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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네임' 글로벌 순위 3위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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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21 10:43:48

https://flixpatrol.com/title/my-name/

요즘 국내외 집중되는 관심탓인지 플릭스패트롤 사이트에 대한 접속이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ㅎ
이는 전적으로 한국컨텐츠 인기에 따른 반응의 결과라고 봐집니다. (아마 우리보다 더 열성적으로 검색하고 있을, 이웃의 누군가들이 자연히 떠오르지 않나요?^^ ㅎㅎ)

Maid(조용한 희망)를 제치고, 1위 오징어게임-2위 YOU(너의 모든 것)에 이은 3위.
7위인 갯마을 차차차 까지 더하면,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부문에서 한드가 탑텐에 무려 3개나 자리하네요. (어디 다른 아시아의 한 나라 차트가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 ㄷㄷ)

특히 '마이네임'이 유럽과 미국에서 거두는 선전이 놀라운데, 지금 전폭적으로 광고중인 너의 모든 것과 달리 '마이네임'은 아직도 광고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넷플릭스 아시아와 The Swoon이라는 한드팬들 대상 공간에서만 트레일러 등을 공개중임)
오징어게임도 넷플릭스 정식광고루트를 탄것에 비하면, 애초 타겟층을 아시아지역에서(만) 먹힐 콘텐츠로 잡은 예상과 달리 더 터지고 있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첫공개부터 지금까지, 포인트가 계속해서 상승중~)

이래저래 요새 K브랜드가 고공상승 중인게, 실감나는 현장이네요~^^v ㅋ



님의 서명
Mountain is blue, water is flo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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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1-10-21 07:16:3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마이네임은 제작사가 상장사라 주가도 많이 올랐더군요.

5
2021-10-21 07:28:49

클리셰 범벅이지만
결론은

‘ 한소희는 예쁘다 ‘

1
2021-10-21 07:31:22

냉정히 보자면 마이네임의 imdb평가수는 처참합니다
다른분이 밑에도 비슷한 글을 남기셨는데
오징어 게임은 imdb 평가수도 엄청나죠
드라마를 끝까지 완주하고 좋든 나쁘든
드라마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한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거죠
오징어의 인기는 찐인데
마이네임은…글쎄요?
아직은 좀 지켜봐야 할 순위 같습니다

6
Updated at 2021-10-21 10:16:23

일단 <오징어 게임> 이전에 세계적으로 가장 흥한 시리즈인 <스위트홈>보다 훨씬 좋은 성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끝까지 저항(?)하던 이탈리아도 10위에 올라오면서 선진국들은 전부 정복한 상태.

7
2021-10-21 10:21:09

마이네임??글쎄요???? 기본기가 아예 없으면 순위도 오르지 않고 내려갑니다.

오징어게임과 영화적 장르 자체가 다릅니다.

액션 느와르 표방한 드라마로서 성공적입니다. IMDB 끌어서 말하시는데 드라마 감상 하는 사람들이 죄다 리뷰를 하는것도 아니고 리뷰점수가 안좋아도 대중이 좋아할수도 있죠.

Updated at 2021-10-22 12:08:29

전 점수가 아니라 “평가 수”를 말한겁니다
점수는 상대적으로 다를 수도 있어요

말씀하신거 처럼 드라마를 본 모든 사람이 투표를 하는 건 아니지만
인기작,평가가 좋은 작품은 절대적으로 평가한 사람이 많습니다

4
2021-10-21 11:26:47

imdb 평가가 처참하군요. ㅎ
전 아직 안 봤습니다.

3
2021-10-21 16:04:43

8.2면 무난한편 아닌가요?

2
2021-10-21 20:49:57

글쓴분은 8점은 영화 평으로 치지 않는듯 합니다.

2021-10-22 15:15:25

원 글 쓴분에 대한 그거거 뭐라하더라. 거꾸로 표현한거 아닌가요?

점수 높단걸 역으로 말하려 한 개그같은데요.

2
2021-10-21 08:48:06

오픈빨(?)이라도 k드라마에 대한 관심도를 가늠할 수 있어서 좋네요

2
Updated at 2021-10-21 14:25:52

유가 워낙 강력하긴 하지만 

마이네임도 잘 나와서 홍보만 좀 되면 꽤 먹힐거라고 봅니다.

1
2021-10-21 16:08:01

한편짜리 영화로 만들었으면 어땟을까 싶었어요.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2
2021-10-21 19:04:46

조만간 탑 찍을겁니다..

2021-10-22 11:52:07

올려치기든, 실제로 재미있든 뭐든, 어쨋거나 이렇게 우라까이 짜집기 시나리오는 더이상 나오면 안됩니다. 비슷한 영화들 양산하다가 순식간에 나락간 홍콩영화계를 상기해야합니다. 단물빠져서 외면받는거 한순간입니다.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들이 나와주길 바랍니다. 

2021-10-22 16:24:50

후반부에 말아먹어서 흥행은 어렵겠다싶었는데…
개인적 평가와는 다르게 잘 나가는군요
어쨌든 세계에서 흥행하니 기븐은 좋네요
이왕 이렇게된거 랭킹 1위도 한번 찍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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