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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보다가 마이네임보니 선녀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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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9 10:30:46

쉬는날이라 웨이브가입한 김에 좀 지났지만 한창 화제가 되었던 펜트하우스를 시청했습니다.

 

맨 정신으로는 보기가 힘드네요.. 엄청난 감정 과잉이거나 발연기거나 여기 저기 구멍이 뚫린듯 헛점 투성이에다 어찌나 유치하고 오글거리는지... 길기는 또  어찌나 긴지 시즌3까지 나왔다니...

 

그러다가 넷플릭스 마이네임을 봤는데, 우와~~~ 어마어마한 명작 드라마처럼 보입니다.

 

마이네임 끝날때 까지 엄청나게 만족하며 봤네요.

 

그동안 우리나라 드라마 수준이 많이 높아졌다 생각했는데, 펜트하우스는 정말 부끄럽네요.

 

혹, 시청률 잘 나왔다고 해외에 판매될까마 너무나 두려운 드라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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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9 11:00:29

펜트하우스는 그 맛으로 보는거죠.

대체 어디까지 막장으로 가나 보는 재미..ㅋㅋ

2021-10-20 08:17:21

그것도 계속되니 지치네요...진즉에 손절 했음다..

Updated at 2021-10-19 11:21:38

 이미 해외에 많이 판매됐어요...

 

울 나라 드라마...막장 막장 하지만....미국 그런 쪽 막장에 비하면...굉장히 순한(?) 맛이죠....ㅋㅋㅋ

2021-10-19 11:40:31

 전작인 황후의 품격도 난리 개판이었죠.  제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분명 수요는 있는 장르물이랄까요?

Updated at 2021-10-19 12:11:18

그냥 님 취향이 다른거죠

 

마이네임 엄청 만족 해서 보셨다는데

 

누군가는 우리나라 드라마 수준 높아졌다는데 마이네임은 정말 부끄럽다 넷플릭스에서 해외팬들이 볼까봐 너무나 두렵다 하겠죠

2021-10-19 12:58:47

펜트하우스와 마이 네임은 장르가 다르죠 님취향엔 마이 네임이 맞는거고 . 미국이나 남미 드라마 막장에 비하면 펜트하우스는 순한맛이에요

2021-10-19 18:53:31

외국 막장 보시면.....

2021-10-19 23:42:26

헐 외국막장 수준이 도대체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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