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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시네마와 제방 시네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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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2 10:17:16

 

 

 

 

 

 

 

건물 지하실이 공실이되어서...

 

그냥 제가 쓰기로했습니다.

 

큰방 작은방이있는데 작은방이 세로 6.5미터 가로 3.4미터 정도나오네요.

 

처음으로 다채널시스템을 갖춰봤는데...

 

보잘것 없는 스피커들이지만 그래도 감동이네요.

 

양옆으로는 어차피 주차장이라 방음은 신경안써도되고

 

오로지 게임과 영화만을 위한공간이라 싸구려 커튼으로 간단한 흡음처리만 했습니다.

 

스크린은 주문해놓고 손이 다쳐서 달질 못하고있네요 ㅠㅠ

 

그동안은 모니터링용 스피커만 써왔는데

 

싸구려긴해도 하이파이스피커가 맛이 확실히 다르네요.

 

지하 큰방은 오각형으로 생긴방이라.... 흡음 방음등 작업 해놓으면 좋긴할텐데

 

20평이 넘는크기라 엄두가 안나네요.

 

여기를 썼다면 300인치 넘는 화면을 만들수도 있는데...

 

스크린가격만해도 어마무시 하더군요 ㅎㅎㅎ

 

이두방 에폭시 새로 바르느라 죽는줄 알았네요...

 

 

위 사진은 소소한 룸시어터...

 

옷방에 게임룸을 만들면서 뭐 이거저거 하나씩늘었네요.

 

스피커는 작업실에 놀고있던 포칼의 모니터링 스피커 shape65입니다.

 

간단한 칼리브레이션정도는 했는데도 저음의 힘이 꽤묵직하네요...

 

tv는 앰비라이트운용을위해 필립스 55인치를 달았고

 

스피커 양옆으로 play hue 각1개 모니터 뒤쪽으로 1개 붙어있슴돠

 

모니터는 엘쥐 38gn950이라는 녀석인데... 모니터 주제에 거진 200만원이나 하는놈이네요...

 

얘도 앰비라이트 탑재되있고.... 뭐 순전히 게임을 위해서 산녀석입니다... 

 

이방은 스트레오지만 앰비라이트의 산만한 맛이 나름매력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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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2 10:14:22

부러운 공간입니다. 멋지네요.

2021-10-12 10:43:44

 축하드립니다~ ㅎㅎ
역시, 뭐든지 공간이 달라지면, 생활도 달라지더라구요.

즐거운 AV 되십시오.

지하실 AV 생활하면서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드리겠습니다. ^^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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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 10:54:36

지하실 동지시네요 ㅎㅎㅎ

2021-10-12 11:49:41

 지하실의 완벽한 변신이네요! 

소음 신경을 안써도 되는 부분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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