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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무) 새콤달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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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3 22:44:49

게시판에 추천글들이 보여서 감상을 했는데

감상을 마치고 난 시점에서는 꽤 흥미로운 영화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번 재생했다가 채수빈의 미모에 빠져서 계속 감상하게되더니

중간에 끌까? 하는 포인트들이 생기지만 견뎌냈습니다.

하지만 엔딩을 봐야 가치가 생기는 영화긴하네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중후반부의 연출이나 채수빈 캐릭터성의 변화라고할까요?

아쉬운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결과적으로는 나름 신선한 영화였습니다. 

 


박철민이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만,

영화를 보고난 후에는 채수빈밖에 남지 않네요.

초반부의 채수빈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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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3 23:00:12

오~ 낮에 영화채널에 나오던데 크리스탈이 주인공 인거 같더만

수빈양이 짱이군요 

2021-06-14 06:53:38

연기나 마스크도 좋지만

음색하고 발성도

정말 매력적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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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4 08:50:22

KT는 이 괜찮은 걸 왜 자기들 OTT에 공개하지 않고  넷플릭스에 팔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2021-06-14 10:38:52

캐스팅도 젊은 배우들로 채워서 신선했고, 리메이크 작품이긴 하지만 마지막 한 방도 강력했기에 극장 개봉을 했어도 데이트 무비로 나름 선전했을 것 같아요. 막 썸타는 사이는 물론 관계가 소원해진(?) 오래된 커플이 보기에도 좋은 이야기죠.

개인적으로는 간만에 빵빵 터뜨리는 박철민 배우의 코믹 연기가 좋았습니다. 애드립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박철민 배우 특유의 개그는 잘 되면 <시라노; 연애조작단>이고 망하면 <7광구>가 되는데 이 작품은 전자에 가깝더군요

2021-06-14 11:32:04

 역시 채수빈이란 생각밖엔 안들더군요. 결말도 상콤했지만 뭔가 OTT로 접해서 그런가

극장판보단 TV판 영화 정도에 어울린단 생각은 듭니다. 

2021-06-14 18:51:19

실제 저런 간호사가 있다면 당장 짤리겠죠

2021-06-14 23:03:09

실제 병원에서 저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만.... 
너무 절절하네요.

2021-06-15 12:11:02

원작보다 별로라는 평이 많긴 하지만...

원작보다 배우들의 미모는 뛰어난듯...

Updated at 2021-06-15 16:55:36

채수빈-정수정 vs 마에다 아츠코-기무라 후미노

미모 기준 전자에서 좀 많이 차이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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