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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쪽 하청은 권력형 비리라는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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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2 19:46:49

몇십년전부터 그랬습니다

 

건설쪽 자금은 정치인들과 높은 사람들 비자금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예를 들면., 건설업계 간부로 있으면 매달 비자금이 통장으로 입금 된다고

이런 말을 저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 관행 때문에 광주 붕괴 사고처럼 죄 없는 민간인들이 희생되는 것은

앞으로도 무한 반복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뉴스 댓글에서 퍼온 글입니다

 

조사해봐야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노가다 철거는 권력층 비리 비자금 조성이다. 다 알고 있는 관행이며 재개발 착수금 뇌물이다. 건설사를 흔들수 있는 지역 권력자들 덕분에 엄한 시민만 죽는것이다. 조사한들 장비업자만 잡혀가겠지 피래미만 잡는것이다. 정상적으로 일하면 하청업자는 빛만지고 봉사하는 자살 행이다.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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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2 20:02:23

그 지극히 평범한 광기인
부동산과 토건 토호들이
지배 군림하는
이 반도 남쪽의 현실 `일상`에(서)


(진)실로 길고도 긴 긴 긴 세월 내내

나름들
삶의 지혜와 노하우로
통하는 이심전심의
`이런` `저런` 다양한(다양할)주범들이
`이런` `저런` 다양한(다양할)공범들이
`온갖`다양기괴기기묘묘 무궁무진한 와중에 ~

2021-06-12 20:36:51

그런거 없어진지 꽤 됐는데 아직도 이런 말이 나오는건 중소업체는 그런가 보네요.

Updated at 2021-06-13 01:01:48

방송사들이 다 건설사랑 하나씩 엮여있죠..
그리고 건설사업이 현금창출이 아주좋은 비지니스중 하나입니다.

2021-06-13 11:08:45

어느 회사나 비자금을 마련하고 그 돈으로 정치자금도 대고

오너 쌈지돈 만들고 다  그래온 거 아닌가요?

특히나 건설업이 그런 역할을 하기 좋은 업종이다

쉽게 말해 분식회계 하기 좋다...그래서 대기업은 건설업을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지지 않았을까 막연히 추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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