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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갬빗의 주인공 새엄마 역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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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0-29 21:52:50

 

연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분명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서 누군가 검색해봤는데 배우 겸 각본가/감독으로 활동중인 마리엘 헬러라는 분이었네요. 배우로서는 이렇다할 대표작이 없지만 연출작들은 전부 대호평을 받으며 최근에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인디 스피릿 어워드 작품상을 포함하여 독립영화쪽에서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은 <미니의 19금 일기>

 

 

오스카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각색상 노미네이트 <캔 유 에버 포기브 미?>

 

 

오스카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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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29 18:41:25

 아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이런 분이었군요.

영화도 끝까지 재미나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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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20:29:31

아 저 사람이었군요
미나의 19금 일기 영화제에서 인상깊게 봤었네요

WR
2020-10-29 21:53:53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미나"가 아니고 "미니의 19금 일기"였네요. 본문 수정했습니다. 저 때문에 같이 헷갈리셔서 죄송;;

 

저는 캔 유 에버 포기브 미?만 봤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미니의 19금 일기도 곧 보려고 합니다. 

2020-10-30 20: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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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2020-10-30 21: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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