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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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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스포] 미즈 마블 에피소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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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00:35:41

-아직 디플 서비스 안하는 파키스탄에서 극장개봉까지 한게 확실히 이해됩니다.

 

-카말라 칸의 성장-정체성 서사와 인도-파키스탄 분단의 역사를 이렇게 절묘하게 엮네요.

 

-카말라가 파키스탄에 도착했을때는 은근히 "더 페어웰"이 생각났습니다.

 

-이터널스도 그렇고 발리우드에도 도전을 해보는군요...  

 

-불쌍한 캄란, 이제는 엄마에게도 버림받았군요.

 

-인커전 개념이 다시 한번 나왔군요. 아메리카 차베즈가 등장하면 곱게 해결되겠지만 그렇게 쉽게 끝내진 않겠죠. 

 

-역시 대미지 컨트롤은 호구입니다.

 

-수트는 언제 완성될까요... 마지막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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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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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30 08:20:30

케이트 비숍과 옐레나의 캐미가 상당히 좋았는데

아직 서로 만나진 않았지만 미즈 마블과 아메리카 차베즈 두사람도 캐미 꽤 좋을듯

WR
2022-06-30 10:09:10

언젠가 영 어벤저스로 볼 수 있겠죠?

Updated at 2022-06-30 13:06:32

디즈니 제작 치고는 저예산이네 했는데 4화 보고 좀 놀랐습니다. 데미지컨트롤은 연출 의도였는지 몰라도 허접 그 자체인데 파키스탄 씬은 엄청 공들였더군요.

WR
2022-06-30 13:15:16

제작진이 진짜 하고싶은 이야기도 그쪽에 있는 모양이니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4
2022-06-30 14:40:36

 저는 회가 거듭될수록 보기 불편해지는게..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Updated at 2022-06-30 16:39:13

아마도 헐리웃에서 제3세계 특히 제국주의-세계대전으로 파생된 신생 독립국가의 분단 이슈 같은 것을 다룬다는게, 2022년이니 가능하지 미국사람들이 미국외에는 관심 없었듯이, 오늘날 경제대국이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도 낮설고 관심이 안가는 이야기일수 있겠습니다. 딱히 PC/다양성 추구에 대한 거부감은 없지만 왠지 한국사회에서는 보수 진보 극우 극좌 젠더갈등 인종갈등 세대 갈등이 점점 더 도도라져 가는 것 같아 안타깝기도 하고... 이 시리즈 보면서 거부감 보이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는 예상했는데... 사족으로 닥터후에서도 인도 - 파키스탄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영국은 그냥 책임없는 방관자인냥 묘사해서 좀 그랬던적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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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30 22:42:15

전 파키스탄이 배경으로 그렇게 직접적으로 나올지 몰랐습니다.

인도 영화와 음악 좋아하고 

결호식에서 춤 췄던 곡도 

<딜볼레 하디파>라고 펀잡음악이 나와서 

^^

왈리드 역활의 배우가 

파르한 악타르라고 

인도에서 정말 유명한 배우인데 파키스탄인 역활을 했다는 것도 놀랍더군요. 

 

2022-07-01 12:28:35

스토리라인 자체도 나쁘지 않고 영상미도 준수한 편이고 거부감없이 무슬림 문화를 표현한것도 분명 칭찬할 요소이긴 합니다만...일부 배우들의 연기력과 특정 신들에서의 연출이 그동안의 마블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모자라보이는것 같습니다. 분명 틴에이저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애쓰는것도 알겠는데...긴장감과 집중해야 할 장면에서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중간에 시청을 관둘 생각은 없지만 남아있는 회차에서 더 좋은 연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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