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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는 문재인 버전의 4대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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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19 18:23:15




천연기념물 돌아온게 4대강 보 개방의 성과라고 홍보하면서 주먹구구식으로 해체 진행한다는 정부가 천연기념물 서식지를 날리겠다고 애를 쓰네요. 이럼 이명박 욕은 왜 한거고 4대강은 왜 욕한거지. 보는 굳이 왜 해체하겠다는 거고.

4대강만큼이나 쓸모없는게 신공항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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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19 18:19:07

4대강을 어디다 비유 합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

WR
Updated at 2021-04-19 18:20:55

별반 다를 거 없어보이는데요. 당장 이 정부에서 4대강 보 해체한다면서 보 개방 성과로 제시한 게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돌아왔다는 거였는데요.

저 지금까지 가덕도 관련해서 한 마디도 한 적 없는데 이건 좀 집고 넘어갔으면 좋겠네요.

2021-04-19 19:00:35

4대강은 가덕도 신공항에 비하면 애들 장난이쥬~

 

아마 착공식만 하고 흐지부지 된다에 100% 확신합니다.

Updated at 2021-04-19 18:21:06

ㅋㅋㅋㅋㅋㅋㅋ웃고 갑니다~4대강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R
2021-04-19 18:20:25

저도 웃음만 나오네요.

2021-04-19 18:30:32

인천공항만들때도 있었던 얘기라 놀랍지도 않네요.

WR
2021-04-19 18:32:55

4대강 때도 있었던 이야긴데요

2021-04-19 19:12:57

저도 헛웃음만 나오네요.
갖다 붙일 게 따로 있죠.. ㅎㅎ

2021-04-19 18:20:45

4대강은 양반이란 게 팩트죠.

WR
Updated at 2021-04-19 18:28:11

정부는 왜 굳이 본인들이 비난한 것과 같은 짓을 반복하는지, 그리고 4대강 비판에 앞장서던 이들 중 상당수가 왜 입을 다무는지 모르겠네요.

2021-04-19 18:24:17

4대강은 잘한 사업이죠. 막상 그 지역 주민들은 다 잘했다고.. 없었으면 작년 폭우때 난리났죠.  

WR
2021-04-19 18:27:13

신공항도 필요한 사람들은 있겠죠. 문제는 20조 이상의 비용과 파괴된 환경을 생각했을 때 효용성이 있느냐 하는 거구요.

Updated at 2021-04-19 18:43:52

딱히 반박을 못하겠네요.
모양 빠지고 선거 지고 스스로 레임덕 재촉하고
더욱 심각한 문제는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할 이번 '선거 참여 결정' 과정에, 친문 강경파가 주축이 된 소위 권리당원들이 후보 내기로 투표했다는 겁니다.
강경 지지자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결국 강경 지지자들이 오히려 문대통령의 레임덕을 앞당긴 꼴이죠.

WR
2021-04-19 18:34:41

다른 건 모르겠다만 일관성은 좀 있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환경이 중요한 것마냥 행동하면서 왜 본인들이 비난한 것과 마찬가지의 정책을 밀어붙이는지.

2021-04-19 18:47:57

민주·통합진보 “구럼비 바위 폭파 절대 안돼”

 

 

바위에도 생명이 있다며 구럼비 바위 끌어안던 양반들이 저짓하는거 보면 화도 안나죠 

WR
2021-04-19 18:50:40

그 많던 단체들 다 어디서 뭐하는지

2021-04-19 18:49:20

가덕도는 부산항과 붙어있기 때문에 가덕도에 짓는건대 왜 까이는지 모르겠습니다. 28조 드는것도 화물, 여객, 군사시설 다 옮겨와야 그정도 된다고 정부에서 조사한거던데 8조 가지고 항만과 연계되는 물류공항을 만드는것을 왜 반대하는지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여야 모두 반대를 안하는것 보면 깨닫는게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가덕을 무슨 다른 지역공항이랑 동일 선상에 놓으시면 그건 가덕도 공항 짓는 이유를 모른다고 하시는것과 같은거지요

WR
2021-04-19 18:56:44

여야 모두 반대 안하면 그게 좋은 정책인 건가요. 단적으로 국회의원들 수당 늘리는 법안은 좌우 쿵짝이 맞아서 잘만 넘기던데 그것도 다 국민을 위하시는 의원님들 수고를 생각하면 지당한 일인것을 무지렁이들이 욕하는 거였군요.

환경 파괴 문제는 4대강 때도 그랬지만 항상 민주당 계열에서 들고나오던 문제였는데 동일 선상에서 생각하면 왜 문제가 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4대강도 여전히 필요하다 보 해체 말라는 사람들 많습니다. 정말 국민 요청을 중요하게 여겼다면 4대강 보 해체를 말던가요. 4대강 보는 필요한 사람들이 있음에도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이 돌아오니 해체, 가거도는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이 있음에도 물류운반에 도움이 되니 건설 ㄱㄱ?? 이게 일반적인 발상인가요.

2021-04-19 19:04:10

여야 반대 안한다고 옳은 정책이라고 한건 제 워딩이 잘못 된 것이 맞습니다. 

 

2021-04-19 19:27:41

추가로 4대강 해체는 어떤 머저리들이 찬성하는지.. 진짜 머가리 빈거 인증하고 다니는 꼴이죠.. 

WR
2021-04-19 19:10:25

추가적으로 군시설 포함 28조고 국제선만 건설할 경우가 부산시에서 제시한 8조, 국토부에서 제시한 게 안전성 및 운영성 등을 들어 국내, 국제선 건설시 16조로 알고 있습니다.

2021-04-19 19:22:28

나라와 관련 산업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가덕도 공항은 건설해야하는 부분이 맞습니다. 현재 물류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류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것이 여러 산업의 핵심이 되어가고 있고 물류의 단순히 많은 국가들이 수에즈운하에 그 많은 돈을 내면서도 그 운하를 통과해 운송시간을 줄이는 것만 봐도 알 수있는 부분입니다.

 

헌데 지금 우리나라 물류상황은 외국에서 부산항으로 물자가 들어와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한 후 또 다른 나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통관만 9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매년 부산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데 낭비되는 물류비용도 1년에 7000억원이 버려진다고 합니다.

 

신공항이 들어온다면 필요없는 물자 이동비용을 줄일 수 있고 또한 단순히 지나가는 정거장 개념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다른 선진국보다 낮은 임금을 이용해 중간에서 물자를 가공하는 가공산업으로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물류의 이유 외에도 물론 여객에 문제도 현재 존쟈합니다. 

 

아시겠지만 현재 김해공항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또한 주변에 산으로 인해 확장또한 비용이 결코 적지 않고 소음문제에 태생적으로 밤에 운행을 못하는 문제등 

부울경 발전을 위해서는 공항 건설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명백하게 필요한 공항입니다.

가덕공항이 단순히 정치산물로 여겨지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WR
2021-04-19 19:37:02

김해공항이 포화고 건설 예정지 중에서 가장 나은 선택지가 가덕도라는 부분까지는 이해를 합니다. 문제는 4대강 정비도 비슷한 논리로 시작했다는 겁니다. 홍수 예방과 물부족 해결 등 분명 필요한 부분이 있고 그에 대한 해결책이라 내놓은 것이 4대강 정비사업이었습니다. 지금도 반대가 없었다면 추가적인 사업을 전개해 지금과 달리 보다 의미있는 사업이 되었을 거라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꽃빛 미래를 그릴 필요 없이 애당초 시행하지 않는 것이 더 나은 사업이었잖아요.

당장 오세훈이 추진한 경인 아라뱃길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실상 물류를 얼마나 소화하고 있는지. 신공항 완공예정일은 29년이니 못해도 8년 이후에나 쓸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현재의 상황만을 기준으로 삼아 진행하겠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도 본인들이 비난해온 환경파괴를 감수하면서까지요.

2021-04-19 19:47:03

계속 의문을 제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첫번째로 저는 4대강에 찬성했고 지금도 철거에 반대합니다. 4대강은 제쳐두고 공항만 다루었으면 합니다. 

 

둘째로 아라뱃길이 현재 활성화되지 않고 많아봐야 예상물동량의 10%만 채우는 이유는 대체제의 존재, 쉽게 말해서 인천항을 냅두고 굳이 경인항을 사용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물길이 좁아 대형 컨테이너선은 들어올 엄두도 못냅니다ㅋㅋㅋㅋㅋ 

 

반면 가덕공항이 세워지면 부산항,신항 으로 들어오는 물류가 굳이 바로 옆에 있는 공항을 두고 바용을 자불하며 인천공항으로 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아라뱃길처럼 수요가 모자라지는 않을 것 입니다. 



4대강이 반대의 목소리만 크지 않았다면 더 큰 이익을 보았을것이라 말씀하시죠? 

생각없는 행정으로 만들어진 아라뱃길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는것을 보셨죠?

 

그렇기 때문에 정브와 여야는 이둘을 반면교사 삼아 힘을합치고 또한 최대의 이익이 나도록 철저히 조사하고 보완하며 부산항과 가덕공항이 미래 동북아 물류의 중심이 되었으면 합니다.

WR
2021-04-19 20:04:50

애당초 제 논조는 환경운운하면서 필요성을 강조하는 사람이 있음에도 4대강 보를 철거하겠다 강짜부리는 정부가 환경문제를 무시하고 사업을 밀어붙이는 꼴이 우습다는 거였습니다만 문재인 버전 4대강이라는 제목을 써서 이야기가 좀 옆으로 튀었네요. 일차적으로 환경파괴에 대해 말하는 거였습니다만 4대강이라는 워딩에 반발하는 측에서는 그 효용성이 다르다는 식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거기까지는 감안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본문을 쓴 제 잘못입니다.

별개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8년 이후의 물류 동향을 감안할 수 없기 때문에 유보적인 입장입니다. 코로나 이전까지 항만 수출입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상승세였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지만 코로나 이후의 변화상을 예측하기 어려운 것 또한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04-19 20:15:55

말대로 확실히 무조건적으로 물동량이 활발할 것이다 라는 생각은 위험성이 있어 보입니다. 의견제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21-04-19 19:25:00

혹시나 열린 생각으로 더 알고싶으시다면 경남 공식 유튜브 영상 보셔도 좋으실 듯 합니다.

참고로 저도 김경수는 범죄자라 싫습니다만 여러 의문전에 대해 반론을 잘 해놓았더군요

WR
2021-04-19 19:41:16

가덕도 문제는 효용성 여부를 확신할 수 없어 찬성도 반대도 아니었습니다만 본문에 언급한 기사를 감안하였을 때 정책의 일관성을 생각하면 적어도 이 정부에서 추진하여서는 안되는 정책 아닌가 하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021-04-19 19:51:19

여야 둘다 찬성하는 정책이라고 찬성

정책에 일관성이 없다고 반대

 

두 생각 모두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WR
2021-04-19 20:05:39

반대보다는 유보적이라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021-04-19 19:17:15

잘하건 못하건 뭘 해도 욕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그렇게 받아 들이시면 됩니다. 너무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021-04-19 18:51:25

이렇게 된 거 가덕도공항은 없던 걸로 하면 되죠

2021-04-19 18:56:21

선거 이기면 해주고
선거 좋으니까 안 해준다.
이런 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04-19 19:08:30

해준다/안 해준다 라고 볼 수도 있고
필요하다/안 필요하다 라고 볼 수 있죠
그리고 그건 그 때 그 때 다른 것이라고
생각되고요

2021-04-19 18:57:48

개발론자들이 정권 바뀌었다고 친환경론자 되는거 진짜 개그긴 하네요

앞으로 정권 잡고 개발 어떻게 하려고 이러는지 

할거 안할거 구분은 해야죠

안해도 되는걸 하는거랑 해야 되는걸 하는거 판단이 안되시면 자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Updated at 2021-04-19 19:02:09

선택적 환경론자가 누군지 몰라서 하는 얘기신가요

환경단체들은 가덕도 공항에 당연히 반대하러 뛰어가야겠죠?

보개방은 왜 주장한걸까요?

WR
2021-04-19 19:02:42

제가 개발론자인가요? 왜 제가 자중을 해야하는지? 자중은 지금껏 환경론자인양 행세하던 사람들이 해야하는 거 같은데요. 이게 반드시 해야하는 것인지 명확히 판단이 서지 않으신다면 자중하시는게 좋겠습니다.

Updated at 2021-04-19 19:04:56

모두가 반대한걸 억지로 밀어붙인 4대강하고

부산경남 주민들이 바라는 가덕도 신공항하고 같은 선상에 놓는게 말이 됩니까?

정말 몰라서 그런거면 더 말이 필요 없겠네요

WR
2021-04-19 19:06:55

4대강을 모두 반대했다는 것부터가 착각이신데요.

2021-04-19 19:08:34

아 네  4대강조차도 찬성한 사람인데  가덕도 신공항은 반대인거네요

알겠습니다.

WR
Updated at 2021-04-19 19:20:58

모르면 검색해보시면 되는 거 아닐까요. 당시에도 환영한다는 의견은 적지 않았습니다.



여론조사에서도 반대가 더 많았을 뿐 찬성의견도 상당했구요. 그렇다고 4대강이 잘한 정책인가요? 무슨 논리가.
Updated at 2021-04-19 19:30:54

민심이 원한다면 가덕도공항 취소하죠.

근대 대구분들인가?

부산분들은 원하는것 같긴하고 박형준도 공약했고, 국힘당은 민주당보다 먼저 가덕도공항 만들어야한다고 기자회견도 한것 같은데요.

이제 부산시장되니 내년 대선에 대구민심달래려고 부산은 당장은 손절하려나보네요.

이해는 합니다.

공약같은거 안지켜도 된다는 당이잖아요.

WR
2021-04-19 19:44:51

4대강도 직접적인 수혜를 보는 지역주민들은 찬성이 반대 못지 않게 많았던 걸로 압니다. 당장 위에 들고 온 링크 기사만 해도 외부에서 들어온 환경단체랑 지역주민 사이에서 다툼이 있다는 내용이 있고.

별개로 가덕도 신공항은 특별법 이미 만들었잖아요.

2021-04-19 19:35:06

ㅋㅋㅋㅋ

2021-04-19 19:58:23

루크시군요

2021-04-19 19:42:29

4대강은 굳이 안해도 되는 걸 만들어서 한 것이고 가덕도는 김해공항을 확장하든 밀양을 만들든 해야할 것 중 선택한 것이지요.

WR
2021-04-19 19:49:05

4대강도 수해예방과 수자원 확보 등을 기치로 내걸었던 것을 생각하면 개인적으로는 크게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한 사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을 무시한다는 게 아니라 직접적 수혜자가 아닌 입장에서 보기에는 둘 다 필요하다면 필요한, 필요하지 않다면 필요하지 않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4-19 19:44:22

오늘은 이거구나.
찾아보니 찌라시들이 이걸로 기사라고 써 재껴놨던데.
솔개 서식지 관련해서 한 번이라도 찾아 봤는지 궁금하네요. 가덕도가 유일? 웃기고 있네.
그리고 김해공항 인근이 다 논밭인데 새가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가을 들어서면 하루 웬 종일 총소리나는 폭약 터뜨리고 있는데…

WR
2021-04-19 19:54:13

국내 유일이고 자시고를 떠나서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 서식지를 밀어버리고 사업을 하자는 게 우습다는 겁니다. 당장 4대강 보를 동일한 이유에서 해체한다고 주장해놨으면서요. 이미 설치된 4대강 보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해체 및 상시 개방을 추진하지 않는 정부라면 문제가 아니겠습니다만,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이 중요하다고 주민들이 반발함에도 보 해체를 강행하겠다는 정부에서 이런 걸 추진하는 건 문제죠.

Updated at 2021-04-19 20:04:47

님제목대로면 가덕도는 국힘당의 제2의 4대강사업도 되는겁니다. ^^

제발등 찍지마세요.

WR
2021-04-19 20:09:32



먼저 국힘이 어떤 사업을 추진하건 제 알바 아니고 가덕도 특별법이 통과한 게 문재인 정부고 대통령 또한 적극적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이니까요.

Updated at 2021-04-19 20:14:24

국힘당 의원 33인 찬성, 주호영, 김종인 찬성, 박형준찬성, 부산시민 찬성, 이정도면 국민의 합의죠?

이거 님말대로 국힘당의 제2의 4대강사업이라고 불러도 될것같은데요.

Updated at 2021-04-19 20:18:55

지긴 싫으신가보네요.

2012년기사군요.

4대강사업은 실패했죠.

그래서 mb감옥간거 잊으셨나요.

그래놓고 가덕도 사업을 또 찬성하다니 국힘당과 박형준은 노답이네요.^^

WR
2021-04-19 20:19:41

지기 싫어서 억지부리는 건 장미정원님이신데요? 국힘 끌고와서 물타기 하는 것 외에 다른 반박은 없으신가요?

2021-04-19 20:43:32

물타기라뇨.

엄연한사실을 기사까지 링크해드렸는데요.

WR
2021-04-19 20:47:31

애당초 본문 내용과 관련 없는 소리만 하시니 물타기죠. 아닌가요. 이낙연 같은 인물까지 관련되었다는 4대강 사업을 민주당 사업이라고 안하는 것처럼 국힘에서 몇 명이 찬성했건 간에 가덕도는 문재인 정책이라는 건 변하지 않는답니다. 180석 내비두고 왜 100석따리 하꼬 야당 타령을 하시는지.

Updated at 2021-04-19 20:51:31

아니 대구를 제외한 국민적합의로 같이 합의한건데요.

그걸 왜 혼자 책임지나요.

시작도 안했지만 잘못된거라면 찬성한 국힘과 박형준시장도 공범입니다.

억지도 유분수죠.

WR
2021-04-19 20:58:04

공범 아니라고 한적 없는데요. 물타기 하지 말라고 했지.

2021-04-19 20:47:48

4대강은 링크하신대로 야당의 반대에도 날치기로 국힘이 통과시켜서 결국실패한 사업이구요.

그나마 가덕도공항은 야당과 부산시장후보의 적극적인 협조로 통과된법안이라는게 다른점이군요.

하는짓들이 국힘당다워요.

WR
2021-04-19 20:57:24

가덕도 사업에 반대한 의원들은 안보이는지 궁금하네요. 찬성 181명 중에 국힘이 33명이라는데 국힘 과반도 안되는 찬성으로 적극적이라느니 할 수 있는 게 참 신기합니다.

민주당 4대강 반대론자들처럼 국힘당 가덕도 반대론자들도 특별법 날치기 통과라고 비판하던데 말씀하신 것처럼 참 답네요.

Updated at 2021-04-19 21:50:51

에이 그만 우기세요.

서로 할말은 다 한것 같으니 논쟁의 판단은 보신분들이 하겠죠.

이만 댓글 접습니다.

계속 수고하세요.

WR
2021-04-19 21:52:45

결국 반박없이 정신승리 시전으로 끝나네요. 놀랍진 않습니다.

Updated at 2021-04-19 23:00:34

정신승리라는 말이 쓰고싶으셨군요 ^^

 

언제써먹나 기회를 보다 허겁지겁 그말을 쓰시긴했는데...

 

논쟁을 보신분들이 판단한다는말이 정신승리 맞아요? ^^

 

단어도 맞는곳에 사용하셔야죠.

 

그나저나 국힘당이나 지지자나 한쪽눈을 가리고 세상을 바라보니 큰일이네요.  ㅠㅠ

 

반박은 제 댓글 주욱 복기해보세요..

 

이이상 할말이 없으니 이제 이런댓글이나 주고받게 되는거예요.

 

그래서 댓글접고 보신분들이 판단하자는게 무슨문제라도 ??  

 

 

WR
2021-04-19 23:02:05

이만 댓글 접겠다던 분이 다시 돌아오신 걸 보면 정곡이었나본데요. 구구절절 사연 늘어놓으실 필요 없으세요.

Updated at 2021-04-19 23:06:01

내용없는 지저분한 댓글달기는 님만큼은 안되지만 저도 쫌 합니다.

 

원하시면 얼마든지 써드리죠^^

 

 

근대 이글 본문주인이 누구시더라.

WR
2021-04-19 23:09:02

정신승리도 이 정도 되면 서글퍼지네요. 먼저 비아냥거리다 안 먹히니 결국은 이런식. 누가 먼저 댓글을 더럽혔는지는 뻔히 나오는데 적당히 하세요.

2021-04-19 23:13:21

알려줘도 못알아먹고 읽는분들 판단에 맡기자고 해도 우겨대니, 다음은 지저분한 댓글싸움만 남게되는거죠.

 

그리고 머리좀 식히시고 댓글을 다시한번 보세요.^^

2021-04-19 20:15:31

이젠 뭐 밑도 끝도 없네요. 

 

WR
2021-04-19 20:24:01

Qare님 의미없는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이걸로 세번째인데 지난 두 번의 대화에서 어떠한 생산적인 발언도 하지 못하셨음에도 지속적으로 댓글을 다시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내용이 본문에 이미 언급이 되어있음에도 '밑도 끝도 없다'는 식으로 추가적인 댓글을 유도하시는데 실제로 이해를 하셨건 말건 상관없이 더 이상의 대화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해 차단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04-20 00:48:04

4대강과 가덕도가 배경도 상황도 완전히 다른걸 아실텐데, 멸종위기 야생돌물 하나를 가지고 동일하다고 결론 내리는걸 보면, 그냥 이 정부가 하는건 무조건 싫으신게 아닌가 싶네요.

WR
2021-04-20 00:59:20

앞서 다른 댓글에서도 반복적으로 언급하였지만 해당 발언은 문재인 정부가 4대강 보 해체를 강행하는 상황에서 기인합니다. 개인적으로 4대강에 찬성하지 않는 입장이었지만 이미 완공된 보를 해체하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수많은 비용을 들여 완공이 되었으며 해당 보로 인해 도움을 받는 사람도 존재하니까요. 그러나 문재인 정부는 단기간의 보 개방 과정만을 거친 후 4대강 보 해체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홍보로 들고 나온 것 중 대표적인 것이 녹조가 사라졌다는 것과 멸종위기종 및 천연기념물이 돌아왔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정부가 하는 게 무조건 싫은 사람도 분명 있을 겁니다. 실제로 동일한 정책을 펴도 정부에 따라 반응이 천차만별인 경우를 심심찮게 보곤 합니다. 그게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저는 이유 없이 반대부터 하고 보지는 않습니다. 

2021-04-20 08:14:14

 뭐. 아무거나 갖다 붙이면 다 되는 줄 아는가 보네...

WR
2021-04-20 11:40:40

안될게 뭐 있는지 설명이라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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