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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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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죄를 국민의힘당이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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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13:27:42

별 시덥잖은 소리를 다 듣겠네요

 

5.18은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키고 국민들의 대대적인 저항이 일어나자 본보기 삼아 군대를 동원해 자국민을 학살한 사건입니다.

 

현재 미얀마 군부가 하고 있는것과 똑같은 일이에요

 

그 정권에 수많은 사람들이 대항해서 싸웠고 그 싸움의 결과 대통령이 직선제로 바뀐거에요

 

국민들의 저항으로 궁지에 몰려 결국 민주화 세력이었던 김영삼을 회유해서라도 정치적 생명을 이어갔고 김영삼은 금융실명제와 하나회 척결이라는 역사적 거사를 단행했지만 결국 IMF라는 초유의 경제사고를 낸겁니다.

 

누가 들으면 국민들이 가만히 있는데 국민의힘당이 나서서 전두환, 노태우 대려다가 사형 때렸는지 알겠네..

 

지금도국힘당 시간만 나면 전두환 노태우 뭔 죄를 졌냐고 5.18 폭동이라고 헛소리 삑삑해대는데 이걸 뒤집어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대단히 놀랍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바쳐서 쟁취해온 민주주의이고 대한민국입니다. 

 

적당히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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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5-16 13:30:57

그래서 그 국민들이 민주화 이후 3번이나 국힘에 표를 몰아줘서 대통령 3명 만들어준건가요?

WR
2021-05-16 13:40:21

그게 국민이고 민주주의죠. 뭐 잘못됐나요?

Updated at 2021-05-16 13:42:30

산업화와 민주화, 거악에 대한 척결과 심판을 주도해온 우리 위대한 국민이 국힘당에

표를 3번 몰아주고 3명의 대통령을 만들어서 국정을 운영하게 했는데 위대한 국민의 

이 위대한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겁니다.

WR
2021-05-16 13:45:27

몰아준 곳도 있고 아닌곳도 있고 위대한 국민들은 늘 위대한 결정을 하는것도 아니구요

국민의 산택이 그렇게 위대하다고 생각하는데 자국민을 자국의 군대를 동원해 학살한 일에 대해서는 공과 과를 논하고 있으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이란겁닏다

2021-05-16 13:46:59

자국의 군대를 동원해 자국민을 학살한 일에 대해서 '공'을 논하고 있는 자가 누굽니까?

WR
2021-05-16 13:47:53

누군지 한번 찾아보세요~

2021-05-16 13:48:42

빠져나가지 마시고 얘기하세요.

누가 자국의 군대로 자국민을 학살한 일을 '공'이라고 추켜세웠습니까?

2021-05-16 14:37:54

얘네들은 지금이 적기라고 보는겁니다.

우선 시장보궐선거를 이긴결과를 사람들이 다 잊었다고 착각하고 있는거죠.

어느새 정의의 편이 되어 있는게 역겹습니다. 

저희 동네에도 국힘당 플랭카드로 5.18을 입에 담더군요... 근데 그것도 플랭카드자리도 아니고, 버젓이 신호등 옆에다가 불법으로 걸어놨더군요. 

바로 신고했습니다. 

2021-05-16 15:59:40

공을 논한다는게 무슨 의미예요? 유도하지 마시고 말씀해보세요. 

2021-05-16 16:05:33

그걸 나한테 물으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걸 말 한 사람한테 물으셔야죠.

 

2021-05-16 13:43:26

국민들이 다 똑똑한거 아니예요. 뭔 정당성을 부여할려는지...

2021-05-16 13:44:08

그러니까 민주화 이후 국민 직선으로 탄생한 3개의 국힘당 정부는 정당성이 없다는건가요?

2021-05-16 13:53:06

투표 결과만으로 판단하기에는 애매한 점이 있죠. 현재 여당을 국민들이 만들어줬는데도 인정 안 하는것과 같은 이치 아닌가요? 국힘당은 국민들이 만들어줬으니 정당성이 있다면 현 정부도 정당성이 있는거죠. 반대 입장에서는 정당성 인정 안 해 주쟌아요. 여야.좌우 논리는 국민들을 자기들 입맛에 맞게 이용.적용할 뿐입니다.

Updated at 2021-05-16 13:57:06

정부의 잘못을 지적, 비판하는 것과 그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헌법에 의거해 국민의 직접, 보통 선거로 부정없이 선출된 대통령과 정부라면 민주주의와 헌법에 근거하여 그 정당성이 인정되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정부의 정책에 대해 국민 개개인이 유불리에 따라 비판하고 지지하는 것은 온전히 개인의 권리이며 책무인 것입니다.

 

현 정부를 탄생시킨 국민의 행동이 정당하다면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탄생시킨 국민의 행동도 정당하다고 해야 하고 현 정부가 민주적 정당성이 있다면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민주적 정당성도 또한 인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2021-05-16 14:04:07

네. 맞습니다. 근데 저의 전제는 국민의 선택이 틀릴수도 있다는겁니다. 뉴스공장의 기사가 팩트인지 아닌지를 구분할 줄 아는 국민들이 다수일때를 가정한겁니다. 저도 뉴스공장이 진실인지 음모론인지 헷깔립니다.

Updated at 2021-05-16 14:08:39

국민의 선택이 틀렸다고 비판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 선택으로 탄생한 정부의 정당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소통과 타협을 기반으론 하는 체제이고 소통과 타협은 상대방에

대한 인정과 존중에서 비롯됩니다.

 

국민이 직접 뽑은 정권과 의회 대표자들을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 인정하지

않게 되면 소통과 타협의 정치는 물건너가고 결국은 국민의 주권 행사로

작동되는 민주주의의 기반이 무너지게 됩니다.

 

비판을 하되 국민의 선택과 그로인해 부여되는 정당성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2021-05-16 14:17:28

네. 민주주의는 국민의 선택으로 정당성을 부여 받기에 부정을 하지 않습니다만 그 국민적 선택을 받기 위한 온갖 권모술수를 봐 왔기에 국민이 좀더 똑똑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린 글입니다. 그나저나 뉴스공장 팩트인지 아닌지.. 이걸 모르는데 어떻게 정권을 판단할 수 았을까요??

2021-05-16 17:56:56

희한하신 분이네요.
국민의 선택으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독재정권도 유지되고있습니다.
예전 히틀러 정권도 그렇죠.
지금 그이야기를 하는게 아니자나요.
국민들을 총으로 쏴죽인 정권을 이어받은 정당 그리고 그새끼들을 욕하고 있는거자나요.

2021-05-16 18:03:19

희한한 분이네요.

북한 주민들이 자유선거로 김정일 김정은을 뽑았습니까?

 

얘기해보세요.

민주화 이후 헌법에 따라서 국민의 직접 선거로 뽑힌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정부는 정당성 없다는겁니까?

2021-05-16 18:07:02

에고. 맞아요 지금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정당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다시한번 말해줘요?

국민들을 총으로 쏴죽인 정권을 이어받은 정당 그리고 그새끼들을 욕하고 있는거자나요.

댓글좀 읽으시죠?

2021-05-16 18:09:05

말 돌리지 마세요!

1987년 민주화의 결과로 탄생한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국민의 자유.직접.보통

선거로 뽑힌 (민정당의 후예인) 민자당의 김영삼, 한나라당의 이명박, 새누리당의 박근혜 정부는 모두 정당성이 없습니까?

답변해주세요.

2021-05-16 18:13:53

당연히 정당성이 있습니다.
국민의 투표로 뽑힌거니까요!

제가 말을 돌렸나요?

답변해 주시죠.
국힘당이 국민들을 총으로 쏴죽인 넘들의 후예이며 지금까지도 인정하지않고 그 지지자들 또한 꿀먹은 벙어리가 되죠.

왜 그럴까요?
부끄러워서?

Updated at 2021-05-16 18:19:09

국민은 자신들이 뽑은 정권에 대해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고 욕할 수 있습니다.

 

님이 욕을 하든 비난을 하든 님의 자유이고 저는 상관할 생각 없습니다.

그건 님의 권리니까요.

 

하지만 그 정부의 민주적 정당성.

그건 부정할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상대를 인정하지 않으면 민주정치의 근본인 대화와 타협을 통한 협치가

불가능해진다는 이야깁니다.

 

상대당이 민주주의 하에서 도저히 공존이 불가한 정당이나 세력이라면

헌법에서 부여한 위헌정당심판을 통해 정당 해산을 시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 정당이나 세력을 헌법체계 안에서 수용한다는

의미가 되고 그렇다면 일정한 국민의 지지를 받는 그들과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위헌정당 심판 제기도 안하면서 한편으론 대화할 가치도 없는 적대세력

으로 몰아붙이기만 하는건 이도저도 아닌 아주 불명확한 태도입니다. 

2021-05-16 18:21:41

무슨 이상한 이야기를 장황하개 하시나요?
다시한번 물어볼끼요?

답변해 주시죠.
국힘당이 국민들을 총으로 쏴죽인 넘들의 후예이며 지금까지도 인정하지않고 그 지지자들 또한 꿀먹은 벙어리가 되죠.

왜 그럴까요?
부끄러워서?

님도 꿀먹은 벙어리가 되시네요?

2021-05-16 18:26:21

뭐가 이상한 얘기라는겁니까?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국민의 주권행사 즉 자유선거로 선택된 정부에 대해서는 민주적 정당성이 부여되고 또 국민의 직접 선거로 선출된 원내정당에 대해서는 역시 정당성이 인정된다는 이야긴데요.

 

그게 당신눈엔 이상한 얘기로 보여요?

 

국힘이 쿠데타의 후예로서 정당성이 없고 함께 하기 어려운 집단이라면 헌법에 나와있는대로 위헌정당심판을 통해서 해산을 하라는 말입니다.

 

해산도 안하면서 한편으론 쿠데타 후예니 뭐니 하면서 죽일놈 취급, 상대하지 못할 집단 취급을 하는건 이율배반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뭘 물어보는겁니까?

 

국힘이 쿠데타 세력의 후예인지 물어보는겁니까?

그 지지자들이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이유를 물어보는겁니까?

그들이 부끄러워하는지를 물어보는겁니까?

 

말을 똑바로 해야 답변을 하든 말든 하지요.

2021-05-16 18:28:10

네 맞습니다.
국힘당이 총으로 쏴죽인 넘들의 후예이며
그 지지자들은 왜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지.
부끄러워서 그러는 건지 물어보는거자나요.
도대체 얼마나 반복해야 알아 들으시겠습니까?

2021-05-16 18:30:08

거참 희한한 분이네요.

 

국민의 힘은 전두환 쿠데타 세력의 후예인가?

- 맞습니다. 전두환이 만든 민정당의 후신입니다.

 

그 지지자들은 왜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가?

- 지지자들한테 물어보세요.

 

부끄러워서 그러는건가요?

- 지지자들한테 물어보세요. 

2021-05-16 18:32:29

당신에게 묻겠습니다.

 

국민이 헌법에 나와있는 절차대로 자유선거를 해서 선출한 정부는 민주적 정당성을 가지며, 국회의원 총선거를 통해 구성한 원내 정당도 역시 정당성을 가진다.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으로 이루어지는 소통의 정치이며 상대당을 인정하는 가운데 그 소통의 기본이 갖추어진다.

 

이게 이상한 소리입니까?

2021-05-16 18:36:16

전혀 이상한 소리가 아닙니다.
국민을 총으로 쏴죽인 넘들이 다시한번 정권을 잡는거에 분개하는 것 뿐입니다.

2021-05-16 18:39:32

이보세요 임스님.

 

국민의힘이 쿠데타 후예로서 상대할 가치도 없는 정당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정부에 "위헌정당심판"을 요구하시라고요.

 

박근혜때 통합진보당 해산하지 않았습니까?

 

위헌정당심판을 하지 않을거면 국민의 선택을 3번이나 받고 의회에도 국회의원을 다수 배출하는 정당이니 인정할건 인정하고 타협과 대화의 정치를 해나가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3대 세습에 제 나라 인민을 수도 없이 죽인 김정은 정권과도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녕을 위해 악수를 할 수 있는데 나라 안에서조차 상대방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고 적대감만 갖고 있어서야 제대로된 정치가 될 수 있는지를 묻는겁니다.

2021-05-16 19:01:18

훗. 여보세요 중혼후님!
정말 어제까지더 친하게야구하던 삼촌이
어느날 광주에 가서 m16으로 헤드샷 맞고 시체로 돌아왔는데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지 묻고싶습니다.

2021-05-16 19:03:06

아 진짜 말 안통하네요.

 

그럼 정당해산심판 청구 하시라고요!

2021-05-16 19:14:12

네 우리 삼촌을 총으로 쏴죽인 작당들하고는 평생 적으로 살겁니다. 정당해산심판이요? 그런거하면 그 죄가 사라지나요?

2021-05-16 19:14:54

아 진심 짜증나네요.

 

그래서 나한테 원하는게 뭐냐고요?

 

뭐 어쩌라는거예요.

 

어쩌라구요?

2021-05-16 19:16:50

ㅎㅎㅎ 님한테 뭐라고 안했는데요?
살인마 새끼들과 거기에 동조하는새끼들 욕했습니다.

2021-05-16 19:18:46

남의 글에 쓸데없는 리플 달아서 짜증나게 만들어요.

 

당신도 선거로 탄생한 정부나 정당은 인정하는게 당연하다면서요.

나도 당신이 국힘을 욕하건 저주를 퍼붓건 관심없어요.

 

욕하는건 당신 마음이니 욕하세요.

안말리니까요.

Updated at 2021-05-16 19:33:46


저도 님의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말 쓰는거 안말립니다.

Updated at 2021-05-16 13:42:12

이건 뭐 노태우가 직선제 받아들였으니, 군부독재 끝낸건 노태우란식의 식의 주장인거죠.

적반하장이란 말조차도 못꺼내겠네요

 

2021-05-16 18:00:00

그러게요. 이 뭔 괘변인가요?

살다보니 별 소리를 다 들어보네요.

2021-05-16 13:44:44

뉴라이트도 그렇고 그쪽 억지논리는 일변도는 있기는 합니다. 때렸지만 그 덕에 안갈병원에 가서 지금 건강한거다 뭐 이런식....

2021-05-16 13:45:17

저 딱 한마디 하고 싶은게 국회의원 후보들 시장에 오면 좀 쫓아 내세요.

Updated at 2021-05-16 14:23:50

아무말 대잔치 수준이네요. 단죄는 커녕 사과도 제대로 한적 없죠.

2021-05-16 13:53:37

여기에 붙였다 저기에 붙였다가 

참 편리한 옵션기능을 장착한 국힘당입니다.

일제앞잡이에서 반공으로 갈아탄 후손들 답지요.. 

Updated at 2021-05-16 13:59:03

예전에 호남 의원들이 대거 탈당해 민주당 대신 호남에서 의석을 처지하니까
5.18 묘역에 콘크리트 바르자 말하기도 했었죠.
그러다 민생당이 쪼그라드니까
재활용 잘 했네 ㅋㅋㅋ거렸고요.
자신들을 지지하면 성스러운 5.18이고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으면 호남 구태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민망하고 좀스러운 일입니다.
그동안 5.18 팔아대면서 꽤나 덕을 봤죠.
이제 그만 해도 될 듯 싶습니다.

한일전이니 토착왜구니 열심히 팔아먹다가
위안부 할머니가 민주당 의원과 척을 지자
위안부 할머니까지 욕하면서
영혼결혼식이니 뭐니 한껏 비웃던 일도 있었죠.

이제 그만합시다.

2021-05-16 14:22:53

지적받는 당사자들이 선거때가 되면 뽑혀요. 그걸 지속적으로 이용하는거구요 . 우리 똑똑해집시다 ~

Updated at 2021-05-16 14:01:33

내 이럴줄 알았어요
518 단죄할때 퍼런당은 뭐했어요?
한개라도 있으면 말하라니까 할말 없으니까 억지 부릴줄 알았어요
이 동네는 한치의 예측도 안 벗어나요
ㅋㅋㅋ 명불허전 ㅋㅋㅋ

2021-05-16 14:16:16

과거의 쿠데타는 사실이고 지금의 계엄령은 문서일 뿐 실행을 하지 않았다는 반론을 하는걸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명불허전

그런 지지자들보면 퍼런당이 백개의 일과 말을 해도 반대만 외치는 당과 함께하니 관심이 없어서 그렇겠죠.

사실을 말해도 이상한 핀트로 내로남불은 역시 한치의 애측도 빗나가지 않는군요.

2021-05-16 14:24:59

이석기때는 쾌재를 불렀을거 같은 사람이
문건이라 넘어가도 된다고 하니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2021-05-16 14:28:03

실행을 하고 안하고에 상관 없이 쿠데타를 모의했다는 거 자체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건데, 이거를 실행 안했다고 넘어가는거는...

Updated at 2021-05-16 13:58:21

'스스로 죄를 사함'.... 아멘....

부디 하늘에 계신 민주화영령들의 보살핌 있기를......

2021-05-16 14:27:18

영화 밀양이 생각나네요
사람을 죽여 놓고 하나님에게 용서를 구하면
끝이라고

2021-05-16 14:34:13

지겹네요...5.18 전두환 국힘...하는 분들보면

아직도 문재인 빨갱이 임종석 리얼 종북 빨갱이...라고

굳게 믿는 할배들 보는 느낌... 

이해는 합니다. 

10년 20년이 지나도 지금 종북 거리는 할배들 처럼 그분들은 전두환 5.18 이야기 하겠죠...

늙어서 자기 신념 바뀌는게 어렵죠..

지금 젊은이들이나 중도들 입장에서 보면 종북 할배들과 동급으로 보임...

 

역사전쟁이나 하는 한심한 사람들보다...

현재 정책과 공약 그리고 집권당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보며 선택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듯 해서...

우리나라의 미래는 밝은듯...보이네요

2021-05-16 15:38:24

댓글에 추천 할수 없는게 아쉽네요

2021-05-16 16:42:00

당장 먹고 살고 힘든 판에 역사놀음처럼 보이고 똑같아 보이실지는 모르지만, 엄연히 다른 사안을 그놈이 그놈이고 그게 그거고 다 똑같다고 놓고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예만 보아도 5.18과 전두환은 실재 존재했던 사실이고 일부 관련자 처벌은 있었지만 대다수 그 죄에 합당한 벌을 받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된 사과도 하지 않고 있으며, 그 사태를 방관하거나 협조했던 정치 세력 일부의 뿌리가 이어져 오고 있다는 점을 비판하는 것인데, 근거도 없는 빨갱이 타령과 같은 선상에 놓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2021-05-16 19:52:27

개인적으로 전두환은 사면되면 안되는 인물이고 사형을 했어야 합니다.

전두환뿐만 아니라 박근혜까지 벌써 사면 이야기가 나오죠.

국힘뿐아니라 민주당 정치인들도 많이 사면 받았죠..

요즘은 마치 지들끼리 최소한의 보험을....

 

빨갱이 타령도 근거는 있어요..ㅎㅎ 생각이 다를뿐...

 

뭐 무슨말로도 리버님을 설득이 거의 불가능하다는건 알아요...그분들처럼..

 

다만 40년전 일로 잘하든 못하든 민주당을 찍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으면 바로 민주당 독재가 되네요..

촛불로 박근혜 탄핵시킨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40년전 대한민국도 아니고 국민도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2021-05-17 09:05:40

전 민주당 얘긴 꺼낸 적도 없는데요? 전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우려의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물론, 그게 결국 국짐당과 연결되는 얘기니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선택지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면에 대한 시각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생각됩니다. 사면 받았으니 똑같다가 아니라 어떤 일에 대한 사면을 받았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Updated at 2021-05-16 19:45:11

민주화 열망으로 전두환이 물러나고 동업자 노태우가 겨우 정권 잡았는데 야당과 국민들의 줄기찬 518 진상규명하라는 거센 화를 피하기 어려웠는지 청문회가 시작되었고 많은 것들이 까발려지자 다음 정권을 잡기 위해 영삼이를 끌어들였죠.. 영삼이는 당시 여당 인물로 대통령에 당선되어서 12.12 주범들을 단죄하게 됩니다. 만약 영삼이가 그 임무를 뭉기적 거렸다면 역사적 대역죄인이 되었을 겁니다. 한마디로 청산 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음. 영삼이 영입하면서 민정당이 신한국당으로 변신

2021-05-16 16:07:42

 본원 포지션을 답습하는거겠죠.

일본 : 일제시대를 통해 한국이 발전한거다....

2021-05-16 16:16:32

지울 수 없는 역사의 상처와 아픔을 시덥잖은 말장난으로 조롱하는 무리들과 함께 숨쉰다는데 환멸을 느낍니다.

2021-05-16 16:36:44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DJP연합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김대중을 비판하던 대표적 명제이던 '대통령병'은요...

 

군사정권 잔당이 살아남은 것은 김대중의 잘못도 존재합니다. 집권을 위해 김종필과 연합했고, 그 세력의 지원을 얻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죠. 그래서 김대중 정권의 초대 국무총리는 김종필이었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최초로 존재하는 연립정권입니다... 아예 원내교섭단체를 만들기 위해 김종필의 정당인 '자유민주연합'에 의원을 빌려주기도 했죠... 그리고 당시 박근혜를 제외한 박정희의 가족들 모두 김종필과 행보를 같이 했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특별법과 처벌이 진행된 것은 김영삼 정부 때입니다. 1995년에 제정되어 1996년에 처벌이 진행되었으니까요. 그리고 전두환/노태우에 대한 예우가 사라진 것도 김영삼 때입니다. 이들을 사면한 것은 정작 김대중이 당선이 확정된 후, 김영삼과의 합의를 통해 행한 것으로 국민화합을 이유로 해서였죠...

 

왜 이런 것은 이야기하지 않을까요...

2021-05-16 16:59:21

공감합니다. 

그렇게 손바닥 뒤집듯 자기말을 뒤집는 거 보면 저 사람들이 과연 자존심이라는 게 있는 인격체들인지 궁금해집니다. 

2021-05-16 17:03:55

5.18 군부독재 살인마 를 이어받은 국힘당.

헐입니다.

진짜 다시한번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지금의 세대는 어떨까요?

다시 그 공포를 겪느다면.

역사는 어떨까요?

2021-05-16 17:04:22

찔리니까 억지 쓰는겁니다

그냥 무시해야 합니다 철면피들이에요

최소한의 양심도 부끄러움도 없으니 저런말을 하는겁니다.

일제 부역자 였다가

군부독재 부역자였다가

이젠 천민자본주의 부역자들이죠.

2021-05-16 17:21:19

그들이 '부끄러움'이라는 걸 알까요?

2021-05-16 17:23:49

정답이네요.

2021-05-16 20:29:44

더 떠들어서 모두가 알게하는건 어떨까요

2021-05-16 19:00:46

5.18 단죄를 국민의 힘이 했다는 소리는 뭐 자살이라도 했다는 소리인가요? 이젠 그런 소릴 할 정도로 시게가 막장이 됐나 보군요.

2021-05-16 19:14:48

어떤 정신 나간 놈이 그런 소릴 해요? 어이가 없네. 

2021-05-16 19:45:20

그렇게 많은 국민을 학살해놓고 지금까지도 툭하면 폄하발언하면서 그 유가족과 국민을 두번 죽이는 것들이 정말 뻔뻔하기가 인간의 수준이 아닙니다.

2021-05-16 21:48:33

국민의짐이 다시 5.18 쿠테타나, 게엄령으로 독재정권을 세우겠다는 소리로 들리네요. 이제는 대놓고 이런 거짓말을 말을 해도 언론이 포장해준다는 자신감이겠죠.

수 백만 국민들이 추운 겨울 광화문에서 촛불을 뜰 때, 국민의짐 의원들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추운 겨울 광장에 나온 국민들을 보고, 샴페인을 마시며 조롱하고 있었을까요?

2021-05-17 07:53:59

 회색창의 향연이 벌어지고 있군요.
정말 FACT는 알면서들 쉴드를 치고

주장을 하는 건 지...
물론 어떤 분들이 어떤 글을 썼는 지 모르지만요...

2021-05-17 09:35:42

발재글 쓰시고 대댓글 달지 마세요.

어짜피 길게 답해도 안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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