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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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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종이의 집 스페인판 한국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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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5:49:58

종이의집 스페인판을 꽤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그때 기억으로 정말 스토리의 힘과 연기, 연출 감탄하며 보았지만 그 발암덩어리 자체인 도쿄때문에 몇번씩 포기하다 다시 보고 ㅜㅜ
그리고 좀 늘어지는 부분이 많았던 느낌이네요.
그래서 이번 한국판 종이의 집에서 과연 도쿄라는 발암덩어리를 어찌 표현했을까 하는 기대로 보기 시작 했는데 나름 스피디한 진행에 6화까지 거의 몰아 봤습니다.
장윤주의 어마무시한 연기구멍, 통화를 잠깐 엿들었다는 느낌을 받자마자 수갑을 들이밀고 솔직히 말하라는 김윤진(뭐 이런 연출을 하다니 ㅜㅜ 안습)도쿄의 연기력 (아마 발성 느낌이 안좋아서 더욱 연기를 못하는듯 한 느낌) 그 경찰국장(?)배우의 과도한 화장 등등 깔거 천지지만 꽤 재미나게 봤습니다.
Dp에 까이는 글들이 많아 시청을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다면 취향은 다 다르니 도전해 보시고 판단 하셔요. ㅎㅎ 사설이지만 전 지옥, 고요의 바다 아직도 완주 못했습니다. 연출 및 연기에 너무 걸리는게 많아서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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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7 06:54:49

한국판 1편 봤는데 책읽는 굿한 발성은 거슬리는데 스피드있는 전개만큼은 원작보다 좋더군요

2022-06-27 07:10:55

저는 고요의 바다 완주 했는데 그것보다는 확실히 종이의 집이 재밌어요.

Updated at 2022-06-27 07:30:22

일부러 발연기 하는건가요?? 국어책 읽는줄..... 

맥락없는 연출부터 기대이하...

 이쯤되면 원작 모독수준.... -_-;;

아... 하회탈에서 빵 터지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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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7 08:32:58

굳이 하회탈이었어야했나. 볼때마다 위화감이. 차라리 빵봉투를뒤집어쓰던가 ㅜㅜ

2022-06-27 08:35:43

수갑은 저도할말을 잃엇습니다

2022-06-27 12:31:07

저도 원작을 매우 재밌게 완결까지 본 입장에서 굳이 이런 논란이 있는 한국 재탕 버전을 봐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아직까지 안보고 있습니다...원작을 재밌게 보신분중에 한국 버전도 재밌게 보신 분이 있다면 추천 이유 좀 알려주세요...ㅠ(애국심 사절)

2022-06-27 16:06:34

 전종서가 연기 못하는 배우가 아닌데 여기선 별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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