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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더 크라운>, 올해 골든글로브상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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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1 12:27:47

후보 발표 순간부터 예상은 했지만

후보에 오른 모든 부문에서 수상한 듯합니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찰스 왕세자를 연기한

두 남녀 배우가 나란히 여우주연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는 점이에요.

 

작품상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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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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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1 12:46:22

다른 후보작들을 다 본 건 아니지만 이 세 분은 실존인물의 말투, 억양 등 모든 것을 최대한 똑같이 재현해내서 충분히 자격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시즌 1, 2의 중심이었던 엘리자베스 여왕과 마가렛 공주는 밀려났네요 ㅋ 물론 시즌 3 연기로 올리비아 콜먼과 헬레나 본햄 카터도 상을 받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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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1 13:24:04

한국에서도 좀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진짜 재밌는데 주위에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

Updated at 2021-03-01 17:22:44

- 뒤늦게 보기 시작하고 (아무 생각 없이) 어젯밤에 시즌4 마지막회 딱 끝냈는데...

딱 그 시간에 상들 타고 있었군요. ^^a

- 부모님하고 같이 볼 작품 찾으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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