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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코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영화 에스코바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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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1 20:46:01


파블로 에스코바르의 빛과 암을 2시간동안 잘 다뤘습니다. 혹자들은 나르코스가 더 낫다고 하는분들 많던데 애초에 드라마와 영화는비교가 힘든게 나르코스는 시즌이 길기 때문에 디테일하게 많은 에피소드를 다룰수 있고 영화는 2시간 내에 가장 강렬한 메시지를 줘야하기 때문에 드라마에 비해 디테일한 감정 설명과 인물 표현이 힘들 순 있습니다. (물론 전 나르코스의 광팬입니다 ^^)

이 모든걸 감안하고 별 기대안하고 봤는데 엄청 몰입해서 봤네요. 파블로가 앵커 만나서 바람피면서 마약왕이 되가는 과정과 정부를 상대로 전쟁을 벌이는 면면들이 나름 스릴있게 잘 표현했습니다. 네이버 평점도 8.5점이 넘네요.

전 사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소름남 하비에르 바르뎀이 주인공라는 것만으로 그냥 무조건 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여자 아나운서 역으로 나온 페넬로페크루즈는 역시 꿀잼 마약영화인 블로우(Blow)에 여주인공으로 나왔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둘이 부부란 걸 알고나서 더 놀랐네요.

여튼 안보신 분들은 함 보세요.
킬링 타임용으로 시간 아주 순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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