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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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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시어터]  서울에 업무와 같이 할 수 있는 작은 홈씨어터 회의실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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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00:26:47

서울에 일하면서 회의하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본래 회사직원들 기숙사 중 하나였는데, 옷방이 없다고 나가버려서 담당하시는 임원분들과 어떻게 할까 하다가 회의실로 개조를 하였습니다.

 

퇴근하면서 겨우 겨우 만들어가는 중인데 쉽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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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16 09:31:17

공간 부럽네요~^^

WR
2022-05-16 09:34:03

조명만 저렇지 누추합니다.
한번 놀러오셔요. ^^

2022-05-16 12:52:42

말씀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부산이라 언제 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2022-05-16 17:56:12

 밤에 소리를 좀 크게 틀어도 괜찮나요?

좋네요. 

WR
2022-05-16 20:34:29

그래서 중문도 설치하고요.
리시버 시스템 하고 싶었는데 사운드바 정도로 했습니다.

2022-05-19 09:25:13

회의 의자가 Stressless ?!!

WR
2022-05-19 19:19:17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intensive stress chair가 맞을 듯 합니다 ^^

2022-05-19 10:18:10

저도 조그만 사무실겸 아지트 꾸미고싶네요 크기나 가격등이 궁금한데 알려주실수 있나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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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19 19:38:57

아지트는 아닙니다. 아지트는 무서운 곳이라...

 

사전을 찾아보니 역시나 이런뜻이 맞군요.

'비합법적 활동, 특히 좌익 활동의 비밀 본부. 또는, 비합법 운동가나 조직적 범죄자의 은신처. 순화어는 `소굴', `거점'.'

 

공개된.. 오픈된 사무실이고요.(여러사람들이 키 가져가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의자 크기는 가로세로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의자 2개정도까지는 차지 하지 않을 크기 입니다.

 

가격은 그리 비싸지는 않습니다.  의자 4개를 구입하면 백만원은 훌쩍 넘어가지만 그냥 일반 의자 정도 되지요.

2022-05-19 21:45:04

ㅋ 이런 커뮤티케이션에 오류가... 제가 말씀드린것은 건물(?) 회의실(?) 평형과 임대료 혹은

매매가격 문의 였습니다. 

2022-06-08 20:36:50

ㅋㅋㅋ 아지트가 무서운 곳이라 하셔서 서울내에 어디 우범지역인가 진지하게 댓글 읽으려다가 빵 터졌잖습니까. 안 그래도 음료 마시다가 하마터면 사래 들릴 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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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12:58:23

어이쿠 죄송합니다.
특히나 탄산 사래걸리는거는 정말 위험하지요.
이래나저래나 아지트 때문에 위험하군요

2022-05-23 07:53:26

어억후 회사가 어디십니까 취직시켜주십...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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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09:43:12

ㅎㅎㅎ
감사합니다.
MZ세대들은 해줘도 불만이 있고 오래된 세대들은 잘 다니고... 그렇네요 ^^

2022-05-23 13:55:50

뜨뜨끔... 오래된 세대인게 뽀록난겁미까!!!

진짜 저거보고 분명 으아니!! 야근하면서 잠시 쉴때 영화보라는거야 뭐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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