봤습니다. 작은거인이라는 애칭이 절대 과하지 않는 놈 이네요.

2021-06-14 20:11:16

정말 멋지네요! 공간도 부럽습니다.
드비알레는 들어보지 못 해서 소리도 궁금하네요.
축하드립니다!!

WR
2021-06-21 14:13:21

소리 성향은 지금 댓글 몇개 밑에 비슷한 질문이 있어 개인적인 느낌 적어 놓았으니 참고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역시나 취향이 다르니 직접 들어 보시는게 답이긴 합니다.

룸 튜닝에 따라서도 소리성향도 많이 바뀌는게 오디오 이더군요.

2021-06-16 01:15:11

굉장합니다. 멋져요 ^^ , 스크린 주변 압축차음보드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2021-06-18 22:53:48

와~ 유툽에서나 본 드비알레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2021-06-18 23:52:47

다가구 주택인가요?
저런공간을 어떻게 하면 가질 수 있습니꽈

WR
2021-06-19 15:03:55

매장 작업장 한켠이라고 위에.......

2021-06-19 12:11:57

전용룸 구축을 축하드립니다
능력자 금손이시네요 부럽습니다
팬텀드비알레 함들어 보고 싶네요

WR
Updated at 2021-06-21 14:17:03

코로나가 종식되면 시청실이 대구이니 언젠가 기회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소리 한번도 못 듣게 할 정도로 그리 인색하지는 않답니다.  다만 저는 좋았지만 타인이 실망하면 제가 마음의 상처를 받을까바는 좀 걱정이긴 합니다.^^

2021-06-21 17:00:10

청음하는데 왠 실망요
저에게는 영광이죠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코로나 종식을 기원하면서요 즐AV하시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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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2:53:47

드비알레 스피커의 소리성향을 굳이 논한다면 다소 모니터적이지만 덩치에 비해 매우 빠르고 강제로 부스팅된 저역이 아닌 매우 자연스러운 저역을 대형기에 버금가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형기에서 나는 소리로 착각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성향이다보니 영화처럼 효과음이 많은 홈시어터에는 더 할 나위없는 좋은 스타일인듯 합니다.

 

가끔 영한 분들이 좋아하는 극강의 섬세한 고역은 이 스피커에서는 다소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듣는 음악도 그런걸 요구하지 않고 스타일도 안 맞아서 하이파이 사용빈도도 2~3% 수준이라 별 불만 없습니다.

 

그리고 센터 해상도는 프런트와 동일모델을 사용하고 있어서 오히려 통상의 센터전용보다 해상도가 나으면 나았지 못 하지는 않는 듯 하고 어머어마한 대형기 센터처럼 느껴집니다.   중,대형기에 가까운 센터 2종정도 써 보았는데 그걸 훨씬 능가 하다군요.  

2021-06-20 07:55:12

잘봤습니다 1년여동안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제 즐거운 영화보기만 남았네요 축하드립니다 ^^

WR
2021-06-21 14:18:52

기대했던 소리와 늘 꿈꾸던 150인치 탓인지 젊은시절 지금보다 더 펄펄 끓는 열정시기때 보다  오히려 더 자주 영화를 보네요.    일터와 붙어 있어 퇴근 안하고 바로 직행 한다는.....^^

2021-06-20 09:17:02

장비에 어울리는 노력과 멋진 공간입니다.

힘들지만 행복했을것 같습니다.

WR
2021-06-21 14:20:23

항상 소풍가기전날이 설레듯이 이 나이에도 이런 설레임이 조금 남아 있을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큰 변화가 없지만 조금씩 변모 될때  그 이후의 기대감으로 결국 허리가 아파도 마무리를 다 했네요. 

2021-06-20 12:06:54

대단한 기기 세팅과 공간 세팅입니다.  언제 저런 공간 마련해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볼지 요원하지만 언젠가 한번 해 봐야지 라는 꿈을 꾸게 하는군요.   이제 좋은 영화 많이 즐기시기 바랍니다. 

2021-06-20 13:02:17

 완성형이네요.즐영하세요~

2021-06-20 15:35:10

잘 보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2021-06-21 08:13:09

전에도 봤지만 대단하십니다

2021-06-21 10:38:41

우와, 멋집니다! 

주름문은 검은색으로 사시지 칠한다고 고생하셨네요.^^

WR
2021-06-21 14:22:03

제 거래처 사장님이 취급하는 주름문은 전부 연한 파스텔톤 뿐이였고 이렇게 까지 할 생각이 아니였기에 가볍게 칸막이 구분 한다는 생각으로 한건데...역시나 오디오쟁이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자신을 속이나 봅니다. ^^

2021-06-21 12:01:18

 저는 직접 봤지만 글로 그 동안의 노고를 다시 보니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진정 대구AV 모임의 자랑 이십니다~~ㅎㅎㅎ

WR
2021-06-21 14:23:04

대구AV방 방장님이 친히 여기까지 오셨네요. ^^ 

2021-06-21 12:56:10

 드비알레 저도 중고 1조 들였다가 바로 방출 했습니다. 소리가 터질때는 압력이 극장 사운드 나는데.. 아파트에서 쓸 물건이 아니더라고요..

WR
Updated at 2021-06-21 14:26:00

네 저도 님 처럼 가볍게 보다가 결국 이렇게 크게 별려버린 상황이지만 덕분에 마음에 딱 드는 소릴 듣게 되어서 후회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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