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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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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마, 연쇄살인 여성 청소부의 고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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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0:36:43

 

이곳 게시판에 재미있다고 화제가 되어 며칠전부터 정주행했습니다만,

평범한 여자 청소부가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생경한 소재의 터키 드라마라 보기 시작했지만, 결국 주인공의 슬픔과 분노에 찬 얼굴을 계속 봐야만하는 것이 제게는 정서적 고통을 주는 드라마였습니다.

 

저렇게 사람 계속 죽이다가는 끝이 안좋을텐데 하는 예상에서 못벗어나는 결말에 아쉬웠고, 소재만 자극적인, 여성차별적인 터키현실을 그린, 전체적으로 아쉽고 평범한 드라마였습니다. 

단, 여주인공의 연기는 볼만합니다.

 

* 터키 남자들은 왜 그렇게 수염을 기르는지 다 비슷비슷해 보이네요.

* 파트마라는 이름은 터키에서는 흔한 여성 이름으로, 영어로 '마리아'쯤 되는 이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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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5-11 13:06:53

저는 굉장히 신선하게 봤어요 특이하고 매력있고
여주인공의 아우라가 엄청나죠
연기라고 하기엔 너무나 리얼해서
마지막을 보니 다음 시즌이 빨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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