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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시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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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1 15:26:26

강렬한 제목이 끌려 봤는데

액션영화 치곤 이렇게 싸움을 못하는 주인공은 처음이네요.

계속 잠이 와서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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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2-01 15:31:53

테이큰 Win98 버젼 쯤 될라나?

2020-12-01 21:06:02

저도 어제밤 졸면서 보며 똑같은 생각했습니다.
테이큰이긴 한데...리암니슨보다 무섭게 생겼는데...시걸형님 쌈싸먹을 인상인데...

2020-12-01 17:55:56

절대 안 보는 걸 추천합니다.

2020-12-01 22:23:31

지금 보고있는데 

끝까지 봐야 하나 고민입니다.

절대 안 보는 걸 추천합니다.(2)

Updated at 2020-12-01 22:26:53

저도 보니까 좀 지루하더군요.

주인공이 좀 싸우다 보면 누워있고,

악당한테 잡혔는데 누가 데려다 줬는지 병원에 실려가서 아들 만나고 있고,

액션씬도 허접하고 편집도 좀 이상해요.

(차라리 전투씬이 나았던것 같아요.)

Updated at 2020-12-02 00:51:49

방금 거의 다 보고(뒤에 5분 정도 더 있는 것 같긴 하던데 더 볼 가치도 없어 보여서) 껐습니다.
대체 무슨 영화를 만든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적 액션을 보여 주려 함인지 아니면 PTSD에 시달리는 전직 군인의 분투기를 보여 주려는 것인지 알 수 없어요.
게다가 주인공은 정말 딸을 구하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자살을 원하는 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무모한 짓만 하고 돌아 다닙니다.
가족들도 어처구니 없는 게 납치된 딸을 찾았다는데 헐레벌떡 달려 오지도 않고 런웨이의 모델 마냥 워킹 동작으로 병원 복도를 느릿 느릿 거닐어요.
액션, 개연성, 연출과 연기 마저 총체적 난국이예요. “이게 왜 오늘 시청 랭킹 3위야?” 하고 내뱉었습니다.

2020-12-02 01:04:35

시간 버렸어요...
감독 뇌 구조가궁금한1인...

2020-12-03 00:42:33

감사합니다. 10분쯤 보다가 급한 일이 생겨서 밤에 봐야지~ 했는데 시간 아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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