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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서펀트 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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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08:34:26

더 서펀트라는 드라마가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는데 8편까지 눈을 떼지못하고 봤네요.


처음엔 시간 구성이 섞여있어서 대충보면 못따라갈것 같았는데

나름 흥미진진하게 잘 구성되어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후반부가 살짝 늘어지는듯한 느낌이지만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라니...


실화라는 사실에 놀랐고 현재 진행형인 인물이라는것에도 놀랐고

요즘 시기가 해외여행이 불가하기도 하지만 동남아 여행이 두려워지기까지 하네요.

(비키니 킬러로 유명한 찰스 소브라즈의 이야기라네요.)


다음엔 뭘 볼까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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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08 08:40:26

결과를 먼저 보여주고 시작하는데

멋진 결말을 위한 배치였더군요.

2021-04-08 09:41:15

저도 요즘 이거에 꽂혀서 보고 있습니다. 6회까지 달렸습니다. 쫄리는 맛 좋더라고요.
그나저나 이제 무서워서 모든 걸 의심하게 만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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