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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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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5.1 셋업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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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0 18:08:0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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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01 02:58:45

멋지네요.

너무 알찬 구성인것 같습니다. 

WR
2021-07-01 14:07:16

나중에 다른 방에 하나 더 차린다면 라이거님 셋업이 아주 유용한 참고가 될듯합니다. ㅎ

Updated at 2021-07-01 11:39:59

심플하면서도 너무 멋진 구성입니다.

본문을 보니 5.1+프론트 바이앰핑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구성이면 2채널이 남으니 애트모스 설치를 권장 드리고 싶은데 스피커가 너무 많다는 문제로 설치가 어려우시다고 하셨으니 조그마한 인에이블 스피커를 이용해서 5.1.2+프론트 바이앰핑을 해보시는것을 권장드리고 싶네요.

WR
2021-07-01 14:08:51
전에 625fa를 쓰다가 업그레이드 한건데 당시 만족도가 그닥이었던거같애요.
인에이블은 효과가 훨씬 좋을려나요..
밍스민 같은 작은 검은걸로 달아놓으면 와이프가 뭐라안할거같긴한데요. ㅎㅎ
티비 위쪽에 잘 안보이게~
2021-07-01 15:48:33

이전에 쓰신 스피커가 인에이블 스피커가 내장된 스피커였네요.ㄷㄷㄷ

다만 바이앰핑이 지원되지 않는 스피커라서 인지 프론트 음질이 그닥 만족스럽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보통 애트모스 사운드를 만족할 수 있는 스피커 위치 순번이 천장(오버헤드)-벽상단(헤이트)-인에이블 순서로 만족도가 나온다고 하는데 인에이블 특성상 애트모스 효과가 약하다보니 그리 추천하는 방법이 아니지만 천장,벽상단 모두 설치가 어려울때 그나마 차선책으로 설치를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천장이나 벽 상단에 스피커를 설치하는게 좋은 방법이지만 그게 어렵다면 아래의 스피커를 기존의 프론트 스피커에 올려놓고 사용해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의 구성에서 교체를 하지 않고 추가로 구성하는 방식이라 프론트 음질은 그대로 유지한채 애트모스 사운드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WR
2021-07-01 19:28:30
전에 티비위에 애트모스용으로 북쉘프를 달았었는데 벽이 하얀색이라
와이프가 처음부터 뭐라고했었고 설치후에도 음향효과가 시각효과를 이겨내지못해서
결국 철수를 감행했었거든요.
하지만 그때 스피커로 생겼던 벽 데미지를 복구하고 검은색으로 칠하고나니
티비 및 스피커들 주변이 잘 안보여서 뭔가 정리된듯한 기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조그만 minx min24검은색으로 두놈을 달아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아내가 눈치챌 확률이 높지만
그래도 이건 좀 괜찮네~ 싶다면 그냥 넘어가지 않을까 기대도 합니다.
그래서 아들녀석을 먼저 포섭한뒤에 소리를 들려주고 엄마에게 말하라고 지시를...
 
한번 추진해보고 실패시엔 추천해주신 걸로 가는 수밖에 없겠죠...
감사합니다. ㅎ
2021-07-01 16:28:24

 멋진 시스템 구성 잘 보았습니다

WR
2021-07-01 19:24:09

돌고돌아 결국 5.1 기본으로 왔네요.ㅎ

2021-07-01 19:40:55

반갑습니다. 리시버, 프론트, 우퍼빼고 저랑 동일 구성이네요. 특별히 야마하로 선택하신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데논, 야마하 둘다 써봤는데 데논은 동굴같은 울림이 있어 영화관같은 느낌, 풍부한 저음으로 공간을 채우는 느낌이 든 반면 야마하는 울림이 적은 대신 칼같이 선명한 느낌, 덩달아 보이스도 선명하더군요. 서라운드 방향성도 좋아지구요. 다만 음색이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들어 아쉬웠습니다. 리시버 브랜드별 어떠한 차이점을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WR
2021-07-01 20:04:38
안녕하세요.
느끼신 그대로와 큰 차이는 없는듯합니다.
데논 마란츠 제품을 좀 써봤는데 저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된건데요.. 다만 야마하 엔트리급 쓰던때에
그럭저럭 만족하며 사용했었어요. 비교해서 들어보고 한것도 없고해서..
그러곤 친구네가서 3080을 들어봤는데 소리가 너무 좋더라고요. 3.1 채널로 들었었는데.
이곳에서는 클립쉬가 데논과 잘 맞는다고들 말씀들하셔서 데논 4500을 들어봤습니다.
셋업관련 미완성된게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닥 제 흥미를 돋구진 못하더군요.
마란츠 6015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음악과 영화 모두를 비교해가며 들어봤지만 역시나..
후에 3080 을 들였는데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각자 추구하시는 음질 음향특징 음감 이런것들이 모두 다 다르니 뭐가좋다나쁘다할수는 없지만
저는 야마하가 가장 좋더라고요.
아내도 음악과 영화를 보는데 옆에서 소리가 더 좋다고.. 공간이 꽉차서 맑게 울려주는게 좋답니다.
충격음은 덜해도 그건 우퍼나 엑스트라베이스, PEQ(THXultra님 글 참조)같은데서 조금 조절이 가능하고요.

말씀하신대로 선명하고 섬세한 느낌이 다른 브랜드에비해 강했습니다. 대신 강하게 쏴주는?? 그런 임팩트?? 그런건 안좋다할순없지만 데논에비해 약한 느낌도 사실이었습니다.

말주변이 부족해 설명드리기가 참 어렵네요.
음식도 맛있다.. 한마디 말고는 다르게 형언할줄도 모르고해서
소리도 듣기좋다.. 이말 밖엔 잘 못하거든요..

세 브랜드중에서 야마하, 마란츠, 데논 순으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은 그 반대일수도 혹은 다르게 바뀔수 있겠죠. 소리는 주관적이니까..
ㅎㅎ
2021-07-02 10:34:17

저도 와이프의 반대때문에 5.2에 머물러 있습니다. ^^

공간이 크지 않으면 사실 제대로 갖춘 5.1도 충분히 좋죠.

WR
2021-07-02 15:33:07
맞습니다.
방이 200스퀘어피트 좀 안되는데 사실 5.1로도 충분하긴하거든요.
그냥 더사고싶은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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