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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플레이어 파나 9000의 열 발생 정도가 어느 정도 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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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23 02:09:30

 전원 쪽은 콘덴서만 하나 달랑 교환한 상태구요.    

보통 사용 시간이 오후에 3~4시간, 저녁에 4~5시간 돌립니다.   

 

혹시나 싶어 통풍용으로 첨부터 3cm 높이의 인슐레이터를 바닥에 4점 지지로 해놓고  

상단 역시 2cm 높이를 두고 다른 플레이어가 설치되있는 상태입니다.  

디스크를 빼낼 때 플레이어 측면에 손을 대어 온도 확인을 하는 게 습관이 되었는데  

근간에 들어 온도가 좀 높아진 듯해서 신경이 쓰이네요.   

 

4K 두 장 돌린 후 현재 손끝에서 느껴지는 온도는 45~55도가 되지 않겠나 싶어요.  

다른 분들도 이 비슷한 상황인지 궁금해서 함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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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6-23 10:25:07

제가 오포203, 파이오니어 LX500, 파나소닉 UB9000 이렇게 세 개 사용 중인데 유독 ub9000 만 열이 나네요.
아마 종특인듯 싶네요.

WR
2022-06-23 13:01:44

그렇게 봐야겠군요.

Updated at 2022-06-23 11:01:26

개조버전이 아닌 오리지날 버전입니다.
CD만 몇시간 돌린적이 있는데, CD 꺼내고 보면 CD가 드뜻해집니다. 
원래 그런가봐요.... 해외 포험럼에서도 열이 좀 난다고 하니...

Updated at 2022-06-23 11:10:19

원래 콘덴서 교체한 것보다 오리지널이 열이 더 납니다. 열 난다고 하는 경우도 그냥 120v에서 쓰는(그래서 FET 발산열은 안고 가는) 북미 애들이 대부분이고요.

Updated at 2022-06-23 11:11:01

오후에 3-4/ 저녁에 4-5면 쉬는 시간이 있더라도 기본 4시간-하루 8시간씩 돌리는 것이니, 그정도 열이 나는 건 정상입니다.

 

다만 원래 미지근하다가 근래에 열이 더 나는 거라면 열 감지 센서와 팬 회전 이상을 한번 의심해 볼 필요가 있긴 하겠습니다. 특히 북미판은 이게 맛이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니.

WR
2022-06-23 13:07:23

이 정도 역시 정상으로 봐야되는 거군요.
보드까지 개조한 것 역시 같은 수준인지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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