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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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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스나이퍼
 
  2076
2020-10-18 14:16:56

유튜브에서 종종 봤던 영상이었는데 넷플릭스에 있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영화에 대한 얘기는 아닌데...

전 꽤 자주 보고나서나 볼때 나무위키에서 검색을 해보거든요.

뭐 실제를 바탕으로 한 거 정돈 알고있었는데...

첨엔 어느시대 전쟁인가 궁금했는데, 뭐 이라크전이 맞긴 했네요.


그러다 뜻밖의 내용.. 주인공 크리스카일의 실존인물이 1974년 출생 2013년 사망. 총기로 사망.

아... 결국 전쟁서 죽는건가... 했는데

웬걸... 제대하고 나서 같은 미군 외상후중증 어쩌고 인 사람한테 살해당한거였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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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2020-10-18 14:21:47

저 전쟁이 팔루자 전쟁이라는데... 의외로 미군 피해는 없었다는것도 신기하네요.

진짜 저런 헬멧과 방탄복이 미국제는 짱이구나... 라고..

헤드샷 저격도 헬멧으로 인해서 잘 안통하고, 수류탄급이 터져도 생명에는 지장없는 경우도 있었다 하고.. 그래서 반군쪽 교전 지침이 노출돠는 얼굴을 노려라.... 였다고 나무위키 팔루자전투 부분에 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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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19:09:49

심지어 영화 촬영 전에는 좀 다른 엔딩을 기획했는데, 촬영 중에 그 사건이 터졌죠... ㅠㅠ

WR
2020-10-19 15:23:40

그러니깐요... 와 진짜 그 전쟁터서 살아왔는데....

2020-10-18 19:11:55

저는 사전에 실제 주인공에 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엔딩이 너무 허무하면서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차에 따라타던 사람 표정이 뭔가 싸하다고 느끼긴 했지만...

WR
2020-10-19 15:24:22

햐 진짜.... 실존 반전이 되버리다니...

2020-10-18 23:31:54

저도 너무 갑작스런 느낌이 났는데.. 후에 찾아보니 영화 제작중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WR
2020-10-19 15:24:52

네 계약하고 만드는거 상의중에 일어났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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