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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문재인을 비교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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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2 16:02:05

박근혜 아버지가 박정희가 아니었으면 뭘 할수 있었을까요? 그녀는 어째서 그렇게도 육영수여사와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수 하는걸까요?

그녀는 철저하게 아버지의 후광과 어머니의 그림자에 기대어 살아온 사람이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비교는 비슷하여 가늠하기 힘들때 하는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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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2 16:06:25
억지로라도 비교해야  정치에 무관심한 민중들이 보면 두사람이 비슷해지거든요.
수구세력들이 애용하는 술법이죠.
2021-04-22 16:06:31

박근혜: 박정희 딸
문재인: 노무현 친구
이래서 뽑은 것 아닌가요?

WR
2021-04-22 16:12:31

노무현은 폐족 취급 당했습니다. 박근혜는 나라 팔아먹어도 찍어주는 30%를 업고 시직했습니다

비교할수 없는것을 비교하지 마세요

세상에서 가징 비열한 짓중에 하나 입니다

2021-04-22 16:15:05

똑같은 30%인데 귀천이 있는건가요?

2021-04-22 16:21:14

나라팔아먹어도 국짐 30%

민주당은 서민만을 위한 정의로운 절대선이라 믿는 30%..

똑같아서 극과 극은 통한다는거 아닌가요?

원래 선거는 40% 중도층을 어떻게 가져오냐가 핵심입니다만...

Updated at 2021-04-22 16:56:49

민주당에 대한 정의가 잘못되었네요.

국짐당은 절대 안된다가 30%일 겁니다.
민주당은 국짐당의 가장 큰 대항마이기 때문에 민주당 지지가 되는 겁니다.

님의 말로 옮기면 민주당이 정의로운 절대선이 아니라

나라팔아먹어도 국힘당 30%
무능하고 부폐한 절대악이기 때문에 국짐당 상대당 30%로 표현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2021-04-22 17:00:44

굉장히.. 위험한데요.. 

일단 당에 대한 정의를 님이 내리는것도 그렇고 

제가보기엔 30%가 지지하는 생각은 전부다 다를거라 봅니다.

국짐당이 절대 악이라 상대당을 뽑는다라.. 이건 무슨 근거로 말씀하시는건지

그리고 요즘에 이렇게 가르치는 형식의 글은 오히려 반감을 형성할 여지가 많아 보여요

Updated at 2021-04-22 17:36:16

지지자와 반대자의 개개인 생각은 당연히 다 다르죠. 나라를 팔아 먹어도 국힘당을 지지한다는 콘크리트 지지층 30%가 전부 그럴거라고 생각 안합니다. 단순히 비유적인 표현입니다. 반대 지지자들도 마찬가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국힘당이 절대악으로 이라는 말은 민주당이 정의로운 절대선이란 말의 상대적인 비유 입니다.

어쨌거나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하는 모습과 세월호의 뒷처리를 보면 국힘당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살려고 했다는 것을 분명히 알수 있었을 겁니다.

계속 바뀐다고 말은 하면서 같이 살아가는 것보다는 사회를 계층으로 나누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국힘당의 위원이나 후보자, 지지자들이 말할 때 마다 증명을 하고 있습니다.
실재 악마가 있다면 그다지 틀린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21-04-22 17:39:30

제가 얘기 했던거는 민주당 지지자 30%가 전부 절대악의 상대당이라서가 

아니라고 말씀드렸던 거였어요 좋아하는 정치인이 있어서 일수도 있죠

국힘당 지지자들은 이유가 머든 그러거나 말거나 

어차피 양쪽 30%는 서로 머라 말하든 설득 안되자나요

Updated at 2021-04-22 16:13:32

지금 문재인과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하는 얘기지요?

4년동안 계속 비교하길래.....이명박 박근혜랑 비교를 하고 싶냐고 내가 그렇게...댓글 달다가 지쳐 포기한 사안인데....

2021-04-22 16:25:14

비교하는 분들 한테 박근혜 같은 인간아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Updated at 2021-04-22 16:29:57

중구형 거 너무 심한거 아니여

Updated at 2021-04-22 16:28:47

경력이 일천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것이
노무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친구라는 사실 덕분이었다는 건 부정하기 힘듭니다.
초선 의원이 당대표가 되고 대선 후보까지 그대로 올라간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정치인을 평가할 때
또한 차기 대선 주자를 고를 때
친노냐 친문이냐를 우선적으로 보는 상황이
아주 바람직한 일 같지는 않습니다.

2021-04-22 16:33:00

박근혜 vs 문재인은 애초에 성립이 안되죠
최순실 vs 문재인이면 모를까

2021-04-22 16:34:35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ㅋ

2021-04-22 16:38:37

 김정은이가 북한주민들은 먹을게 없어서 애들이 유랑하며 꽂제비가 되는대도 지는 막 처먹어서 살찌우는 이유도 그런거죠 김일성이를 닮아 보이게 하려고...독재자들의 전형적인 패턴이죠

2021-04-22 16:41:15

어..이러시면 대선때 박근혜에게 완패당한 문재인은 뭐가됩니까..ㅠ;;

2021-04-22 16:48:53

정부가 방역에 성공한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기 힘들죠.
K방역이 꽤나 인기 있으니 메르스 사태와 극명하게 비교되기도 했구요. 그런데 메르스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한 이 코로나에 대한 대응이, 분명 거의 대부분 구성원이 박근혜때와 같은 공무원인데 어떻게 이렇게 결과가 다를까요?
답을 모르시니 문재인 부정, 정부 까대기만 집중하는 거죠.

2021-04-22 17:01:43

현재의 방역시스템은 메르스 대응실패로 박근헤정부애서 만들어진 시스템이죠. 물론 당시 실무진에서 만든 것이니 박근헤완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만, 온전히 뭄재인에게 공로를 모두 돌릴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몇몇 요소는 전문가들의 말을 무시하고 진행하여 잘못한 부분도 있고요.. 물론 인정하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2021-04-22 17:16:36

시행착오 덕분인데 그것을 무시하고 이문덕이라 하면 납득이 어렵네요.

Updated at 2021-04-22 20:15:31

시행착오를 거치면 뭐든 다 성공적이던가요?
만날 전 정권 탓한다고 뭐라 하시면서, 이 건은 또 전 정권 덕이라 하시네요.
그렇다면 박근혜가 만날 최순실한테 한 소리 먹고, 호통 당하며 네네 거리던 일도 없었겠죠.
문제의식이 전혀 없던 전 정부입니다.
새월호도 부하탓, 하위 기관 탓, 메르스도 낙타고기 먹는 국민 탓이었죠.

정은경 청장에 질본을 맡긴 것도, 코로나 초기 상급 기관인 보복부가 아니라 질본에 전권을 주고 지휘한 것도, 질본의 공무원들이 죽어라 일할 수 있게 음으로 양으로 밀고 당긴 것도 모두 이번 정부가 한 일이고요. 다행히 질병 직원 분들의 역량이 매우 뛰어났고 온 국민(태극기부대 제외)의 노력과 희생이 뒷받침 되어 우리는 이정도나마 코로나를 견디구 있는거에요.

우리 방역이 성공한 이유는, 위기에서 정부의 실력이 나왔기 때문인거죠.
박근혜 정부 따위...

Updated at 2021-04-22 20:14:13

전 정권 덕이 아니라, 똑같은 상황이 생겼는데 개선이 안되면 진짜 무능한거죠. 덕분에 브리핑 영웅 정은경까지 재조명 받았구요.
다음에 이런일이 또 생기면 백신 잘 챙기겠죠. 그러면서 발전하는거죠.

Updated at 2021-04-22 18:40:31

같은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그 후의 대응이 증요하죠.
박근혜정부도 SARS라는 이전정부 사례가 있었는데 메르스때는 어떻게 된겁니까.

아..... SARS 대응이 성공했기 때문에 실패로부터 배울 기회를 '박탈'당한 거였군요.
노무현정부가 잘못했네.

2021-04-22 20:21:58

이명박때 모든 위기관리 매뉴얼을 폐기처분 시켰다고 들었어요. 전 정부 성과 지우기였고 그 결과물이 세월호와 메르스 사태였던거죠.
코로나 대응과 방역의 성과는 문정부의 공임에도 굳이 박근혜 따위와 비교하며 짓밟고 괴롭히죠.

2021-04-22 17:00:34

점점 비슷해지긴해요.

2021-04-22 17:02:44

박근혜가 대통령인적 있나요? 최순실 아니구요?

2021-04-22 17:07:46

 박정희 없이는 박근혜가 존재할수 없고 노무현 없이는 문재인이 존재할수가 없죠. 우연인지 둘다 스타일이 비슷해 보이기도 하고...

Updated at 2021-04-22 17:09:43

조금만 지적이 들어와도 전정권을 소환한 것이 민주당과 현 정권인사들이라

2021-04-22 17:17:19

둘 다 본인이 잘나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후광빨인게 드러났죠.

Updated at 2021-04-22 17:27:39

동의합니다.
제발 박근혜때도 이랬다라는 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왜 민주당지지자들이 스스로 문통을 박근혜급으로 낮추는지 모르겠습니다.

2021-04-22 22:56:20

인간은 모지리라도, 대한민국 법대로 대통령을 하고 법+알파로 자기 권한 다 휘둘렀습니다. 

국민도 그때 그 국민이고, 조직 구성원, 법도 거의 바뀌지도 않았습니다.

수장 한둘 바뀐 정도죠. 그때가 생각나지 않게 하려면, 푸틴정도 권한을 줬어야죠. 

싹다 없애고 새로 다 시작할수 있을정도로요. 

2021-04-22 17:54:43

박근혜는 애비빨,

문재인은 친구빨.

이거죠.

애비 잘 만난 사람 VS 친구 잘 만난 사람

지지난 대선 붙어서 503이 이겼던 거구요;;

Updated at 2021-04-22 19:54:21

애비빨은
아버지 유전자 받아 뭐라도
하는것이라도 있지
친구빨은 옆에서 쳐다보기만 했지
배운게 전혀없으니
그대로 무능이 드러나네

2021-04-22 20:16:11

만화책 보고 계실려나....드라마 보실려나...
걱정걱정...걱정

Updated at 2021-04-22 22:57:40

둘을 인간으로 놓고 비교를 하는건, 낫놓고 기역자도 모르는것이고요. 

대통령으론 비교를 안할수가 있나요? 우리나라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또 그때 그 공범 패거리들이 박근혜만 빼고 복귀할려고 드릉드릉대고있는데요

2021-04-23 15:03:13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그냥 그러려니 하고 , 상대를 안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과 사람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그 사람은 '대화가 안통하는 사람'일 

확률이 99.9%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지 않아도, 이 세상은 굴러가고, 좋아질 거라고 봅니다.

괜히 엉뚱한 곳에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 않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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