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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반려견 산책도 끊고…경제·외교 과외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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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01:08:01

님의 서명
돈, be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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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05 01:09:22

저런다고 대통령병이 고쳐지나??

2021-05-05 01:12:03

   피식 ~    피시식 ~   피쉬쉬쉬 ~            

2021-05-05 01:13:48

어느 책에 나오는 제왕병자들이 떠오르는군요.

Updated at 2021-05-05 01:26:15

윤석열 지지한다는 사람들은 공부도 안하고 뭉쳐다니던데 그래도 윤석열은 뭔가 하나 보네요.

그나저나 산책 안시킨다니 애견인들이 싫어하겠습니다.

2021-05-05 01:18:20

매일매일이 한심한 대한민국 자칭 경제신문 ㅋㅋㅋ
좋겠다. 경제지 써보겠다고 입사해서 떡검 뒤 열심히 빨아 주느라.

2021-05-05 01:19:04

불과 몇달전만 해도 수사하고 기소하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는던 사람이였는데, 과연 남은 몇달만에 사회 경제 정치 문화.. 전반적으로 다 통달할 수 있을지... 대통령이 번갯줄에 콩 볶아 먹듯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건 아니라 봅니다. 또 이명박근혜처럼 나라 거들낼듯..

Updated at 2021-05-05 06:09:35

개와 산책하면 3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1. 개가 앞서감 - 개가 사람 무시
2. 사람과 개가 동일선상 - 서로 진정한 반려
3. 사람이 앞서감 - 개를 무시하고 귀찮아함

윤씨가 개목을 강하게 당기며 먼가 쉬크하게 자기 갈길 가는 사진을 보니 대통령이 된다면 자기의 목적에 따라 국민은 곧 산책 (관심) 끊을 존재가 될 것입니다.

Updated at 2021-05-05 02:18:33

문재인이 너무 싫은데 문재인 두들겨 패고, 박근혜도 두들겨 패고, 권력자를 향해 거침없이 주먹을 휘두르는 윤석렬이 참 멋지고 든든해 보여서 대통령으로 뽑아주고 싶다.

참, 아름답고 단순한 논리 아닙니까? 

저는 사람들이 왜 독재자에 열광하는지 알겠습니다. 독재자는 자기 사람 이외에는 가혹하게 두들겨 패거든요.

2021-05-05 04:40:28

등판이 넓고 머리가 비었으니 그 놈 등에 빨대 꼽게 좋겠네.

곧 고슴도치가 되겠구나.

2021-05-05 09:13:38

벼락 공부로 되겠어? 9수는 해야지 하지..

2021-05-05 09:38:42

그래도 산책은 꼬박꼬박 해야지. 강아지가 뭔 죄인지.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저렇게 하다가 7,8수 하던데.

2021-05-05 11:55:31

갑자기 과외한다고 사람이 바뀌지 않죠. 

저는 윤석열이 되어서 그들이 말하는 "신적폐"에 대해서 칼날을 휘둘러 주기길 희망하는 사람들 보면, 2021년도에도 독재자를 원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싶어서 끔찍하더군요.

2021-05-05 13:26:10

저 사진을 보니 산책하는게 아니라 개도둑이 훔친개를 끌고가는것 같네요. 줄이 팽팽한걸 보니 안끌려가려고 버티네요.

2021-05-05 14:37:04

애견인이라면 저런목줄 쓸생각 안하죠.

2021-05-05 20:02:52

기레기들은 배알도 없나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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