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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상식] G 테일러 님의 글을 읽고 많은 분들로 부터 차단 각오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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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8 22:07:23

댓글로 쓰다가 너무 길어져서 아예 따로 글을 씁니다.

 

대통령 민주당에는 여자는 무조건 우대 받아야한다는 50~70대 사상이 정상적인 사고로 작동하고 이걸 바탕으로 여성부 (가족부는 말할필요없는) 가 메갈부가 되어 대선 직후 페미 정신교육 비밀집단을 자체적으로 만들어 우리세금으로 운영 해왔기 때문에  이런거예요 .. 이런거 보면 민주당 지지 하는거 철회해야 마땅합니다.

그리고 젠더 문제에 있어서 여야든 다 침묵내지 동조를 하고 있기에  지금 이상황인거 봅니다.


 


웬만 하면 이말 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이곳 dp회원분도 조차 이래서 문재인 자랑스럽다 민주당 찍은거 후회  안한다고 하시는 민주당지지회원분들 그리고 민주당이면  상황이야 어째껀 어떤 사정으로 국힘을 지지하시는지 모르지만 반대하여 국힘 지지하시는  국힘 지지회원분들 모두 지금 하시는거 보세요.


시게에서 서로 자기가 왜 그들을 지지하는지에는 열심히 글을 올리면서 이런 진영논리가 아닌 반인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분은 거의 없고 왜 침묵을 하시는지


매일 민주당 비판하면 국힘 편이네 국힘비판하면 좌파네 뭐네 하시면서 이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글 올리시는분이나 댓글 다시는분 보이시나요? 


분명 이 댓글로 차단 엄청 먹겠지만  전 사실 dp회원분들 매일 하시는 말씀 같이 아재사이트지만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다고 그래도 dp에 dvd/bluray때메 발을 들였지만 dp에 속해져 있어서 사실 약간 감동 자부심이 있었어요. 뭐 정치이야기에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서 믿는 진영이 다르기에 말다툼나는 것도 다 나라 걱정하셔서 각자 진영 대변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반인류 범죄에 대해서 아무 말씀 안하시는거 보니 과연 왜 일베가 난리 칠때는 왜 막 그들을 욕하는 글들을 올리셨는지 사뭇 이해가 안됩니다 일베는 범죄고 메갈 이들이 일으킨 다른건 몰라도 백번 양보 한다 하여도 이번건은 범죄인데 아무말씀이 없다는 것에 정말 이곳에 계시는 분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상식이 있는 아재아저씨들의 모임이 맞는지 겉으로만 그렇게 하신 것인지 아니면 막말로 위선의 가면을 쓰고 계시는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또 몇 DP분들의 글보고 감동받은적이 엄청 많았었어요. 적어도 그분들은 진영 상관 없이 진정 상식을 말하시는거 같았거든요 그러데 그분들도 지금 침묵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고 놀랐습니다. 

사실 전 그분들이 제일먼저 문제 제기하고 이야기 하실줄 알았거든요?

 

 

대통령 부터 여야 언론 검경 모두 눈가리고 있을때 그렇게 상식을 가진 회원분들이라면 이번건은 뭐라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정 묻고싶습니다 지금 5월5일 어린이 날에 벌어진 이 참담한 일이 과연 진영논리 때문에 침묵해야할 사안 입니까?

 

아니면 이문제는 아예 필터링 처리하신건가요?  그렇다면 왜요?   민주당 지지자라서? 그럼 더욱더 비판해야하고 국힘의 지지자면 정권 빼앗아 오기 위해서도 비판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막말로  어디서 함구 하라고 명이라도 받으신건지? 정말 제가 알던분들이 이 문제에 침묵하고 계셔서 너무 혼란 스럽습니다. 아동범죄입니다. 설사 진영을 보호하시려고 하더라도 아닌것은 아니라고 말할 용기가 필요한거 아닌가요?  

 

제글로 기분 나쁠실 분들은 나쁘셔도 이번건은 양해 못구하겠습니다.

이번건은 어느누가 나와 이문제를 덮는다 그분이 어떤분이라도 수긍 못합니다.

이건 범죄예요 진영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일베 아닌 매국노 일제 협력세력 최순실 사태보다 더 엄중 한겁니다  제가 믿는 dp분이 되돌아 오길 바라겠습니다.

 

이건은 정권재창출 정권 탈환과는 아무상관없는 범죄이야기 입니다.

마땅히 비판하고 나서야할 문제 입니다.

이걸 이야기 하지 않고 재창출 해서 뭐합니까? 똑같을텐데 정권 탈환 하면 뭐합니까 똑같은텐데.

상식에 멀어지는 집단은 사라집니다 제발. 

어느 진영이시든 아닌거는 아니라고 말할수 있는 회원님들의 모습을 보았으면 합니다. 

 

감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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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5-08 22:16:31

페미들의 분탕질은 더이상 “표밭 눈치! 간보기!” 하면서 좌/우 갈라치기로 해석하고 이용해먹을 사건이 아니라는 게 제글의 본질이었는데 정확하게 이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WR
2021-05-08 22:23:11

진정한 보수 진보라면 상식적인 문제를 진영논리로 말하지 않죠

사실 이렇게 다른회원분들 저격글 올리는거 안좋아 합니다.

테일러님 말씀이 맞아요 나이 성별로 좌우 나위어질 문제가 아닌 범죄인데 침묵만하시고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침묵으로서 옹호하시는거 보고 글을 올린겁니다. 

이번에 몇분의 몇개의 댓글이 올라올까요? 제생각엔 많아야 7분의 댓글이 올라와도 대댓글이 붙어도  10개 이하라고 생각합니다.  범죄이야기하는데 상식이야기하는데 dp가 침묵이라니 그러곤 민주 국힘 찍어야한다고 하는거보면 정말....

Updated at 2021-05-08 22:26:10

그럼 두분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어떻게하면 될까요? 여성가족부 해체하고 별도로 법을 만들어서 페미 관련 문제라고 의심이 되면 처벌하고. 더 이상 양성평등, 공적할당 중지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제한하고, 아니면 양성평등은 좀 민감하니 페미의 정의를 법으로 정하죠. 이 정의 벗어나면 페미 아니면 양성평등 이라고 법으로 정해서 처벌하구요. 어차피 정치인들 말로만 립서비스 해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잖아요. 말로야 멀 못합니까. 실제 법을 만들고 정책을 만들어서 적용해야죠. 두분도 여기서 말로만 그러지 마시고 청원게시판에 여성가족부 해체라던가 페미 관련 법을 만들어 달라고 청원을 좀 해보세요

WR
2021-05-08 22:27:54

여성가족부를 해체하하거나 공직 양성평등 관련법 만들지 말란게 아닙니다.

범죄에 대한 태도를 말하는 겁니다 지금 대통령 여야 검경 언론 그리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벌어지는 아동에 관한 범죄에 대해 침묵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명백한 범죄를 처벌하자고 하는것이지.

여성운동이나 법제정에 딴지 거는게 아닙니다.

2021-05-08 22:31:06

그러니까 법을 제정하자고 청원을 하세요. 고려황제님이야 범죄라고 생각하지만 반대쪽에 있는 폐미들은 범죄라고 생각안합니다. 아니면 수사를 받을 수 있게 고소를 해보시던가요.

Updated at 2021-05-08 22:35:21

1. 상식적인 페미니즘은 적극적으로 장려해야 할 사안이지 처벌할 대상이 아닙니다

2. 여성할당제와 약대 1/3 인원 여대 의무적 분배,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35% 여학생 의무적 선발, 영화계 여성가산점을 시행하려면 군가산점을 부활하고 최저시급에 준하는 월급을 장병들에게 줘야 합니다

3. 메갈중심의 여성가족부는 해체하고 진정한 양성평등과 여성인권 신장을 위한 양성평등부가 신설되어야 합니다 ( 이선옥 작가님 같은 정상적인 페미니스트를 초대 장관으로 추천합니다. )


102030 남성들이 반발하는 이유를 가부장적 남성우월주의.. 마초이즘 사회를 원하는 것으로 잘못해석하고 계신 듯...

2021-05-08 22:37:49

그러니까 상식적인 폐미와 범죄를 어떤 기준 그리고 누가 구분을 하냐는 거죠. 고려황제님이나 테일러님이 여기서 아무리 범죄라고 주장하셔도 두 분만의 생각입니다. 반대쪽에선 범죄가 아닌 당연한거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걸 틀렸다고 말 할 수 있습니까? 그걸 범죄라고 말씀하시려면 법을 위반해서 판결을 받은 뒤 범죄라고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5-08 22:58:42

이사건 이미 수사의뢰 요청했는데 거부당했다고 합니다

끝까지 메갈 옹호하시고 이사건 조용히 덮히길 원하는 것으로 해석되는데 이게 민주당에 도움 되시리라 생각하시는지 벽보고 얘기하는 기분이네요

이게 저와 고려황제님 둘만의 생각이라고요?
잘모르시면 가만히 앉아 계시고 뇌절 그만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밑에 다른 분들 의견이라도 좀 읽어 보시길...

WR
2021-05-08 22:47:19

이러니 저도 민주당에 좋은소리 못하는거에요

테일러님과 저만 범죄로 생각한다.

뒤리머님이 민주당을 지지하거나 대통령을 지지 하신다면 아니 국힘을 지지하신다고해도 청와대 청원게시판에 가보세요 무려 이틀만에 20만명이 넘었고 지금28만명이 이걸 범죄라고 보고있습니다.

Updated at 2021-05-08 22:57:09


님이 정권지지율에 영향 끼칠까봐 묻어 가실려고 애쓰시며 저와 고려황제님 둘만의 생각이라 뇌절하시는 사건 청원 현황입니다

실시간으로 엄청난 속도로 청원이 올라가는 중입니다
2021-05-08 22:57:33

아직도 비공개군요 답답하네요...청와대...ㅠ

Updated at 2021-05-08 23:02:07

강성 지지자들만 믿고 가려는 행태가 꼭 예전의 누굴 보는 것 같습니다

애정과 미련이 없다면 이런 사건 저도 괜히 게시판에서 언급해서 반발하는 분들에게 반론 제기하며 20대 중반 토요일을 보내고 있진 않겠지요 ㅠㅠ

2021-05-08 22:32:45

제가 늘 생각 하는것이 여성과 동성애 장애인과같은 사회 약자에 대한 문제는 정의당에게 양보하고 민주당은 좀 더 큰 문제에 몰두하길 바랍니다

2021-05-08 22:33:04

침묵이 곧 옹호다 라는 의견에는 동의하기가 힘드네요. 다들 문제로 인식하고 수사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2021-05-08 22:33:58

친일과 친일본제국주의,
친북한주민과 친북한공산당 를 구별해야하듯이

여성인권과 페미는 구별해야합니다.
문제는 그 경계선이 애매모호할때 싸움이 나는데
그렇다고 한쪽으로 몰아붙히면 안됩니다.
그리고 뭐가 옳고 그름인지 구별하는 똑똑한 국민이 되어야합니다.

WR
2021-05-08 22:38:41

 전 페미가 문제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걸 따지는게 아니라 그 어떤 단체가 되었던 저지른 범죄에 관해서 어떻게 이렇게 침묵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겁니다. 제가 제기한 이 문제가  좌우 남녀의 진영문제로 보이시나요?  이건 아동학대 범죄에 대한 글이고 이 사건에 대한 일련의 대처를 보고 범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지  여성평등 진보 보수 남여 갈등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2021-05-08 22:44:36

답답하시겠어요; 왠 동문서답들이나 하고 있으니;

2021-05-08 22:41:29

저도 아수라공각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개인이 받아들이고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문제입니다. 사회적인 문제이구요. 아주 애매모호하구요.

2021-05-08 22:42:33

.

2021-05-08 22:56:41

아니 페미 예기를 떠나서...

교사가 조직적으로 단체로 취약한 아동을 대상으로 특정 사상을 세뇌교육했고 세뇌가 안되면 왕따를 시킨다는

증거가 나온 상황이니 수사를 빨리 하자라고 하는 주장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다는게 도저히 이해 불가네요...

2021-05-08 23:01:08

진짜 희한하죠 ㅋㅋ 쉴드칠걸 쉴드쳐야되는데.
이제는 범죄까지 쉴드를 치네요.

2021-05-09 00:46:50

워낙 완고하셔서 청와대 청원 링크 가불기 시전했더니 결국 회색상자 치고 도망가셨네요

아니.. 이사건을 가지고 어떻게 "정상적인 페미로 보는 사람도 있으니 괜찮다!"는 건지...

민주당 의원들은 이사건을 이렇게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WR
2021-05-09 00:51:12

이걸 그냥 넘어가면 만날 국힘 매국노들에게 도덕적 윤리적 우월성 자랑하고 시민편 사회편에 서있다는 포지션은 진짜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거 인증하는거죠 에부터 민주계열이나 매국노들이나 같은 놈들인줄 알았지만 그래도 민주진영이 사람같아서 지지했는데 이런 반 인류 범죄에도 가만히 있으면 그들은 사람이 아니고 어쩌면 매국노들보다 더한 괴물이라는걸 선언하는거죠

2021-05-09 01:00:35

일단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정도 이슈면 뭔가 액션이 있겠죠.
이번 사태에 대해 정부가 아무런 조사없이 뭉개려 한다면 결국 이 정부 및 여당은 정의당에 이어 제2의 메갈당이라 불릴겁니다.
저를 비롯해 많은 당원들의 탈당이 있을거고요. 정의당에서 페미때문에 넘어오신분들이 많은데 여기서도 그러면 아...
일단 믿고 기다려봐야죠.

2021-05-09 01:01:32

왜냐하면 옛날에 비슷한 일을 해본 경험이 있거든요. 전교조라고..물론 페미에 비하면 훨씬 명분있는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가치판단이 제대로 안되는 어린학생들에게 강제로 의식화시킨다고 욕 많이 드셨었죠.

2021-05-09 08:51:20

저렇게 화력 터지는 청원 아직도 막아논거 보면 말 나오죠. 내용이 맘에 안 드시는 겁니다. 대충 뭉개고 넘어가려고 각잡고 있는거 보이죠. 강성지지자도 대응논리가 아직 안 나와서 동일한 포지션 유지중이구요. 앞으로 '조용히하고 좀 지켜봐라' '별거 아닌걸로 게시판 차지하지 마라' 드립 예상해봅니다

Updated at 2021-05-09 19:54:17

뭘 잘못 알고 있으신데 정부에서 막아 놓은게 아니라 원래 저런 문구가 나옵니다.

그리고 동의카운터는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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