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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눈앞에 'LG·SK 전기배터리' 놓은 文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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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07:33:21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22일 비대면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세계 20여개국 정상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규 해외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공적 금융지원을 전면 중단하고,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추가 상향해 올해 안에 유엔에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책상 위에 LGSK의 파우치형 전기 배터리, 삼성의 차량용 배터리 모형을 배치해 참가국 정상들에게 자랑스러운 우리의 차세대 배터리를 널리 알렸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위기와 마찬가지로 2050 탄소중립 역시 특정국가 혼자만의 힘으로 절대 달성할 수 없는 과제이며, 오직 국제 연대와 협력을 통해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얼마전에 LG와 SK 간의 합의도 있었고 양사의 파우치형 배터리 기술이 세계최고라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죠.

 

기사 댓글 중에

 

난 미국에살고있지만 대한민국에사는사람들 축복받았다고생각해라.

 

라는 대목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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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23 07:56:34

삼성꺼는 왜 뺐냐는 뉴스는 안 나오겠죠^^
밧데리 모형을 놓은 것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 제 상상이 맞기 바래봅니다

2021-04-23 08:54:56

스가가 미국 가서 홀대받아도 백신 확보했다고 포장해주는 기자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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