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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와 '셔터'가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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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20 09: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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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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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09:34:48

셔터 보실 분들은 제발 밤에 그것도 다음 날 출근 잡혀 있을 때 보세요. 나만 당할 수 없거든요...

2021-10-20 09:58:34

처키님도 무서워하시는 영화가 있군요~

2021-10-20 10:03:12

내가 이걸 밤에 무슨 맘으로 실감나게 보겠다고 헤드폰까지 쓰고 봤는데 다 보고 나서 텅빈 집이 그렇게 무서울 줄은...

2021-10-20 09:42:31

점프스케어 호러의 끝판왕이...

2021-10-20 09:46:45

랑종 감독의 그 셔터가 맞나요? 걸작이랬는데 드디어 서비스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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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11:02:25

셔터 호러코미디이니까 혼자서 큰 화면으로 마음껏 즐기세요.
나만 당할 수 없음 ver 2.0

2021-10-20 12:44:15 (124.*.*.12)

추운 날씨에 호러라ᆢ
그냥 얼어 죽으라는 얘기죠ㅎㅎ

2021-10-20 17:04:11

셔터 보고싶어도 볼수가 없어 기대했던 영화인데 랑종에 굉장히 실망을 했는지라 어떨지 궁금하군요.

댓글을 보니 꽤 수작인가 봅니다. 

 

2021-10-20 20:44:00

보다가, (너무 무서워) 중간에 감상을 멈춘 유일한 영화!!

이번엔 마저 보겠습니다!

2021-10-20 22:44:29

노다메로 한동안 즐겁겠군요

2021-10-21 01:57:21

저도 공포 스릴러 좋아라 파고 넷플릭스에 있는 어지간한 공포물 코파면서 봤는데요.. 셔터는 두번볼 엄두가 안나네요..

 
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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