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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호러 스토리를 역주행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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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11:28:51

뭔 내용인줄도 모르고 그냥 아주 우연히 가장 최근 시즌을 봤는데

이게 뭐라고 굉장히 썰어대고 하길래 보기 시작한게

시즌8부터 시작해서 시즌4까지 왔어요.

 

래치드라는 시리즈가 재미있다고 어떤 회원분이 소개해줘서 먼저 봤었는데

그때 나온 배우들이 거의 그대로 계속 가네요.

같은 배우들이 서로 다른 역할을 시즌마다 하니까

그런 재미도 있고

내용이 좀 하드한 편인거 같아서 취향에도 맞는 편이고

정주행으로 봤어야 하나 생각도 했지만

거꾸로 가도 별 상관은 없는거 같네요. 시즌마다 별개의 주제라서...

하루에 한두편밖에 못보니까 굉장히 더디고

볼거는 많고 시간은 없고 나이 먹을 수록 피곤은 하고 그렇습니다. 

님의 서명
환생에 필요한건 육백점.
하지만 니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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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0-10-29 11:41:00

시즌 별로 별개의 이야기이긴 한데, 일부 시즌들끼리는 또 연결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시즌 8은 앞의 여러 시즌들과의 연관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호스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느낌입니다. 그 앞의 시즌들도 소소한 연관성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아무래도 정 순서로 감상하시는 것이 조금 더 즐거운 감상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아주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만, 특이하게 각 시즌 별 초반 몇 에피소드들은 진도가 잘 안나가가다, 3~4 에피소드 이후로는 몰아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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