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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를 밟고 갈수 없다는 노무현-죽는 한이 있더라도 문프 지키겠다는 이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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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22:52:00

 

 

 

전세가 불리하면 리더를 공격해서 위기를 모면하려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정동영과 이재명이 그렇죠 

 

전세가 불리해도 자신이 믿는 리더를 끝까지 팔로우 하는 인사들이 있죠.

노무현과 문재인 그리고 이낙연이 그렇습니다. 

 


지난 대선 1년 전 1위가 김무성 

6개월 전 1,2위가 안철수,반기문 이였던가요? 

 

대선 1년전 지지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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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4-17 22:59:27

노통은 대통령이 되기전까지는 DJ를 안 밝고 갔지만 대통령 되고난후 대북송금특검으로 아주 자근 자근 밟았죠.......................

 

전임자의 그림자를 지우는것은 선거전이든 선거후든 피할수 없는 일이죠.

2021-04-18 00:33:57

명박이가 노무현 전 대통령한테 한 짓을 ‘자근자근 밟는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거 특검 안 받았으면 안했다고 날 뛰었을거면서... 참나

2021-04-18 15:05:28

뭔소리를 하는건지................

 

맞아요. 그것도 전임자의 그림자를 지우는 행위이고 자근자근 밟는 거였어요. 그럼 노통이 대북송금특검으로 DJ를 안 밟은건가요? 자근 자근이 아니고 조근 조근 밟은건가요? 똑같은 행위입니다.

2021-04-18 15:55:22

할2님의 시각, 존중합니다.

2021-04-17 23:52:16

이낙연은 선거 책임지고 자숙할 때

인데 분위기 파악하기 어려운가요.

누가 지키지 말라는 것도 아닌데도

감이 너무 떨어집니다.

2021-04-18 15:40:43

그니까 말이죠..

이제 본인 보고 표줄 사람도 민주당 열혈 지지자 몇 빼곤 없을텐데 말이죠.

2021-04-18 00:20:13

노통 정도면 DJ에게 정말 최선을 다하셨죠.
괜히 노통 떠나실때 DJ가 우신게 아닙니다.

Updated at 2021-04-18 00:40:03

이 사진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Updated at 2021-04-18 01:12:06

맨위 리플 보고서 저도 댓글 달고는 잠시 코가 매워졌습니다ㅠ 


2021-04-18 11:21:42

예전에 노무현이 무슨 노조 시위대앞에서 연설할때 첫 마디가..그거 였습니다. 인간 대접 받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의리를 지켜라.....

Updated at 2021-04-18 15:04:26

응?? 그랬었나??
과연,,,

2021-04-18 15:38:28

짠한다 짠해...그냥 이번 선거 대폭망 책임지고 물러가는게 당을 위하는걸텐데.

더 이상 이낙연보고 찍을 사람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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