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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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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모델로 세 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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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20 02:58:14

 우선 파나 420을 언급해야겠군요.

전원 부분과 클럭 개조된 걸 사용하고 있는데 

여타 플레이어와의 차이는 제 눈엔 잘 안 보입니다.

개조의 문제가 아니고 순전히 제 눈 때문입니다.^^

프리징이 없다는 거와 자막 관련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4k 돌릴 때만 씁니다..

 

소니 X800M2는 제일 무난한데 오로지 프리징 문제입니다.

해서 처분하려다가 냅두는 과정에서 나름의 용도가 생겼습니다.

자막 공부 한답시고 수시로 리모컨을 혹사시켜야 하는데 

인터페이스나 조작에서 파나의 리모컨과는 편의성에서 비교가 안 됩니다.

정말 파나의 리모컨은 sh..입니다.

 

블루레이를 돌릴 경우 파나에서는 출력을 4k 혹은 1080p로 선택할 때 

타이틀 따라 그림 차이가 꽤 큽니다.  볼때마다 확인 후 바꿔주긴 넘 곤하지요.

쏘니에선 출력을 뭘로 해도그 차이를 잘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블루레이는 쏘니로 봅니다.    이건 프리징 없지요.

 

나머지야 뭐..

영마존에서 지역 코드 B를 커버 하고자 구한 쏘니 6700입니다.

이 정도면 저같은 막눈에 못 봐주겠다 정도는 아닙니다.

이게 오히려 효자 노릇은 혼자 합니다.^^

 

뭐 혹시 군산에 라이타 돌 실은 배 들어 오면 코드프리된 파나 9000

들였으면 합니다만 지금도 만족하며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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