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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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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1 14:58:32

동물원을 운영하는 조 이거조틱이라는 괴상한 인물과 캐롤이라는 이성적이면서도 경악할 만한 

비밀을 가진 두 인물의 대립에 관한 다큐인데, 등장하는 주변인들 부터 정상적인 인물을 찾기 힘듭니다.

 

흔치않은 괴상한 실화라는 이유로 당연히 영화제작이 결정되었고,

헐리우드 배우들이 주인공 조의 역할배역을 따기 위해 경쟁이 벌어졌다죠?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지루할 틈이 없는 정말 볼만한 다큐입니다.

 

고양이는 건드리지마라가 제가 본 가장 스릴넘치는 다큐였다면, 타이거킹은 괴상한 인물들과 반전,

추악하고 이권을 둘러싼 음모들로 아주 아주 볼만한 영화같은 다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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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4-01 14:30:14

전 2회부터 바로 좀 안맞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괴상한 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보기가 불편하더군요

2020-04-01 19:12:29

진짜 멀쩡한 인간이 하나도 안나오는것 같아요.

2020-04-01 20:23:50

짜증나는 인물들이 갈수록 심해지더군요

저는 보다가 포기했습니다 ㅠㅠ

2020-04-02 07:37:32

저도 추천입니다.
이제 시작해서 아직 끝까지 보지 못했지만 어지간한 스릴러물이다 몰입도가 높네요.
실화에 다큐멘터리인데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죠.
얼마전 한국의 케어 사태 생각도 나서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20-04-13 00:28:37

강추 캐롤의 전남편 이야기에서 소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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