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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의 오토로딩 카세트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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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00:41:56


님의 서명
돈, be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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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5-09 01:47:43

몇 명 그들의 이슈 레파토리를 돌아가며 한말 또하고 한말 또하고..무한 반복해서 세뇌시킬려고 하는지...
카세트 테잎 자동 공급장치랑 어쩜 똑같을까요 ?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

Updated at 2021-05-09 06:57:01

대단하십니다
댓글 해석이 맞다면
게시자의 평소 올리는 글 성향 파악하고
제목과 동영상만 보고 그 숨은의도를 파악하는 내공이 뛰어나거나
서로 텔레파시가 통했거나
아니면 일상 모든것을 정치적으로 파악하는 심각한 정치병에 걸렸거나
셋 중 하나겠죠
난 이 게시물보고 시사게시판에 어울리지 않지만 뮈 디피니까 카세트테이프 관련글도 올렷겠지 생각하면서 카세트 멋있다 생각했는데....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Updated at 2021-05-09 09:39:51

아..누추합니다.그냥 제 생각을 막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제 성격탓인가 봅니다.
저는 좋은 영화다 싶으면 3번정도 봅니다.
첫번째는 보통사람 보듯이 주인공위주로 스토리를 봅니다.
두번째는 조연과 행인1. 2 ^^ 를 주의깊게 봅니다. 감독은 왜 행인 1을 넣었을까 ? 등..
세번째는 앵글각도와 소품위주로 봅니다. 왜 감독이 위에서 카메라를 잡았지? 왜 감독이 저 소품을 구석에 놔두었을까 하며...
이렇게 내나름대로 상상의 날개를 펴고 보면 재미나요..

Updated at 2021-05-09 10:47:33

평소 게시글에 드러난 정치적 성향과 연계하여
카세크테크만 보고 게시자의 의도 파악
인제신남님이 나타나
게시의도를 알려주었으니 하네요
만약 아수라님 해석이 맞다면
내공 인정합니다.
이건희 살아 있을 때 영화광인 이건희도 영화보면서 조명 촬영각도등 다방면을 보았다는 기사보고 영화광이라 할만하군
생각했는데
영화감독 지망생이라면 모를까 진짜 그렇게 영화보는 분 있군요?

2021-05-09 08:59:25

나카미치 드래곤 데크 보다 한 수 위인듯 합니다

2021-05-09 09:47:42

 36:24

ㅋㅋㅋㅋㅋ

아니 이건 머리가 좋다고 해야 할지 ㅋㅋ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한 오토리버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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