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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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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폴/문호 스트레이독스 감상(노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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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3-03 15:46:57

연휴기간중 시청한 두 작품에 대한 간단 감상기입니다.

 

1. 나이트폴

 - 연출, 스토리, 연기 다 우수

 - 하지만 시즌2에서 급반전

- 작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 루크옹은 거기서도 마스터 역할을...

- 용두사미로 끝난 작품

 

2. 문호 스트레이독스

- 처음 몇화까지는 버티기 힘들다

- 그 고통의 시간이 지나니 몰입감 상승

- 암흑의 시대 부분은 카우보이 비밥 느낌 물씬

- 중2병이 창궐하는 애니계에 무슨 일이 있었나? 이런 작품이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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