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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30대 AZ 접종 금지하는데…당국 "우리는 조정 계획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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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1 17: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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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11 18:07:35

제가 여기서 저 이야기 하니까 어린 애 투정 이라고 비하하던데요. 혈전 위험을 인위적으로 낮춰잡은 한국 통계 상으로도 30대 40대는 접종하는 게 적절하지 않아요.

2021-05-11 18:15:26

웃기는게 나라마다 az 접종 권장 나이가 중구난방이더군요
아직 부작용에 명확한 기준이 안 나온듯 한데요
뭔가 국민들 상대로 베타테스터 하는 느낌이랄까요 ㄷㄷㄷ

2021-05-11 18:17:22

현재까지 얻은 데이터 상으로 한국 의학자가 돌린 통계로는 50세 이하는 az로 인한 이득이 위험 보다 크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그 기준에 코로나 감염률이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각국의 감염률에 따라 기준은 다를 수 있고요. 한국 처럼 데이터 상 50세 이하는 위험이 더 클 수 있다는 데이터를 얻어놓고도 접종 강행하는 나라가 있는진 모르겠네요. 사실 전 이거 청문회감이라고 생각합니다.

2021-05-12 10:44:02

환상의 콜라보~~~~ 

척 하면 착!!!

DP계의 이인조 이시군요.

2021-05-11 17:45:49

 우리나라는 정부가 인정하는 백신 중증 부작용이 없으니까요.

2021-05-11 17:49:24

30대는 올 하반기하고도 막판에나 순번 들어갈건데,

뭐이리 지금부터 설레발 치는건가요?

질병청이 위험성이 경고하고, 다른나라들 맞는 상황보고

최종결정하겠죠. 안그렇나요?

WR
Updated at 2021-05-11 17:56:23

무슨 말씀이신가요.
군인, 경찰, 의료업종 등등 이미 맞고 있는데요. 상황에 대해 먼저 아시고 댓글을 다시기 바랍니다.

나이 순으로 맞는 줄 아셨어요?

2021-05-11 18:01:17

그 결과 지금까지는 서구권에 비해서 매우 낮은 합병증 발생률을 보이고 있죠.

어느 정도 예상된 바이긴 합니다.

2021-05-11 18:14:01

어떤 통계를 근거로 예상이 됐나요?

2021-05-11 18:15:52

안타깝게도 한국은 국가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권위자들의 의견이 주된 경우가 많죠.

대표적으로 몇몇 수술은 서구권에서 혈전증의 중등도 위험으로 분류되어 항응고제를 예방적으로 투여하지만 국내에서는 하지 않습니다.

2021-05-11 18:18:51

원래 한국인은 혈전증의 유병율이 낮다는 게 근거인가요? ttm도 그럴 것이라고 넘겨 짚는 것이죠? 서로 기전도 다른 현상이 대해서 넘겨짚는 건 위험하죠. 근거없다고 알고 있겠습니다.

Updated at 2021-05-11 18:22:33

비슷한 기전에 대해서도 국가데이터는 없지만 권위자들의 의견은 비슷합니다.

다만 몸사리느라 말조심하시죠. 

 

아무튼 400만명 투여할 때까지 2명 발생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더 지켜 보죠.

2021-05-11 18:22:30

영국 데이터가 있는 상황에서 굳이 az접종시켜서 한국인의 50세 이하 ttm 발생률을 구하는 임상 실험은 불필요해보이는데요. 의료윤리상 ... 심각한 비윤리적 상황이라고 봅니다..

Updated at 2021-05-11 18:45:47

벌써 400만명 넘게 투여했네요.

임상시험이라면 벌써 끝난 셈입니다.

2021-05-11 18:50:25

50대 이하 수백만명이 AZ를 맞았다면 위험에 대해서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게 설명을 할 의무를 하지 않았으므로 심각한 의료 윤리 위반입니다. 게다가 그 400만명 중 혈전의 발생 가능성을 살펴보려면 연구를 시작해야죠. 지금은 연구 안 하고 있지요. 척수염은 그래서 AZ 의 부작용이 맞나요 아닌가요? 알 수 없지요? 제가 병원에서 하는 여러 시술이나 기법들을 적용하는데 엄청난 고민을 하고 조금이라도 기존 처치에 비해서 해가 될 것 같으면 하지 않고 또 문제가 있을 거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윤리위원회에서 심사를 합니다. AZ에 관해서는 그런 측면에서 매우 부적절한 전체주의적 결정이 내려졌다고 보이고요. 저는 제가 생각하기에 통계 상 위험이 더 많아도 그냥 맞았습니다만 그건 환자를 위한 배려이지 저 자신을 위한 것은 아니었고요. 그런데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백신의 위험성이 이득을 상회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알면 맞지 않을 권리도 있는 겁니다. 이걸 안전하다고 호도하는 건 다른 인간을 속이는 겁니다.

2021-05-11 18:52:55

그렇게 생각이 있으시면 평소 질병의 국가데이터망 구축에 관심을 가져주세요.

2021-05-11 18:53:55

네 전 관심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 의료는 수진자나 비전문가는 절대로 알 수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전문가의 직업적 윤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요.

2021-05-11 19:51:42

일반인 기준이요 대게님.
일반인은 나이기준일텐데요? 제가모르는줄 아셨어요??

2021-05-11 18:01:01

전 이미 맞았는데요.

2021-05-11 18:58:19

특수직종 말고요 ㅎㅎ

2021-05-11 19:04:37

특수 직종은 그냥 맞아도 되는 건가요??

2021-05-11 19:54:09

아 특수하니까 그런거잖아요 ㅋㅋㅋㅋ
의견도 못나누나요 ㅋㅋㅋㅋ

2021-05-11 20:00:29

뭐가 특수한가요? 특정 직종 종사자는 이익 위험비 모르고 약제를 투여받아도 되나요? 나만 아니면 된단 식의 논리인가요?

2021-05-11 22:03:16

제 의견의 핵심은,
영국에서 30대 금지한다고 해서 남의나라 따라 헐레벌떡 따라해야하냐는 겁니다.
우라나라가 영국따라해서 접종시작했나요? 우리나라 의료계가 그정도예요??

Az든 화이자든 위험성이 있는건 누구나 알고 있는거고, 나름의 국민들에게 자유도도 주고있고요,

대게님 글 보면, 영국 접종 금지하는데 왜 안따라하냐. 저는 이게 주제라고 생각했고요,
질본에서도 충분히 고려하고 접종하는게 나은지 안하는게 나은지, 고뇌하고 있을거라는겁니다.

Edd님, 무슨 저의로 말꼬리잡고 늘어지시는지 모르겠네요.

2021-05-11 20:51:59

그래서 남들에게는 백신을 맞지 말라고 선동을 하고 있나요? 

뭐가 그렇게 문제에요? 위험하면 정부에서, 질본에서 알아서 조치를 취하겠죠.

영국도 이번 조치가 영국 한정이라고 분명히 밝혔고 독일은 아예 반대로 움직였는데. 

조국 관련 글은 가짜뉴스로 범벅해 쓰건 말건 그건 그럴 수 있다고 쳐요. 

근데 님이 실컷 글 마다 나는 의사네 표시를 내놓고 이런 글을 쓰면 그건 좀 위험한 거 아닌가요?

누군가 님 말만 믿고 자기 차례에 백신을 맞지 않고 넘겨버린다면 그건 또 어떻게 책임지실건가요?

글의 무게가 다른 거 아니에요?

Updated at 2021-05-11 20:58:00

선동이 아니라 팩트인데요? 그리고 이미 뉴스까지 나왔고 해당 데이터는 질병청에 자문한 의사가 공개해논 겁니다. 전 처음 부터 이 데이터로 결정내리면 안 된다고 말을 해왔고 그럼에도 저는 맞았으며 하지만 여전히 비윤리적이라고 해왔습니다. 님은 50세 이하이면서 척수염이나 혈전이나 뇌출혈 생겨서 영구적인 장애를 얻게된 사람들에 대해서 우리 사회가 빚을 지고 있다거나 가해를 했다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50세 이상의 인구를 위해서 접종한 그들의 백신 때문에 영구적 장애를 얻는다면 그리고 그 위험성을 사전 고지 받지 않았다면 명백히 비윤리적인 착취인 겁니다.




그리고 조국 건은 애초에 조국이 더러운 인간이라 방어가 불가능한 게 문제인 거죠. 그걸 왜 남탓을 하죠.
Updated at 2021-05-11 21:36:01

그러니까 AZ 백신을 접종하는 게 50대 이상 인구가 나머지를 가해하는 셈이군요. 그래서 접종이 비윤리적이고. 근데 링크한 기사에서 조차 40대의 접종 이득이 더 높게 나온다는데 그건 무시해도 되는 거고. 완전한. 부작용이 영에 수렴하는 백신을 기다려야 한다는 거네요. 화이자 왜 안들고 오냐고 그렇게 정부를 까더니 화이자랑 계약했다는 말엔 또 별말이 없으시더라고요. 


이런 말은 일고의 가치가 없는 모르는 소리하는 거고.

근데 제가 우려하는 건 님이 님의 병원에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건 몰라도 불특정 다수가 오고가는 게시판에서 자신이 의사라고 밝히고 이런 식으로 백신의 불신을 얘기하는 건 좀 위험하지 않나해서에요. 그렇잖아요. 전문분야에서 전문가가 하는 얘긴데.

 

그리고 애초에 정경심 재판은 조국이 더러운 인간인지 깨끗한 인간인지 판단하는 게 아니에요. 그리고 남의 인생을 그렇게 더럽다고 단정하는 분의 인생은 어떨지 그게 좀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그나저나 닉네임이 뭔가 해서 검색해봤다가 깜짝 놀랐네요.  

 

2021-05-11 21:38:21

님이 링크한 인터뷰에서 조차 50세 이상만 이야기하지요? 저 정재훈이라는 분이 문제가 되는 통계치 분석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통계적 검정은 귀무가설을 기각할 수 있느냐로 하는 겁니다. 40대는 기각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40대는 저 정재훈이라는 분이 언급안하는 거고요.

범죄저지른 자를 전 보통 더럽다고 씁니다. 그리고 그 기준 상 조국은 일가족 전체가 매우 더럽더군요. 자기 집이든 와이프든 자녀든. 그리고 그걸 심지어 반성 조차 하지 않아 정치에 찌든 국민들 더러 데모까지 하게 했지요.

2021-05-11 21:39:35

잘 모르면 공부라도 적어도 한두달 하고 말을 합시다. 같은 표와 그림을 봐도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 우겨대니 원..

Updated at 2021-05-11 21:46:50

그리고 님이 정치 중독이라고 느껴지는 게 전 az의 40대 이하 접종 등에 대해서 비윤리적이라고 하는데 왜 저의 화이자 도입 건에 대한 비평을 기대하는 거죠? 제가 여당 비판 중인 야당 정치인으로 보이나요? 제가 정부를 까기 위해서 조작된 사실을 언급하는 거 같나요? 제 이야기는 정재훈 교수의 통계치를 그대로 글로 풀어서 적은 것 뿐이지요. 그런데 화이자 도입했는데 그건 왜 아무 말도 못 하냐 라고 다그치는 건 님 혼자서 여야 당파싸움 중이라는 겁니다. 전 그딴 거 관심없고, 정상적으로 윤리적으로 하라는 겁니다. 통계학 모르면 입 덧대지 않는 게 그나마 님의 자존감을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조국이 딸을 서류 위변조로 의전 보내서 의사시킨 것이나 az백신 안전성 문제나 둘다 의료 근간을 뒤흔드는 문제죠. 까놓고 말해서 화이자 백신 부족해서 30대 이하만 az금지한거죠. 자문위 데이터 분석 결과와 공식적인 권고에도 "불구하고".

2021-05-11 21:53:28

청량음료세요?

2021-05-11 22:01:47

그래서 기사내용이 뭔가요. 정재훈교수란 분이 3, 40대는 백신을 거부하라고 하나요? 같은 글을 읽고도 결론을 찾지를 못하네요. 50대 이상에겐 압도적으로 이익이고 젊은 층에게는 이익이 작거나 없을 수 있어도 백신 접종이 우리 사회를 지키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정치 중독이면 님은 뭔가요? 거의 모든 글에서 정부를 비난하는 님의 댓글을 찾을 수 있는데. 다른 사안으로 님이 정치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썰을 푸는 건 님의 맘입니다. 근데 그게 님의 전공분야라 위험할 수 있다고요.  

Updated at 2021-05-11 22:10:31

정재훈 교수는 개인 sns에 역시 마찬가지로 백신 선택지가 적은 걸 안타까워하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정재훈 교수의 통계치가 말하는 진실은 하나입니다. "40대까지도 위험이 이익보다 크다는 명제를 기각할 수 없다. " 그리고 이걸 무조건 안전하다고 호도하다 보니까 언론에까지 저 통계치가 인용되는 겁니다. 무조건 안전하지 않습니다. 혈전에 대해서 위험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위험의 정도를 스스로 알고 충분히 이해한 뒤에 맞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정도가 최소한도로 윤리적인 겁니다. 그리고 충분히 이해못한 상태에서 주변의 분위기 상 맞았다가 뇌출혈 온 경찰분들에게 전 아주 심심한 유감과 공감과 연대의 뜻을 갖고 있습니다.

2021-05-11 22:16:27

정재훈 교수가 개인 sns에 그런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애초에 백신 선택지가 많고 가장 안전한 걸로 맞게 되면 그게 베스트란 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근데 상황이 그렇게 돌아가고 있는가 하는 겁니다. 여기서 누가 AZ 백신이 부작용이 전혀 없고 무조건 안전한 백신이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고 그런 얘길하는지. 원래 백신이란 게 그럴 수 있나요. 아니 어떤 약이 부작용이 없을 수 있어요. 그럼에도 맞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정교수 말도 그런 거고. 근데 거기다 대고 님이 하고 있는 일은 백신을 피하라고 하는 거고. 그게 여기 아무개가 하는 말이랑 내가 의사라고 밝힌 사람이 하는 말이 무게가 같을 수 있냐는 겁니다. 이게 이해가 어렵나요? 그런 일이야 없어야겠지만 님의 말을 듣고 한 명이라도 백신을 거부하면 그건 어떻게 책임지나요.

Updated at 2021-05-11 22:44:33

제가 백신을 피하라고 했다고요? 단 한번도 그런 적 없습니다. 

 

""40대까지도 위험이 이익보다 크다는 명제를 기각할 수 없다. " 그리고 이걸 무조건 안전하다고 호도하다 보니까 언론에까지 저 통계치가 인용되는 겁니다. 무조건 안전하지 않습니다. 혈전에 대해서 위험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위험의 정도를 스스로 알고 충분히 이해한 뒤에 맞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정도가 최소한도로 윤리적인 겁니다. " 방금도 이렇게 적었죠. 

 

호도는 좀 하지 맙시다. "위험하지 않다는 건 거짓말입니다. 사람들은 백신의 위험과 효과에 대해서 정확하고 충분히 알고 또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위험을 숨기는 건 백신 수용성을 더 떨어뜨립니다." 이게 제 요지이죠. 그리고 제가 맞았다고 굳이 밝히는 이유도 이것 때문이고요. 왜 이렇게 호도를 하시죠? 님의 고정 관념 속에서는 항상 여야가 피터지게 싸우고 사람들은 모두 여당, 혹은 야당을 지지하는 분열된 사회가 있나 본데요. 고정 관념을 실제 세상에 적합하게 수정하고 유연하게 사고하십시오. 그거 안 되면 우울증 걸립니다.

2021-05-11 22:52:18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님 혼자 그런 상황인거고요. 30대, 40대 중에서도 백신을 맞고 누군가는 혈전증으로 사망하는 사례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그런 사례가 발생한다면 의료진, 정부 당국자는 모두가 "사망을 예상하고 있었으면서도" 국민에게 접종을 권고한 비윤리적인 악마가 되는 겁니다. 최소한도, 이러한 결정을 내릴 때는 그 당사자에게 이런 가능성을 모두 충분히 알려야 된다는 겁니다. 님 소화제 먹고 죽을 수도 있다면 소화제 먹을 거에요? 그냥 소화 안 되도 참고 넘길 거죠? 30대, 40대는 백신 안 맞고 코로나 걸려도 거의 안 죽어요. 애초에 그렇습니다. 이 구조는 "위험"은 내가 지고 "이익"은 타 연령대가 가져가는 겁니다. 전형적으로 "비윤리적"인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거의 모든 사람들이 백신을 맞는 선택을 하고 있는 거니까 그냥 상세히 알리라는 게 제 주장이고 한번도 이 주장에서 뭘 더하거나 뺀 적도 없네요. 님 혼자서 여야 당파 싸움 중인 거 같은데, 혼자서 그거 계속 하시려거든 하시는데요, 혹시나 앞으로 50세 이하 중에서 AZ맞은 누군가가 혈전증으로 사망하거나 지금 케이스 처럼 중증 장애가 발생한다면 그 가해자로서의 죄책감은 갖고 계시길 희망합니다. 저는 이 주장을 인터넷 공간 어디에서라도 해야 전문가로서의 그 누군지 알 수 없는 잠재적 피해자 분께 죄송한 마음이 덜어질 것 같아서 열심히 적는 겁니다. 그리고 그게 비겁하더라도 최소한도로는 윤리적인 겁니다. 

2021-05-11 23:05:52

진짜 이 정도면 정도를 좀 넘어갔네요. 

무조건 안전하다고 누가 호도를 했어요? 백신 부작용 얘기를 그런 식으로 밖에 못해요? 의사라는 사람이. 뭘 자꾸 정부가 불투명하게 숨긴다 어쩐다 그러는데. 백신에 대해서 이게 완전히 부작용도 뭐도 없다고 정부가 그렇게 선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맞아야한다고?

그럼 백신을 접종할 때마다 혈전으로 사망할 수 있는 걸 충분히 인지했다는 각서라도 받으면 그게 윤리적인 접종이고 아니면 비윤리란 소리에요?

20대 30대는 차라리 코로나에 걸리는 게 나은데 다른 연령대의 생명을 방어하기 위해 전세계가 접종을 선택했다는 거에요? 이게 무슨.. 

백신을 맞고 뇌출혈이 왔다고 주장을 했으면 주장을 한 쪽에서 인과를 증명해야지 그게 인과를 증명할 수는 없지만 인과 관계에 있다는 건 또 무슨 소린지.

그리고 자꾸 여야관계 어쩌고를 반복하는 건 무슨 이유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님 머리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자꾸 다른 사람한테 투영하지 마세요. 우울증이 어째요? 함부로 이렇게 다른 사람한테 야지나 주려고 그 어려운 공부를 한 게 아닐텐데. 진짜 별..

유연한 사고요? 제발 오늘 하루만이라도 님이 여기 게시판에서 어떤 댓글을 달고 있는지 한번 둘러 보고 그런 얘기를 하시죠. 그러니 님 머릿속에 조국도 악마고 정부도 악마가 되는 거지. 악마라.. 유치원생도 아니고. 

 


Updated at 2021-05-11 23:25:42
Qare/ 20대 30대는 차라리 코로나에 걸리는 게 나은데 다른 연령대의 생명을 방어하기 위해 전세계가 접종을 선택했다는 거에요? 이게 무슨..  // 

 

라고 하셨는데 백신의 이득은 확진자가 많을 수록 커지기 때문에 다른나라는 그나마 맞을 만 해서 맞은겁니다. 한국은 질병청의 계산에 의하면 접종연령 변경되기 전 이미 접종한 20대는 안맞는 것보다 맞았을때 사망률이 높아지는 백신을 다른 연령대의 생명을 방어하기 위해 접종받은 셈이 되는 것이 맞네요. 

2021-05-11 22:33:02

백신을 맞고 뇌출혈이 왔다는 경찰관분은 인과관계가 충분히 밝혀졌나보네요.

그래서 백신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도 못하고 주변 분위기상 맞았다가 뇌출혈이 왔다고 표현하신거고. 

2021-05-11 22:43:37

인과 관계를 어떻게 밝히죠? 대체 어떤 근거와 자료가 있어서요? TTM이 발생한 케이스를 가정하면.

 

한국에서 만약 AZ를 6개월 전에 맞은 분에게서 혈소판 감소 혈전증 생기면 인과성 없는 거고 오늘 맞아서 생기면 인과성 있는 건가요? 리얼 월드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는 그 누구도 인과성에  대해서 확신할 수 없는 겁니다. 

 

 

그리고 님이 인용한 정재훈 교수는 대체 무슨 근거로 AZ에 의한 혈전증이 1케이스 발생했다고 확언한 거죠? 

 


2021-05-12 03:25:26

백신을 피하라고 한 적은 없지만 AZ백신을 맞으려면 목숨을 담보해야 한다고 하잖아요. 누가 목숨을 담보로 백신을 맞겠다고 나서나요. 백신을 맞는 이유가 뭔데. 그리고 국내에 AZ백신과 혈전이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고 추정되는 케이스가 한 건인데 찾아봐요. 금방 나오니까. 몰라서 묻는 거 같지는 않고. 

젊은 세대에게는 코로나가 예를 들면 소화제 같은 걸 먹으면 나을 정도의 증상인데 다른 세대의 목숨을 방어하려고 악마같은 정부에서 죽을수도 있는 위험한 백신을 강요한다. 이런 주장이네요. 이렇게 막 얘기해도 되는 건가 싶네요. 이태원에서 젊은 애들이 코로나고 지랄이고 클럽에서 환장 파티를 벌여도 그걸 단속할 때 미안한 마음으로 단속을 해야한다는 건가요. 그렇게 안전해요? 코로나가 20, 30대에게는 감기만도 못한 그런 건가요? 젊은 사람들은 한번 체한 거만한 가벼운 질병인데 나이 든 세대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이 난리가 난거고. 그럼 뭘 어떻게 해야하나요? 젊은 세대랑 나이 든 세대랑 아예 사회적으로 완전히 격리를 해야하나요? 

그리고 정부에서 AZ 백신에 대해 완전무결하게 안전하니까 접종하라고 하지 않아요. 사실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혹시나 있을지 모를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 경고하고 있고 특히 의료진에게는 더더욱 그 부작용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누가 AZ 백신이 부작용이 전혀 없는 안전한 백신이니까 접종하라고 하나요. 당장 영국의 결정에도 따져보겠다고 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마치 아무도 얘기하지 않아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외친다 하지만 님 말고도 보수 언론에서 하루에 몇 번이고 위험성을 과장해 기사를 올리니까 너무 비장하실 필요도 없고요. EMA에서도 매우 드물게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특정 위험은 없고 백신의 전반적인 이점이 부작용보다 훨씬 크다고 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오히려 선제적으로 살피고 주의하겠다고 하고 있잖아요. 좀 믿어주시면 안되는 건지. 감염병의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지 아쉬운 마음이 솔직히 들기도 합니다. 전세계 의료진을 대상으로 싸우고 계시는 거 같잖아요.

 

그리고 화이자 관련해서는 정치병에 걸려 그런 게 아니라. 매번 정부 정책에 시비를 걸고 나오시니까 하는 얘기죠. EU가 화이자랑 사상 최대 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기사에 부스터샷 운운하며 정부는 뭘했냐고 하다가 마침 거의 동시에 화이자와 백신 계약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을 때 정부 칭찬을 했나요? 그냥 없던 일로 치부해버렸지. 이런 게 정치적인 거 아닌가 해서 한 얘기죠. 보니까 이 새벽에 또 문재인 어쩌고 글을 올리셨던데.. 그래놓고 정치병이요? ....저는 이만 하렵니다. 

2021-05-12 02:37:58

우리 자랑스러운 야동품번님이시죠.ㅋ

2021-05-11 17:50:30

 다른 나라도 찾아보세요..

 

 백신의 효능이 부작용보다 낫다는 판단 아래 진행하는 거잖아요.

이게 오랜 검증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것도 아니고..

그나마 방역잘 하고 있고,  외국의 사례등을 판단하여 현재 국내 진행하는거고..

 

참, 백신 안 맞으실거죠?

 

독일, 얀센 백신 주사도 나이 제한 없애…원하면 의사상담 후

 

2021-05-11 23:20:43

이득이 위험보다 높다는것도 국가 상황마다 다릅니다. 유럽처럼 하루에 몇만명씩 확진자가 생긴다면 낮은연령대에서도 이득이 위험보다 높지만 한국은 다릅니다. 유럽은 한국보다 AZ를 훨씬 보수적으로 취급하고있다는 뜻입니다.

2021-05-11 17:55:41

결국 저 데이터 풀리고 뉴스 기사까지 나네요.. 저 데이터 갖고 30대 40대는 백신이 안전하다고 하더니... 에휴... 수용성은 더 떨어지겠네요. 애초에 투명하게 했어야 할 정책을..

2021-05-11 19:24:55

그렇게 영국 방역당국이 신뢰가 가고 한국 방역당국을 못 믿겠으면 영국으로 이민가세요. 디피에 와서 매일 적는 글이 이런 글 밖에 없나요? 적어도 방역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방역당국에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게 상식적인 인간이면 가져야 할 태도죠. 왜 영국방역당국만 믿음이 가고 우리나라 방역 당국은 못 믿나요?  독일은 연령제한 없앴어요. 그렇게 부러우면 영국으로 가세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님이 방역이 망해서 정부가 흔들리기를 원하니까 매일 이런 글 쓰는거 같은데 그 망하는 방역대상에는 님이랑 님 가족도 다 포함되어 있어요. 

 

그리고 자기 생각없어요?. 기껏하는게 어디 기사 붙여넣기해서 2-3줄 달랑 쓰는거도 도배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쓰세요. 정말 한심하네요.

2021-05-11 20:20:10

처음부터 결론에 '3050세는 백신 수급상황과 접종대상의 위험도를 감안해 판단해야 한다' 라고 적혀있었는데요. 

영국은 30세에서 한 칸 높인거고, 독일은 아예 해제했고, 한국은 나중에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은 없는거겠죠. 

어제까지만 해도 이런 주장하지도 않았잖아요?

2021-05-11 21:17:54

 예상을 벗어나질 않는 시나리오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2021-05-11 21:25:23

 내용은   방역당국이 30대 대상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중단 여부와 관련해 “현재로서는 조정에 대한 지금 계획은 갖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다. 

제목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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