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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엄청 진도 안나가던 브리저튼 오늘 단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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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00:06:20

브리저튼 1편을 억지로 보고 2편을 2분 보고 딴거 보고 5분 보고 딴거 보고...

솔직히 가식적이고 낯간지러워서 보다말다 했는데 주위에서 자꾸 야하다 야하다 해서 꾹 참고 봤더니;;;

세상에;;; 그렇게 순하고 이쁜 여주인공 베드씬이 ;;

손가락 쫙 펴서 눈가리며 봤어요. ㅋㅋㅋ

그 순진한 얼굴에 쩌는 베드씬 연기 대단하군요.

마무리도 훈훈하게 끝나 다음 시즌이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작품으로 베르샤유를 보기 시작 했는데

오디오는 클래식 음악 틀고 화면만 넷플릭스를 틀어 놓고 컴터로 문서 작성하면서 틀어놨는데 첨엔 수염달린 여자들이 나오네?가 아니라 남자들이 너무 이쁘네요;;; 오디오 끄고 보면 헷갈릴 정돕니다. 이건 과연 다 볼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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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0 00:47:09 (59.*.*.73)

흘깃흘깃 노출이 되긴 하지만 대부분 장면에선 정말 교묘히 가리더군요.

시즌 2가 나온다면 조금 더 분발해주길... ㅎㅎ

2021-01-20 10:43:08

인지도 올라가면 대역쓰고 안벗더라구요. 

왕좌의게임에서도 초반에는 그렇게 잘벗던 사람들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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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04:33:51

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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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20 11:22:03

베르사유는 시즌2까지 보기는 했는데 브리저튼과는 느낌이 완전 다릅니다.

브리저튼은 로맨틱 판타지 시대극이라면 베르사유는 진지한 성인 사극입니다. 

최신 팝마저 실내현악으로 편곡한 브리저튼을 생각하시고 베르사유를 보시면 생각보다 지루하고 진도가 안 나갈 수 있습니다. 2시즌까지 보는데 거의 두 달 걸렸네요

WR
2021-01-20 18:14:32

역시 그랬군요. 진도가 영~ 더 안나가더라구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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