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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추미애 "이용구 상당히 신사적…누굴 때릴 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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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12:43:30

 

 

1월 25일 당시 '택시기사 폭행' 논란에 휩싸인 이용구 법무부 차관(오른쪽)이 추미애 장관과 함께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걸어 나오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11일 이용구 전 법무차관 임명 전 '택시기사 폭행 사건'을 인지했다는 논란과 관련, "당시 제 기억으로는 누군가 얼핏 지나가면서 얘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그냥 당시에는 무혐의됐다고 지나가듯 이야기한 것이었다. 괘념치 않은 그런 상황이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추 전 장관은 이 전 차관에 대해 "상당히 신사적인 분이고, 어디 가서 누구를 때리거나 할 분도 아니었다"며 "인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엄청난 범죄를 알고 있었다는 전제를 깔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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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깨면 열받아서 택시기사 목 좀 조를 수도 있는거지... 

 

왜 우리 용구씨 기를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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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6-11 12:44:56

아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저렇게 말했다고요? 영상 다떴는데? 정치판이 코메디네ㅋㅋㅋㅋㅋㅋㅋ

2021-06-11 12:47:23

자기 편한텐 이성 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pdated at 2021-06-11 12:49:15

내로남불의 화신(avatar) 같군요

2021-06-11 12:53:16

이게 오늘 뉴스인게 실화인가요...??

2021-06-11 12:59:13

추미애야 술먹고 개차반이 되는지를 알수가 없었을 가능성이 높죠. 그걸 이상하게 이해를 하시네요.

 

그나저나 시게에 첫글이시네요. 링크와 한두줄의 짧은 자기 생각을 쓰시는 분들의 전철을 밟지 마시고, 본인의 생각이 들어있는 많은 글들을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21-06-11 12:59:17

역시 답은 언론개혁 검수완박 뿐 이겠네여;;;

2021-06-11 12:59:44

이제 곧 연합 찌라시라 믿을 필요 없다는 댓글이 올라오겠네요. 추미애 본인 입으로 한 말이지만요.

2021-06-11 14:42:14

비꼬는 글 쓰기전에 연합 찌라시 기사 한번 정독이나 해보시죠~ 제목만 보지 마시구요ㅋ

Updated at 2021-06-11 15:40:23

역시 한치도 예상을 안 벗어나요 ㅎ

Updated at 2021-06-11 16:18:52

그러게요. 대답은 못하고 이런 류의 댓글을 달거라고 예상했었습니다.  

2021-06-11 17:00:08

네 그쪽분들 종특이지요..ㅎㅎ

2021-06-11 17:22:44
역시 한치도 예상을 안 벗어나요 ㅋ
2021-06-11 18:16:10

앵무새밖에 할수없는게 없겠죠.. 고충 이해합니다. ㅎㅎ

2021-06-11 19:37:40
네 그쪽분들 종특이지요..ㅋㅋ
Updated at 2021-06-11 13:39:21

글을 가져오면 내용을 제대로 확인하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야지 않나요?

댓글 단 회원도 그렇고 제목만 읽고 내용과 상관없이 비꼬면 나중에 자신의 글을 보면 안 창피한가요?

기사의 내용은 이용구 차관이 택시 기사를 심하게 폭행했는데 차관으로 임명하기 전에 이미 행정부에서 알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는 겁니다.

기: 이용구 차관의 폭행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면서요?
추: 그냥, 폭행 사건이 있었다고 얼핏 들었고 제가 아는 이용구는 신사적인 분이라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이게 본문 내용 입니다.

그리고 비꼬는 댓글을 단 회원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내용도 분명히 있네요.

"인지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 "엄청난 범죄"를 알고 있었다는 전제를 깔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아니다"

이용구 차관의 폭행에 대해서 편을 들지도 않았고 "엄청난 범죄"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요?

2021-06-11 13:53:06

그런 "엄청난 범죄행위"를 저지른 사람을 차관으로 임명하는게 과연 법무부장관으로 제 정신이라고 할수있을까요?.................................

 

추전장관은 모든것을 알면서도 이용구를 차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이것은 곳 우리편의 "엄청난 범죄"는 아무런 허물이 되지 않는다는 내로남불입니다. 윤전총장을 대권후보로 만든 전력만 가지고도 석고대죄해야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

 

도준님도 전후 사실을 다 아실겁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쉴드는 속칭 자살골입니다............... 

Updated at 2021-06-11 15:02:40

소설 쓰지 마시고 링크글 읽어 보세요.

님이 주장하는 소설 때문에,
추 전 장관한테 질문을 한거고 그에 대한 답을 했잖아요?

링크로 들어가서 내용을 확인 안해도 됩니다. 그냥 본문에도 보이네요. 해당 내용을 이해할 수준이 안되는 건가요?

본문의 기사에서 어떻게 님과 같은 주장이 나올 수 있나요? 추 전 장관을 비난하려면 추 전 장관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거짓말을 하고 있고 이용구를 아주 쓰레기 처럼 버리고 있다. 라고 주장해야죠.

더불어 윤 전총장을 대권후보로 만든 게 추 전 장관 입니까? 누가 그런 주장을 합니까? 자신이 어떤 말을 하고 있는지는 이해하면서 하는 말이죠?

2021-06-11 14:37:02

1. 추장관이 한 이야기입니다.........................

 

"누군가 지나가는 이야기로 해서 들었다."

 

누군가 이용구의 추문을 지나가듯 이야기를 했서 들었고 무혐의 처리됬는데 공수처장 후보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왜 그래야 하죠. 무혐의면 아무런 거릴낄게 없는 사안입니다. 왜 그랬죠? 답하기가 어렵죠. 그리고 그 이후 법무부차관으로 추천하고 임명됩니다. 다 알고 한것입니다. 아닌가요?

 

2. 많은 정치가들 은 대부분 그리 주장합니다. 추전장관이 윤전총장의 선대위원장이라는 이야기는 인터넷에 수도 없이 많으니 스스로 찾아 보세요.

 

3, 추전장관의 이야기가 공감이 되시면 저와는 다른 세상을 사시는 겁니다. 

2021-06-11 14:55:47

소설 쓰지 말고 기레기한테 소재 제공하세요.
제가 사정을 아는것도 아닌데 저한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까?

그리고 윤 전청장과 검찰 개혁으로 싸우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흠 잡힐 일을 하면 안되는 시기 임에도 모든 국민에게 욕을 먹을 "엄청난 범죄 행위"를 한 인사라서 공수처장 후보에서 탈락했는데 차관에 임명을 할 정도로 황당한 일을 추 전장관이 했다는 거죠.
"그 이유는 모르지만 추 전 장관이 제 정신이 아니니까 가능하다"라고 할2님이 주장하는거죠?

할2님과 전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건 맞아요. 님의 소설속에서 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2021-06-11 15:02:07

제 글이 틀리다면 논리와 논지로 반박하시면 됩니다...................

 

저는 여러가지 근거를 드렸지만 하나도 보지 못(안)한다면 어쩔수 없죠. 추전장관이 검찰개혁을 위해서 싸웠다구요? 그래서 윤전총장을 아무런 근거도 없이 징계를 줄려고 그렇게도 악을 썼군요.

 

제가 소설속에 살고 잇다면 도준님은 매트릭스속에서 살고 계신것 같습니다. 매트릭스속에서 먹는 스테이크는 참 맛나죠. 태극기부대에 신봉하시는 분들도 도준님처럼 매트릭스속에서 살고 계시지만 이제는 깨우치고 있지만 도준님은 영원히 매트릭스속에 사실것 같습니다. 행복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Updated at 2021-06-11 13:20:49

어제 ytn 인터뷰를 안 보신게 확실하네요
사건 일어나기전 차관 되기전 이야기 임을 분명 밝혔죠
제목 팔이에 넘어가신듯
가입은 축하드립니다

Updated at 2021-06-11 13:22:31

신사라서 "목을 조른 거지 주먹으로 때린 건 아니다."

전 뭐 이렇게 이해합니다.

2021-06-11 14:05:10

우리가 검증이 부족했다. 죄송하다.
이렇게 대답하면 되는 겁니다.
난 잘못 없다.
이렇게 대답하면 안 되죠.
이러니 계속 욕을 먹게 되는 겁니다.

2021-06-11 14:25:21

해당 기사에 대해서 추 전 장관 및 여권에 대한 올바른 비난입니다.

어떻게 본문의 기사를 보면서 추 전 장관이 이용구 차관을 옹호했다고 읽을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2021-06-11 14:23:08

진짜 정상인이 하나도 없네요. 저렇게 일치단결로 파렴치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철면피들로 넘쳐나는 정권인사들에 혀를 차게 되네요.

2021-06-11 14:47:40

 내용과 상관없는 기사 제목만 떡하니 올려놓고 뭘 비판하라는 건지?

어제 부동산 카톡방에 "시세 차익 집주인과 임차인 공유할 수 있어" 이런 뉴스 캡쳐화면만

보면서 히히덕거리던 틀딱들 생각나네요.

2021-06-11 15:44:55

이분 블랙박스 영상 안 봤나 봅니다. 그거 보고도 저 말 할 수 있으면...

2021-06-11 16:34:07

사람 보는 눈이 정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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