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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 아마도 또 하나의 괴작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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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7 22:16:58

우선 전종서님의 접신이라도 된 듯 한 연기는 상당히 인상적입니다.(연기가 아까워요ㅠ)
과거 현재의 실시간 설정이 우선 몰입이 힘들구요. 제 느낌엔 감독의 자신감이 너무 넘쳐보입니다ㅠ 솔직히 힘주는 부분들 하나도 인상적이지 못해요.
뭐랄까 예술혼을 불태우는데 번지수가 틀린 느낌이랄까요?(제가 예술을 못 알아보는걸수도ㅠ)
심지어 에필로그 까지 패기 쩔어줬습니다^^

개인평점 2.0/5.0 입니다.

평 좋게 못 남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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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1-27 21:59:25

역시 감독님이 감독이 아니라 배우를 하셨어야 했네요.

WR
2020-11-27 22:13:33

정보를 찾아보니 감독님이 젊네요.
배우이신가?

1
2020-11-28 11:49:48

저도 보다 껐습니다..

WR
1
2020-11-29 00:26:31

끝까지 본다고 뭐 없더군요ㅠ

1
2020-11-28 20:52:25

끝부분만 덧붙이지 않았으면 그냥 아쉬움 정도만 남았을텐데, 사족을 달아버려서.. 초보감독의 첫 장편영화니 이해는 갑니다. 전종서가 연기상 받는 정도가 제일 큰 성과가 될것 같아요.

WR
1
2020-11-29 00:27:58

영화보고 전종서 배우 하나만큼은 기억에 남더군요.

사실 영화는 영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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