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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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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상호차단 / 신고권 남용 / 정치글 / 선정성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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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11 12:59:19

안녕하세요 디피 운영자 박진홍입니다.


차한잔 상호차단제 도입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3129977

지금까지 디피 게시판 정책은 글 쓰는 분들보다는 글 읽는 분들의 불만을 위주로 반영해 온 게 사실입니다. 양측 간의 균형이 어느 정도 맞아야 하기에 이번에는 글 쓰는 분들의 불만을 반영하여 차한잔에 상호차단을 도입하겠습니다.
 
다만, 상호차단 기능을 악용하는 사례, 예컨대 차단을 반복하며 상호차단 대상에게 댓글을 남기고 자신이 남긴 댓글에는 반론을 막는 비매너를 보이는 경우 쪽지로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고 후 제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고권 남용 원스트라이크 아웃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sisa&wr_id=328042

상호차단과 상호차단 대상이 게시판 내 운영원칙을 위반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하지만 위 설문에서 거의 5:5의 결과가 나온 이유는 감정적인 신고와 평결 때문에 결과가 공정하지 않다고 의심하는 분위기가 있어서라 생각합니다.

감정적 투표는 가중치가 계속 떨어지므로 문제될 것이 없지만, 감정적 신고 즉 운영원칙 위반 여부와 상관 없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신고하겠다는 그런 류의 신고는 충분히 문제가 될 뿐만아니라 게시판의 피로도를 높입니다.

오늘 공지 시점부터 명백한 부정 신고, 예컨대
  • 처음 글을 썼는데도 '지속적으로 문제성 게시물 작성'으로 신고
  • 국내정치 게시판에 글을 썼는데 '선정적 사진 및 표현'으로 신고
  • 익명이 아닌데도 비주류적 의견을 썼더니 '익명으로 불쾌감 유발'로 신고

등 말도 안되는 항목으로 신고가 접수되면 기존 신고 이력을 검색하여 어거지성 신고가 한 건 이상 발견되면 신고권한을 박탈하고자 합니다. 신고는 피신고 대상이 게시판 활동이 영구적으로 중단될 수 있는 엄중한 원인 행위입니다. 아무런 책임감 없이 본인의 스트레스를 신고권 남용을 통해 해소하는 분들은 신고권이 영구 박탈됩니다. 

신고 남용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 상호차단 회원의 평결 투표를 허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입 시점은 오늘 기준으로 약 2~3 개월 후 정도로 예상합니다.)

차한잔에 시사글을 허용한 결과 정치글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차한잔에 시사글을 허용할 때부터 예상한 당연한 결과입니다. 
 
대신 정치글이나 정치성 댓글을 반복적으로 남기는 분들은 차한잔 활동이 속속 금지되고 있습니다. <--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변명을 해봤자 바로 차한잔 활동이 금지됩니다.

다만 국내정치/정치인 관련이 아닌데도 시사라는 이유만으로 신경질적인 반응을 하는 분들 역시 있습니다. 물론 예전과 같이 회원간 갈등이 폭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우려한다는 것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차한잔에서 소위 줄타는 분들은 차한잔 글쓰기가 결국 금지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신경질적인 반응 자체는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어떻고, 국개가 어떻고, 민주당이 어떻고, 국민의힘이 어떻고 하는 공격적인 글이나 댓글만 아니면 좀 더 서로 너그럽게 보아주셨으면 합니다. 

신고가 중요합니다. 신고를 하면 운영원칙 위반에 관한 데이터가 쌓이고 결국 차한잔에서 정치 과몰입이나 프로파갠다하는 분들은 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자면 커뮤니티 안정화를 위한 신고는 환영합니다. 억지 부정 신고가 규제 대상입니다. 또한 규정에 맞게 신고했는데도 왜 신고했냐는 비아냥도 이제 좀 그만 봤으면 합니다.)

정치를 감정적으로 접근하는 사례가 줄어들면, 언젠가는 차한잔과 정치 게시판을 다시 합칠 날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선정적 사진의 명확한 기준에 대해

기준이 없습니다. 포토그래퍼의 의도가 있고, 퍼오는 의도가 있고, 이를 수용하는 감성이 있는데 이중에서 하나만 어긋나도 개인적으로 선정적이거나 불쾌한 사진이 될 수 있습니다.


위 예시 사진은 운영자가 보기에 차한잔에서 허용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진들을 좌측부터 우측으로 나열했습니다.
 
1, 2, 3번 사진은 명백한 노출 사진이지만 (제 느낌이지만) 선정성보다는 예술성이 강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4번 사진은 좀 애매합니다. 예술 사진 같지만 아름다운 여성이 다리를 벌리고 있어 건전하지 않은 상상력이 자극됩니다.
5번 사진은 약간의 선정성에 더해 살찐 여성에 대한 조롱이 담겨 있기 때문에 차한잔은 물론 못웃게에서도 허용되기 힘든 수준이 아닐까 생각하며, 마지막 6번 사진은 노출은 없지만 명백하게 선정적이라 판단합니다.

하지만 이는 운영자의 생각일 뿐이며 1번 사진도 음란하다는 시각, 6번 사진이 뭐가 문제냐는 시각 등 각자의 생각이 다릅니다. 결국 복수의 회원들이 어떤 사진이 문제가 된다고 판단하면 신고할 것이고, (그 과정 중에 1번이 차단되고 6번이 살아남을 수도 있지만) 평결 투표를 꾸준히 거치다 보면 차한잔 문화가 조금씩 정립될 것입니다.

공지 요약

  • 차한잔에 상호차단제 도입
  • 투표권 남용 강력 단속 후 차단회원 평결 투표 가능하도록 변경 (원스트라이크 아웃)
  • 차한잔에 계속 줄타기 하거나 무심코 정치적 댓글 남기는 분들은 꾸준히 차한잔 활동이 금지되고 있는 중
  • 선정성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도 평결 투표로 결정 (장기적으로 평결 결과가 차한잔 문화로 자리잡게 될 것)
 
운영자 드림

PS : 제가 저번에 공지하면서 느낀 바이지만 운영 공지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난 후에 댓글을 다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허탈하기도 하지만 이해 부족이 발생하는 부분은 제가 반복적으로 게시하여 끝까지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겠습니다.
 
PS : 본 공지는 차한잔/국내정치 게시판이 아닌 공지사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 공지 댓글 외 추가 의견은 하단 운영참여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공지는 회원분들의 피드백을 한 게시물에서 받기 위해 게시물은 Notice 게시판에 위치하며, 최대한 많은 분들께 전달해 드리기 위해 아래 게시판에 공통적으로 노출됩니다. 프라임차한잔  국내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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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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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5 16:05:28

많은 고민을 하시고 시스템을 도입 하신 점이 이번에 특히 강하게 느껴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11-15 16:10:21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2021-11-15 23:13:16

고생 많으십니다.

2021-11-16 01:11:19

수고 많으십니다.

2021-11-16 07:43:35

수고많으십니다. 갑자기 프차에 회색창 댓글이 떠서 공지를 찾아보았네요.

2021-11-16 08:57:38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공지는 언제나 공감하는 내용들이고,

특히 최근 게시글과 관련하여 선정성에 따른 불편함에 대한 

어느정도의 기준도 삼을 수 있는 공지라고 생각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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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16 11:00:54

항상 회원들의 요구 사항은 열린 자세로 수용해주시는 운영자님께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다만, 프차로 상호차단 확대에 대해서 반대를 한 저이지만, 과반수가 찬성을 하였고 운영자님께서 의지가 있었기에 수용을 합니다만...

상호차단을 악용하는 몇몇 회원들이 있어서.. 

투표권 남용 강력 단속 후 차단회원 평결 투표 가능하도록 변경 >

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는 데요...

 

차단회원 투표 가능은 언제부터 가능한지요??

방금 실시간 신고 알림이 떠서 생각없이 클릭하니 저를 상호차단한 회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프차로 상호차단 확대되었음을 인지했는 데요...

차단회원 평결 투표 가능은 아직 시행이 안된 것 같아서요...

 

운영원칙도 중요합니다만.. 회원들간의 분쟁에는 열외없는 평결이 가능해야 상호 견제가 가능하다고 보기에... "투표권 남용 강력 단속 후"라는 의미가 어떤 의미인지 잘 이해가 안가고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2021-11-16 17:48:11

그리 길지 않은 글을 써도, 읽고 싶은대로 곡해해서 댓글이 달리면 맥이 확 풀리더군요. 그런데 운영자님 입장이면 어떨런지 미루어 짐작하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늘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11-16 20:46:01

고생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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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15:03:30

 고생 많으십니다. 사진 클릭하면 커지는 줄 알았슴돠... 

2021-11-25 21:06:40

사진 찾으시느라 고생하셨을 것 같아요. 4번 설명에 탁 치고 아하! 하고 갑니다...가 아니라 저랑 비슷하게 보신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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