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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 찬양하고 중국인 환영하는 대한민국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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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4-22 17:07:00


그런데 가장 가까우면서도 대한민국 최대 교역국인 중국을 1백% 싹 지우고 대한민국을 운영할 정치인이 있긴합니까?

미 일 중 러는 우리가 지렛대 삼아 우리 국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발판입니다 허나 친O를 넘어 매국 행위를 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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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2 17:09:36

박근혜 = 문재인이군요

2021-04-22 17:18:56

지지자분께서 기가 막힌 타이밍에 둘이 똑같다고 인증까지 해주시네요

2021-04-22 17:58:32

중국 전승절에 다녀온 박근혜랑 비교하면 안되지요.

2021-04-22 17:10:31

 줄건 주고 얻을건 얻으면 괜찮다고 봅니다만

너무 주기만하고 받는게 없네요 .. 

2021-04-22 17:25:08

왜 그렇게 반중,반중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는 경제구조상, 지정학상 친미, 친중할 수밖에 없어요. 적당한 선에서 밀당하는 게 최고죠.

2021-04-22 17:29:51

그러게 말입니다. 야당이든 여당이든 정권을 잡고 국익을 위한다면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균형을 잡을 수 밖에 없어요. 우리가 일본도 아니고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균형을 잡는게 가장 유리합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은 미국과 동맹국이지만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게 동맹의 의미가 아니잖아요. 

Updated at 2021-04-22 17:40:32

문제는 자신의 이익계산서에 함몰되어져가기 때문이죠...

타협이라는 것은 결국 서로의 논리를 따져보면서 자신의 주장에 내포되어져 있는 모순을 극복해 가는 과정이에요...

 

헌데. 그것보다는 자신의 진영논리로 흐르다보니 답정너가 되죠...

 

친중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지금 활화산처럼 터지는 홍콩민주화 운동를 두고서 폭력성을 지적하기에 바쁘고, 미얀마 사태를 두고서는 미얀마 국민들의 문제이다.. 라는 식으로 외면하기에 급급하더군요..

친미를 주장하시는 분들은 일본 문제 역시 쉬쉬하면서 일본과의 협력을 주장하기 급급하죠...

 

답정너......

 

솔직히 자신의 주장에 내포한 모순을 인정하지 못하면 적당선에서의 밀당은 힘들죠... 

Updated at 2021-04-22 18:03:43

전승절 참가 정도로는 친중 정치 혹은 친중 외교라고 부를수가 없고 중국이 요구하는대로 주한미군 철수해야만이 지네덜 기준에서  만족하는거지여

냉전말기 서유럽이 구소련 정부에다 이정도는 다 해주고 한건데 그런다고 서유럽국가들이 친소정권 됬다라고는 아무도 그렇에 안말하거든요

다만 중국하고 군사외교적 밀착을 해야 보통 외교이론에서 친중으로 분류가 되는데,,이는 대미관계가 폭망이되므로서 이는 불가능 하며..여전히 미국이 중국보다 군사력 경제력이 더 강하므로 노골적인 친중 코스,타기는  갈래야 갈수가 없지여

 

반대로 중국하고 척을 지며 대미 밀착은 우리에다 최악의 외교이며 국익에서 손해가 너무 큼니다 이 역시 피해야 하는데 ,,동북아 정세가 절대로 미국이 마음대로 할수가 없으며 보수에서 바라는대로 미국 일방으로 흐르면 유사시 우리가 곡경을 치룸니다

2021-04-22 19:26:31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건 친중외교 정도가 아니고 그냥 중국의 일부가 되는 거죠.
하긴 습근평은 애시당초 한국은 중국 역사의 일부라고 생각하니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겠네요.
그런데 냉전 말기에 서유럽 국가 수장이 소련 전승절에 참여하고 그랬나요?
과문해서 그런지 그랬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어서요.
Updated at 2021-04-22 21:20:23

거 무식한 소리는 작작합시다...

내가 한두번 이야기 한것도 아니고 미군이 나가면 어떤다구요??

누가 처들어오네 마네 북이 남침 하네 등등 전부 헛소리 괴변이구 아무도 안처들어옴니다

한국 국력이면 미국 제외 어느나라도 우리에다 도전시 박살이 나고 그나라 성치 못해요

 지나국도 마찬가지이구 지나국이 우리보다 강하다해도 전쟁 나면 그나라 망가질대로 망가짐니다

주한미군이 나가는것을 원하는 이유가 한국에 처들어가서 지배 하려는게 아니고 미군기지가 유사시에 대중국 타격베이스가 되서 그런것이고 남한을 갸들이 먹어서 어데다 쓰게요??

냉전시기에 프랑스가 미국 일변도에서 벗어나 소련하고 사귀는 식으로 자주외교한것이 대표적이고..냉전 종식을 시키고한 대표적 유럽과 소련간 협력이 헬싱키 프로세스라고해서 화해 교류로 시발점이 되엿고 ,,더우기 유럽의 독일 제외 대다수가  제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과 연합군으로 결성하고 같이 나찌 독일 상대로 싸워 이기고한바 이들은 그전쟁에서 전승을 같이 상호간 축하하고 하는 정도 였던거지요

2021-04-24 05:04:21

아이고 무식한 회원에 댓글도 달아주시고 이거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일단 유식한 분의 말씀을 보니 '승리의 말' 퍼레이드에 참여한 적은 없나 보네요.

그런데 사실 두 케이스가 완전히 다른 케이스이죠.

유럽 국가들은 냉전 시기 이념을 달리하는 상대진영일지라도 이차대전 기간에는 동맹국이었습니다.

프랑스가 소련과 외교를 한것은 딱히 우리보다 자주 외교가 아니에요 

원래 유럽은 러시아와 외교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요. 

그러나 중국와 우리는? 한국 전쟁의 적국이면서 냉전 시기 이념도 달리하던 상대진영이었죠.

뭐하나 겹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설마 조선시대 조공 바치던 관계를 그리워...?

 

다시 말하지만 한국이 중국 전승절 참여하니 마니 하는 것, 주한미군이 철수하니 마니 하는 것과 

유럽이 소련을 대하는 것은 케이스가 달라도 너무 다른 케이스라는 겁니다. 

 

2021-04-22 19:22:00
아직도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자니 양쪽에서 이익을 취하면 된다는 마인드를 가진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상황은 아쉽게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국은 우리가 편하게 미국 사이과 동맹을 유지하면서 경제적 과실만을 따 가는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2000년대야 중국이 우리 기술이 필요했으니 우리가 중국에서 돈을 벌 수가 있었지요. 그런데 이제 중국의 산업 발전은 우리를 따라 잡고 있고 별로 공생할 생각은 없어 보입니다.

우리가 문제가 아니고 지금 중국은 미국의 패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중간에서 아무 편도 아니고 중립을 지키면서 두 나라를 조정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으시는 건지 정말 궁금하네요. 한국이 무시할 나라는 아니지만 그정도 국가도 아니지 않습니까.
2021-04-22 21:59:12

백신핑계대고 미국쪽으로 붙는게 좋지. 시간끌다가 최후의 주목을 받게 되어 뉴스의 중심에 서는 것보다는...아직 일본이 미적거리는데 그 자리는 일본에 양보하는게 좋은데...

Updated at 2021-04-23 11:51:27

정치인은 일반 개인과 달리 국익을 위해서는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야하고 할수있다 봅니다.

다만 그 상세적인 실행시 국익을위해 수정하고 행동하면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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